일본사이트에서 퍼온 글입니다. 일본도 사람사는 건 똑같나 봅니다;;

호나우딩요플레2009.06.02
조회703

20代後半のサラリーマンにて候。

 

職場生活の途中、危機に瀕しておりますゆえご相談に参上仕った次第で御座います。

我が社にはおなごが二人だけおります。

おなご二人及び拙者で御座るが、三人共に会社では下っ端で御座います。

 

他の者はおっさんたちです。

変わった年齢分布の会社と言えましょう。

 

便宜上、おなご1とおなご2と称す。

おなご1は少々遅れて入手致しましたが、同い年で新入社員では御座いませんでした。

 

おなご1の入社当時、おなご1とおなご2の間で軋轢があったのです。

何ゆえかと申しますれば雑務分担において自分が損していると

喧嘩したのです。

それゆえあの時より今まで約1年間二人は仲違いしたままで候。

 

然るにおなご1とはいささか話が通じた上に性格的に優しいと思い込みました。

ゆえにおなご1とは或る程度親しくなり申した。先にお見知りおき仕ったは

おなご2で御座るが、さほど親しくは無かったのですが、さりとて中が差して

悪かったとも申せませぬ。

 

拙者とおなご1は私的なる会話もよくするようになり、其の時おなご1は自分がおなご2に

比べりゃ一方的に多き仕事を受け持っておるとか、それゆえ毎日にように残業しておるとか

ぐちっておりました。

実際におなご1の帰りは遅いほうだったので御座候。

おなご1はおなご2が自分の事を同じおなごとしての嫉妬のあまり虐めていると主張しました。

当時、拙者は浅はかなる正義感に浸って差し出がましくもおなご1の肩入れをする所存であると

ほざきました。

ここから問題は始まったのです。

 

されどこの時点まではまだ理性があったのです。

正式に上に報告して雑務分担を再び行おうとしてたんです。

なのにあの時期にこともあろう二おなご2がちょっと生意気な真似に見える危険がある行動を取ったのです。

 

当時、拙者はあれを敏感に意識はしておらなかったが、数日後おなご1が拙者にその話をしたので御座います。

おなご2がそちをなめてはおらぬか。ゆえに左様な仕打ちされたのではないか。相違あるまい。と。。。

この間、おなご2が自分に仕事をなすりつけようとしたが、自分が断固として断ったゆえ自分の事を嘗められなくなった

と言う事でした。

拙者はこの挑発に乗っていきり立ったのです。

 

拙者の性格の致命的な弱点がまさにこれです。

誰かに嘗められてるという気がしてもその場では一旦我慢してしまいます。

今後、斯様な事はご無用に願いたいとの一言で済む事をずっとずっと耐えて耐えて

最後に爆発してしまうのです。

拙者とてイエスや釈迦の如き聖に非ず、ゆえに堪忍袋の緒が切れる日が必ず来ます。

 

学生時代には斯様な事にて喧嘩もよくやりました。普通の人間なれば仲間とかが

機嫌を損なう行動をしようと、ただするな、の一言で済ませるでありましょう。

それを拙者は我慢に我慢を重ねた挙句の果てにパンチを投げたので御座います。

さりとて喧嘩強かったわけでもあるまいし、ただサイコと呼ばれただけですな。

拳で巻けたら椅子で頭を打ちました。;;

今に考えてみれば自分が情けなく感じております。T.T

 

(拙者が斯様な性質ゆえに人の事も拙者と同様に存じて、穏便な性格のやつが

もっと怖いです。気の強い奴はその場その場で怒るけど穏便なる奴らはその場で

我慢して後で爆発して刀で人を刺したりするんですからね。。;;

よって、拙者みたいな性格の人間とは出来る限り付き合わないようにしております。

運悪かったら本当に殺される可能性だってありますゆえ。)

 

この時まではまだ直接おなご2にアタックは致しませなんだ。

拙者も社会人になり申したし年を取った甲斐があったのかもう一度我慢したので御座います。

事実、おなごに暴力を振ったら男の負けでは御座いませぬか。

誰に非があろうと男がおなごを殴ったら男に罪有りということになってしまうのが

社会の掟でありましょう。

然るに暴力さえ振わねば良かろうって事はなかったのです;;

暴力の代わりに拙者はおなご2に罵詈雑言の限りを尽くしました。

おなご2よ、貴様は俺様が僕に見えるのかい。この尼が!******など。

**********など。

此処には敢えて書くことも許されぬ酷い悪口をおなご2に向けてこぼしてしまいました。

 

その数日後でした。おなご2の態度も以前に比べてすっかり変わったし、真面目になりました。

こんとき最も辛かったのはおなご1の態度のせいです。

おなご1の性格のことです。おなご1が優しくて善良だと思い込んだのはすっかり

拙者の勘違いに過ぎなかったのです。

おなご1こそ正真正銘の悪人、拙者はまさにめしい同然だったのです。

しかもおなご1は決しておなご2とは直接戦おうとはしなかったのです。

自分はただ拙者におなご2の陰口を叩くだけで自分は何も行わなかったのです。

つまり、おなご2と拙者が喧嘩するように仕向けていたのです。拙者は操り人形だったので

御座います。

少し理性を持って考えてたらすぐ気付くはずでした。

 

折りしも事のときに拙者はおなご1と諍いがありました。

おなご1の根性を分かったのです。

善良たるおなごだと思い込んだのが自分の勘違いだったのを気付いて

自分が過ちを犯していながらむしろ拙者に怒る彼女の根性に失望致しました。

 

 

今後、どうしようという悩みが生じました。おなご2に関しては拙者があまりにも

誤解してひどい仕打ちをしたのも悔いました。

実際に拙者が思い込んだほど、おなご2が悪人でもなかった気がしました。

よって拙者の一番親しき友に相談仕りましたが、こいつ曰く、おなご2には

武士たる者として丁寧に謝るべし。。との事でした。

 

拙者も同感仕ったゆえおなご2には最近仕事が大変で精神的に切羽詰っていて

まさに癇に障っててあまりにもひどい言動を行った次第で御座る。お許し下され。。。

とお詫び仕りました。

 

幸いにおなご2はそれを受け入れてくれました。

最近余裕がないように見える、もっと余裕を持って暮らすが良かろうという

励ましも頂きました。

 

其の後、いかにもおなご2に対しての罪悪感のせいで負い目があり良心の呵責も

あるわけで今後は敵対せぬ所存でした。

然るにおなご1はそれに気付いて拙者を裏切り者扱いしております。

 

皆様、拙者はいかに致したら宜しかろう。

 

おなご1にはすっかりやられて離間の策、人の刀を借りて敵を切るという策にまんまと

嵌っちゃいました。むかつきます。

 

最初から女子同士の戦いに手出しは無用だったのでしょう。

迂闊に手を付けずに徹底的に中立を守っていたらよかったのに差し出がましくも

稚拙な正義感に燃えて愚かなる行動をしてしまったのです。

後悔後に立たず。。と言うのでしょう。これからはどうしたら宜しいでしょうな。

看過したのはおなご1こそまさに魔女であると言う事です。

 

然るにもっと大変なのはおなご1は総理大臣と親しいとか、何かの関係があるとかという

噂が漂っているのです。

考えるにおなご1がそんなに傲慢で生意気に暮らしてたのは総理大臣の後ろ盾が

あればこそかも知れませんな。

とにかく現在の日本権力の核心たる者の庇護の下にあるおなごとあらばいざとしたら

拙者も終わりでしょうな。ゆえに敵対するわけにもいきますまい。T.T

 

拙者を助けてくだされ、皆様!!T.T

 

 

20대후반 직장인 남자입니다

 

직장생활 위기에 처해있기에 상담 요청드립니다.

10여명 남짓되는 조그마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이 회사는 특이한

점이 여자가 2명뿐입니다.

여자 2명이랑 저랑 이렇게 세명이 동갑이고 회사에서 막내입니다.

 

나머지 남자들은 다 아저씨들이고 나이가 열라 많아요.

특이한 연령대로 구성된 회사죠

 

편의상 여자1과 여자2로 칭하겠습니다.

여자1은 조금 늦게 입사했습니다만 나이는 동갑이고 경력으로

입사했습니다.

 

여자1 입사 초기 당시 여자1과 여자 2사이에 알력다툼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잡일을 분담하는데(허드렛일, 전문적 업무가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냥 잡일)서로 자기만 많이 맡게 됐다며 싸운겁니다.

그래서 그때로부터 1년이 넘게 지난 현재까지도 둘이 사이가 안좋습니다.

 

그런데 어쩐지 초기에 여자1과 말이 좀 통하고 여자1이 성격이 여리고 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1과 친해졌습니다.

사실 먼저 알고 지낸건 여자2와 먼저 알고 지냈습니다만 그다지 친한 관계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고요.

 

저와 여자1은 아무래도 사적인 대화도 종종 하게 되었고, 그러던 와중 여자1은 자신이 여자2에

비해서 너무 일방적으로 많은 일을 떠맡고 있으며 그래서 매일 야근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당시 매일 여자1의 퇴근이 늦었습니다.

여자1은 여자2가 같은 여자로서 자신을 시기하고 질시하는 나머지 자신을 학대하고 있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저는 주제를 모르고 나름대로의 알량한 정의감에 빠져서 여자2가 여자1에게 모든 일을 떠넘기고 있는 상황을

좌시하지는 않겠다고 말했던 겁니다.

여기서부터가 일이 꼬여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때까지만 해도 어느정도는 이성적인 판단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이때만 해도 정상적으로 위에다 보고해서 잡무분담을 다시하자고 하겠다고

하였던 때였으니까요.

그런데 그 시기에 마침 여자2가 좀 어찌보면 싸가지 없는 짓을 자행하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그걸 그렇게 민감하게 의식하지 않았었는데, 며칠 뒤 여자1이 저한테 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자2가 저를 만만하게 보는지 그런 일을 시킨다는 거죠.

원래 여자2 자신의 일인데 남에게 떠넘기는 건데 제가 만만해서 그랬다는 겁니다.

실제로 여자2는 여자1에게도 자신의 일을 떠넘긴 적이 있는데 자신이 협조를 해주지 않자

그 이후로는 만만하게 보지 못해서 그런 일이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도발에 말려들어서 무척 분노했습니다.

 

사실 제 성격 중 치명적인 단점이 이겁니다.

누가 날 만만하게 봤다고 생각되도 이걸 제대로 의사표시를 못하는 겁니다.

앞으로 그러지 마라 기분이 썩 좋지 않다라고 말을 하면 될 일을 꾹 참고 참다가 도저히

못참게 됐을 때 완전히 엎어버리죠.

저도 예수나 석가같은 성인이 아닌 이상 참는데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학창시절 때 이런 거 때문에 주먹다짐도 많이 했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친구가 좀

기분 나쁘게 굴면 하지 말라고 말을 해서 마무리 짓던걸 저는 말 안하고 참고 있다가 못참게

되었을 때 주먹부터 날렸던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싸움을 그다지 잘하던 편도 아니고 그냥 성질만 그랬기에 싸이코로 불렸죠 . 주먹써서 못이기면

다음번에 의자로 찍고 그랬었죠.-_-;;;제가 생각해도 한심합니다 ㅠ.ㅠ

 

(제가 이모양이라서 이런지 전 제 자신을 알아서 남을 볼 때도 성격 온순하고 순한 사람들이

더 무섭습니다. 성질 드러운 사람은 기분 나쁘면 그 자리에서 뭐라고 막 하고 말지만 순한

사람들은 진짜 참고 참다가 나중에 칼로 찌를 가능성이 있으니까요;;그래서 저는 저랑 성격

비슷한 사람들하고는 가급적 관계를 안가지려고 합니다 무서워서;-_-)

 

근데 이때만 해도 여자2한테 직접적으로 공격을 가하진 않았습니다. 저도 나이 먹고 사회인이

된 보람이 있었느지 일단 한번 더 참은겁니다.

여자 때리면 무조건 남자가 지지 않습니까? 누가 잘못했던 간에 남자가 여자 때리면 무조건

남자가 나쁜 게 되버리는게 사회의 룰이니까요.

그런데 폭력만 안썼다고 다가 아니더군요;

폭력 대신에 그냥 여자2에게 언어폭력을 가했습니다.

여자2, 너는 1818 사람이 개성기으로 보이냐, 시발 왜 시켜먹고 지랄이냐 개 ***** 수건같은 ****년아. 라는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말을 면전에 대고 해버렸습니다..ㅠㅠ

 

 

근데 이때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자2의 태도도 사실 예전에 비하면 많이 바뀌었고

예전에 비하면 뺀질대던 것도 많이 사라진 것 같이 느껴졌고요…무엇보다도 가장 제가

이때 힘들어했던 것은 여자1의 태도였습니다.

여자1의 성격입니다. 여자1이 착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전적으로 저의 착각에 지나지 않더군요.

여자1이야말로 인간성이 진짜 덜덜덜이더군요. 정말 못되먹었던 겁니다;-_-제가 완전

눈뜬 장님이었음.

게다가 그뿐 아니라 여자1은 자신이 직접 여자2에게 뭐라고 하진 않더라는 겁니다.

자신은 그냥 포커페이스로 여자2에 대한 욕을 저에게 자꾸 해서 저를 충동질해서 저로하여금

여자2랑 자꾸 싸우게 조종하고 있었더군요. 저도 조금만 이성을 갖고 생각했더라면 쉽게

눈치챌 수 있었을 터인데 약간 저도 미쳤던가봅니다. 이런거에 눈치를 못채고 있었다니.

 

 

근데 여기서 미묘하게 여자1이랑 트러블이 좀 있었죠 제가. 여자1의 성격을 이제서야 알겠

더라고요. 착한줄 알았던 것은 저의 순전한 착각이었다라는 것도 깨닫고, 자신이 잘못해놓고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는 여자1의 진면목에 대실망했습니다.(이 부분은 자세히 쓰면 너무

길어질까봐서 생략하는 겁니다.)

 

이때 향후의 노선을 어찌해야 할지 갈등이 되더군요. 여자2의 태도도 에전에 비해 많이 좋아진

것이 사실이고 제가 여자2에 대해서 너무 편견을 갖고 오해를 했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실제로 제가 생각하는 것만큼 여자2가 못된건 아닌 것도 같고요.

그래서 제일 친한 친구 정말 fire egg친구인 녀석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이 친구가 인간관계

 

그 친구랑 상담해본 결과, 일단 이번거는 제가 너무 심하게 한 것도 사실이니까 남자답게 여자2에게 사과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여자2에게

내가 요새 너무 힘들어서 잠시 이성을 잃었으며, 너무도 힘든 나머지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사소한 것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였고 그래서 너무 심했는데 미안합네다.

용서해주이소.

라고 사과를 했던 겁니다.

 

다행히 여자2는 사과를 받아줬습니다. 요즘 너무 여유가 없어보인다면서 좀 더 여유를 갖고

마음 편하게 생활하세요..라고 하더군요.

 

그 이후로는 아무래도 여자2한테는 심하게 한 것에 대한 나름의 죄책감도 좀 있고, 양심의

가책 및 그리고 앞으로는 적대시하지 않으려는 노선 변경이 있었는데 제가 계속해서 여자2의

욕을 안하니까 여자1도 눈치를 챘는지 요새 들어서 계속 배신자라고 비난합니다

근데 아직 대놓고 여자1한테 뭐라고 하진 않고 그냥 어물쩡어물쩡 화제 돌리기 신공으로

넘기고 있습니다; 이 상태가 오래 가진 못하겠죠 ㅠ.ㅠ

 

여러분 저를 좀 도와주세요..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 대처인가요?

 

 

여자1한테는 완전히 이간질 당하고 차도살인지계에 당해서 화나지만 일단 참고 있어요.

 

애당초에 여자들 싸움에 끼어들지 말고 철저하게 중립을 지켰어야 했는데 괜히 저 혼자 알량한 정의감에 불타올라서

그만 개입하고 만 것이 가장 큰 실수였습니다.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는 일이고요.. 이제부터는 어찌 대처해야 할까요?

간과한 것이 여자1이 정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사악하고 된장녀이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여자1은 이명박(원문에는 일본 총리이지만 리얼리티를 위해서 맘대로 의역하겠음;;)과 쫌 친하다느니

어떤 연결고리가 있다느니 하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 여자가 그토록 거만하고 못되게 군 것은 현정권의

비호를 받고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현정권과 커넥션이 있는 여자라서 자칫하면 저도 작살나게

생겨서 대놓고 적대할 수도 없습니다. ㅠㅠ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