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울산 사는 25살된 남자입니다.^^ 심심할때 가끔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적는건 또 처음이네요 ㅋㅋㅋㅋ (이 만큼 가슴이 답답한가보네요..) \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친구와 자주가는 단골 피시방이 있습니다. 친구동네에 있는 네오x피시방이라는 곳이있는데요, 저희 집에서 친구 집 까진 걸어서 20분 정도 걸린답니다. 버스 타기도, 택시 타기도 약간 미묘한 거리입니다( 그래서 항상 걸어 갑니다) 거기 단골 피시방 컴터들의 성능이 울산남구 일대에서 제일 좋데나 머래나..-_-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저는 피시방에 갈때면 항상 친구네 동네로 간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하고 싶은 애기는.. 그러니깐... 그니깐...... 너무나도 흔한 이야기지만.. 피시방 아르바이트생 여자분에게 반해버렸단 이야깁니다..-_-;; 근 5년만의 어떤 두근거림.... 4년동안 사귄여자친구랑 헤어진지가 어연1년이약간 넘게 흘렸네요 그 사이 길거리를 지나가던 중이라던가.. 어떤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 중이라던가.. 이쁘신 여신같은 분들을 봐도 그냥 머리속은 "와~ 이뿌다" 그냥 이정도? 이게 다에요... 저같은분들 있으실 거에요. 아무리 이쁘신 여자분들을 봐도..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였답니다. 제가 피시방에서 이 분을 처음 봤을때 친구한데 했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저기 피시방 아르바이트생 참 개성있게 생겼다"...-_- ㅋㅋㅋㅋㅋㅋ하고 웃었죠 그런데.. 그런데..그런데 말이죠 하루가 지나고... 응? 이틀이지나고,,,, 흠..?? 삼일이지나고... 설마?? 사흘이 지나고... 이건 머지??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그 분의 등뒤에서 후광이 밝아오기 시작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뒤로 한번은 그 분께서 녹차맛나는 물을 가져다 주시는데 그 분의 손이 옆에서 보이는 순간 (게임에 집중중이여서 놀란것 2%포함 ㅋㅋㅋ) 그 분인걸 확인하고 화들짝 놀란적도 있었답니다. 이때부터 시작된 딸국질이 대략10여분이 넘게 지속되었어요... 그 분과 제가 나눈 대화라고는 ( 대화라고하기도 좀 그름..ㅠㅠ) 나:계산요~ 여신:x500원이요~ 나:여기요~ 여신님:여기 x500원요~ (거스름돈-_-) 솔직히 어떠한 대화를 나눌 건수도 없었지만서도... 그 분 앞에있으면 너무 두근거려서 미쳐버릴거같아요.. 거스름돈 받자마자 경찰에 쫒기는 범인마냥 황급히 그 피시방을 빠져나와 버린답니다 대책없습니다 참...ㅠㅠ 제가 아x로드 라는 게임을 하는데 이 여신분만 제 주위로 오게될때면 어찌나 긴장이 되는지 정신을 차리고 텀터 화면을 쳐다보면 제 캐릭은 죽어잇답니다. 그 분이 제 옆자리를 정리할때면.. 이땐 아주 미칠지경입니다. 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상황이 제일 위험한데요... 심장박동률 시속 500000000000000키로.......... 살려주세요....ㅠㅠ 어쩌다가 그 분이 손님나간 자리를 치우고있는걸 보다가 저쪽으로 고개를 돌리려할때는 저는 고개를 재빨리 저의 컴터 쪽으로 돌린답니다. 티가 났을까요...?? 이 때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관통하네요.. #$%^&*()_*(&#$%^&*()_@#$%^&*()_#%^&*()_#%$^&*()_$%^&*()_$%^&*() 진짜 걸어가기 귀찬았던 그 피시방 까지의 거리가.. 항상 친구에게 딴데가자고 투덜되던 그 피시방의거리가 이젠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져요 걸어가는 내내 들떠잇답니다^^ 하지만 도착하고 자리에 앉으면 몸이 경직 된다는거..ㅠㅠ 친구는 이런 제맘도 모르고 헤드셋을 끼고 혼자 어떤이들과 웃고 떠들고 논답니다..-_- 그런데 그 분은 항상 밤 12시정도?? 되면 사라져요.... 신데렐라마냥............................................ 어떡하면 좋죠 톡커님들!!! 이 여신님 앞에선 도저히 용기가 안나네요..ㅠㅠ아르바이트녀에게... 어쩜좋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울산 사는 25살된 남자입니다.^^
심심할때 가끔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적는건 또 처음이네요 ㅋㅋㅋㅋ
(이 만큼 가슴이 답답한가보네요..)
\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친구와 자주가는 단골 피시방이 있습니다.
친구동네에 있는 네오x피시방이라는 곳이있는데요, 저희 집에서 친구 집 까진 걸어서 20분 정도 걸린답니다.
버스 타기도, 택시 타기도 약간 미묘한 거리입니다( 그래서 항상 걸어 갑니다)
거기 단골 피시방 컴터들의 성능이 울산남구 일대에서 제일 좋데나 머래나..-_-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저는 피시방에 갈때면 항상 친구네 동네로 간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하고 싶은 애기는.. 그러니깐... 그니깐......
너무나도 흔한 이야기지만..
피시방 아르바이트생 여자분에게 반해버렸단 이야깁니다..-_-;;
근 5년만의 어떤 두근거림....
4년동안 사귄여자친구랑 헤어진지가 어연1년이약간 넘게 흘렸네요
그 사이 길거리를 지나가던 중이라던가.. 어떤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 중이라던가..
이쁘신 여신같은 분들을 봐도 그냥 머리속은 "와~ 이뿌다" 그냥 이정도?
이게 다에요... 저같은분들 있으실 거에요. 아무리 이쁘신 여자분들을 봐도..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였답니다.
제가 피시방에서 이 분을 처음 봤을때 친구한데 했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저기 피시방 아르바이트생 참 개성있게 생겼다"...-_- ㅋㅋㅋㅋㅋㅋ하고 웃었죠
그런데.. 그런데..그런데 말이죠
하루가 지나고... 응?
이틀이지나고,,,, 흠..??
삼일이지나고... 설마??
사흘이 지나고... 이건 머지??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그 분의 등뒤에서 후광이 밝아오기 시작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뒤로 한번은 그 분께서 녹차맛나는 물을 가져다 주시는데
그 분의 손이 옆에서 보이는 순간 (게임에 집중중이여서 놀란것 2%포함 ㅋㅋㅋ)
그 분인걸 확인하고 화들짝 놀란적도 있었답니다.
이때부터 시작된 딸국질이 대략10여분이 넘게 지속되었어요...
그 분과 제가 나눈 대화라고는 ( 대화라고하기도 좀 그름..ㅠㅠ)
나:계산요~
여신:x500원이요~
나:여기요~
여신님:여기 x500원요~ (거스름돈-_-)
솔직히 어떠한 대화를 나눌 건수도 없었지만서도...
그 분 앞에있으면 너무 두근거려서 미쳐버릴거같아요..
거스름돈 받자마자 경찰에 쫒기는 범인마냥 황급히 그 피시방을 빠져나와 버린답니다
대책없습니다 참...ㅠㅠ
제가 아x로드 라는 게임을 하는데 이 여신분만 제 주위로 오게될때면
어찌나 긴장이 되는지 정신을 차리고 텀터 화면을 쳐다보면 제 캐릭은 죽어잇답니다.
그 분이 제 옆자리를 정리할때면.. 이땐 아주 미칠지경입니다. 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상황이 제일 위험한데요... 심장박동률 시속 500000000000000키로..........
살려주세요....ㅠㅠ
어쩌다가 그 분이 손님나간 자리를 치우고있는걸 보다가 저쪽으로 고개를 돌리려할때는
저는 고개를 재빨리 저의 컴터 쪽으로 돌린답니다.
티가 났을까요...?? 이 때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관통하네요..
#$%^&*()_*(&#$%^&*()_@#$%^&*()_#%^&*()_#%$^&*()_$%^&*()_$%^&*()
진짜 걸어가기 귀찬았던 그 피시방 까지의 거리가.. 항상 친구에게 딴데가자고 투덜되던
그 피시방의거리가 이젠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져요
걸어가는 내내 들떠잇답니다^^
하지만 도착하고 자리에 앉으면 몸이 경직 된다는거..ㅠㅠ
친구는 이런 제맘도 모르고 헤드셋을 끼고 혼자 어떤이들과 웃고 떠들고 논답니다..-_-
그런데 그 분은 항상 밤 12시정도?? 되면 사라져요....
신데렐라마냥............................................
어떡하면 좋죠 톡커님들!!!
이 여신님 앞에선 도저히 용기가 안나네요..ㅠㅠ
아르바이트녀에게... 어쩜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