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순 - 나이는 30세 직업은 헤어디자이너... 성격은 맺고 끝는게 너무 심함 두번 생각 절대안하는 단순한성격.... 남자들의 눈의 잘뛰는 나름대로 섹시걸이라고....해달라는군요 김영주 - 나이는 29세 직업은 건축(리모델링) 성격은 지고지순형에 약간 답답함, 남에게 시른 소리 잘못함,,겉으론 강한척 속은 여림 남자들의 눈에 별루 잘 안띄임 박미나 - 나이는 30세 직업은 요리사 성격은 고집불통에 답안나오는 여자 별명이 쇼킹... 골통등 엽기적인 별명이 수두룩... 연애경험이 별루 없음 ........꾸미고 다니질 않음 이 이야기는 실화가 바탕이 됩니다... 글을 쓰는 것이 첨이라서 서툴러도 참고 많이 읽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웅~~~웽~~~호출기의 진동 전화번호는 희순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광화문의 한 레스토랑.이였다. "안녕하세요...거기 혹시 조희순씨 계십니까?" 전화수화기 넘어에서 들려오는 젊은 남자음성이 희순이를 불렀다. "여보세요" 희순이 전화를 바꿔받았다. "어! 나 무슨일있어?" 영주가 물었다 . "어, 다른게 아니구 너 알바 끝나면 나 일하는 가게로 좀 와 줄래?" "어! 그래" 간단히 전화를 끊었다... 그당시 희순은 광화문에서 알바를 미나와 영주는 종로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다. 희순의 짧고도 명확한 목소리 무슨일이 생겼는지... 한편으로 걱정하는 영주였다.. 희순은 영주와 미나가 챙겨야 하는 종잡을 수 없는 친구였다.. 오후 5시 영주의 알바퇴근시간.... 날씨는 밝고, 하늘엔 구름한점없는 청명한 이제 완연한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날씨... 약간 덥다는 느낌을 영주는 받는다... 투벅투벅걸어 광화문으로 향하는 영주...길거리 여기저서 울리는 음악소리 "마음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것 같은 너의 모습이" 이란 음악이 흘러 나오고 영주는 자신도 모르게 발걸음 이 가벼워지고 광화문까지 걸으면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다... 영주는 희순의 가게로 걸어 내려갔다.. 문을 여는순간 종소리.. 손님을 알리는 종소리... 흰와이셔츠에 검은 바지 입은 어린 남자아이..같은 또래로 보였다. 또 한사람은 지배인인것 같은 양복차림의 키가 작고 통통한 남자가 날 보고 .... "어서 오세요" "아 ! 전 손님이 아니구여.. 여기 희순이 어디있나여?" 내 물음에 같은또래로 보이는 아까 그 남자아이가..손으로 2층을 가리키며 말했다. "2층 오른쪽 끝 테이블에서 자고 있을거에여" "네에 감사합니다." 영주는 희순이 잠들어 있다는 2층으로 올라가서 희순을 찾아 그 테이블에 앉아서 희순을 깨웠다. "야 ! 오라며,,,자구 있냐.. 왜 오라구 했는지 말해봐" "왜 ! 무슨일 있는거야" 영주는 희순을 향해 짜증스러운듯 다그치다 물었다... 희순의 반응...... "그냥 ! 오면 안돼...꼭 무슨일 있어야 보는 사이니?" "나보러 와 주면 안돼?" 희순은 항상 이런식이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친구들이 따라주길 바란다. 친구들은 희순이 짜증을 부리면 친구들은 그냥 못내 받아주곤 했다.. 아니 다 받아 준다. 해서 희순은 지금까지도 지 멋데로다... "영주야! 내려가자.. 나 알바 끝날려면 한 2시간 더 있어야 하니까...기다려!" 영주는 짜증이 밀려 왔다. "지배인님! 제 친구 김영주에요. 귀엽져?" "안녕하세요!" "성민아 ! 인사해 내 친구야" "안녕하세요" 그렇게 어색하고 짜증나는 인사를 마치고 제일구석진 자리에 앉아서 희순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커피 한모금하고 잠이 들었다.. "영주야! 일어나봐" "왜 ! " 영주는 짜증이 났다 2시간 기다리게 해 놓고 잠도 못자게 하고... "지배인님이 너 한테 할 말있데...데리고 와 보래" "날 왜? 무슨 말..." 얼굴을 찡그리고 지배인에게 다가갔다... "희순이랑 동갑이니까 말놓는다." "몇살인데여?" 영주가 되물었다" "나 27인데...." "아~~~네! 말 놓으신던지요?" " 다른게 아니구 너 알바 여기서 해라... 여기는 쉬는 시간도 있고 친구도 있으니까 편하잖니!" ",....................." 영주는 잠이 덜깬 목소리로 또다시 되 물었다. "왜? 요...." "희순이가 직원으로 일을 하게 되니까 알바 자리가 빈다거든, 그러니까 네가 와서 일해라/ 아라찌?!" 영주는 속으로 생각한다. 지가 뭔데 하라마라야...재수없어... "영주야! 같이 일하자... 점심시간 말곤 힘들지도 않고... 나랑 같이 있으면 재미도 있잖아" "생각 좀 해 볼께" 라고 말하고 희순과 함께 나올 작정이였지만 그 지하에 더 있기 싫어진 영주는 거리로 나왔다...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어서.. 세종문화회관 뒤 벤치에 앉아서 생각을 했다... 아침11시~오후5시 까지 종로에서 알바를 하고...저녁 6시 ~ 밤 9시 30분 까지 이곳에서 일을하면... 영주 머리속은 숫자들이 날라 다녔다... 영주는 벤치를 막차고 일어나서.... 희순이 일하는 가게로 뛰어 들어갔다... "지배인님 ! " "어! 그새 생각했니?" "네 ! 할께요, " "그래 ! 잘 생각했다...앞으로 잘해보자 영주야.. 그럼 낼 저쪽 알바 끝나고 바로 와 그시간부터 쳐줄께" "내 !~~~~~" 영주는 알바를 2탕을 뛸생각을 하니 가슴이 들떳다, 한달후에 생길 목돈때문에... 희순이 영주에 말했다.. "영주야 ! 우리 오늘 지배인님이 술 사준데.. 쫌만 먹구 가자..." "그래 !" 영주가 좋다고 대답했다. 지배인, 성민, 희순, 영주는 가게 문을 닫고 종로 피막골로 향했다... 광화문에서 종로까지 걸으면서 4명은 친해졌다... "이모 ! 소주 한병,맥주500 2잔, 안주는 두부김치,파전 주세요" 주문한 안주와 술이 나왔다.... 4명은 정답게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며 술을 먹구 헤어졌다. 희순이 영주에가 말을 건냈다. "영주 ! 성민이란애 괜찮지 않니?" 영주는 희순의 눈을 바라보았다.. 영주는 무언가를 아까부터 느끼고 있었지만 차마 입을 열수가 없었는데.희순이 먼저 얘길 꺼내주어서 쉽게 말을 할수 있었다, "응! 괜찮은거 같애..." "왜 ! 둘이 사귀기기라도 했니?" 영주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희순이 대답했다. "엉~~~" 영주는 둘이 어울린다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그렇게 영주는 아침 저녁으로 바쁜 알바를 하면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세친구-역경스토리(1)
조희순 - 나이는 30세 직업은 헤어디자이너...
성격은 맺고 끝는게 너무 심함 두번 생각 절대안하는 단순한성격....
남자들의 눈의 잘뛰는 나름대로 섹시걸이라고....해달라는군요
김영주 - 나이는 29세 직업은 건축(리모델링)
성격은 지고지순형에 약간 답답함, 남에게 시른 소리 잘못함,,겉으론 강한척 속은 여림
남자들의 눈에 별루 잘 안띄임
박미나 - 나이는 30세 직업은 요리사
성격은 고집불통에 답안나오는 여자 별명이 쇼킹... 골통등 엽기적인 별명이 수두룩...
연애경험이 별루 없음 ........꾸미고 다니질 않음
이 이야기는 실화가 바탕이 됩니다...
글을 쓰는 것이 첨이라서 서툴러도 참고 많이 읽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웅~~~웽~~~호출기의 진동 전화번호는 희순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광화문의 한 레스토랑.이였다.
"안녕하세요...거기 혹시 조희순씨 계십니까?"
전화수화기 넘어에서 들려오는 젊은 남자음성이 희순이를 불렀다.
"여보세요"
희순이 전화를 바꿔받았다.
"어! 나 무슨일있어?"
영주가 물었다 .
"어, 다른게 아니구 너 알바 끝나면 나 일하는 가게로 좀 와 줄래?"
"어! 그래"
간단히 전화를 끊었다...
그당시 희순은 광화문에서 알바를 미나와 영주는 종로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다.
희순의 짧고도 명확한 목소리 무슨일이 생겼는지... 한편으로 걱정하는 영주였다..
희순은 영주와 미나가 챙겨야 하는 종잡을 수 없는 친구였다..
오후 5시 영주의 알바퇴근시간....
날씨는 밝고, 하늘엔 구름한점없는 청명한 이제 완연한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날씨...
약간 덥다는 느낌을 영주는 받는다...
투벅투벅걸어 광화문으로 향하는 영주...길거리 여기저서 울리는 음악소리
"마음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것 같은 너의 모습이" 이란 음악이 흘러 나오고 영주는 자신도 모르게 발걸음
이 가벼워지고 광화문까지 걸으면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다...
영주는 희순의 가게로 걸어 내려갔다.. 문을 여는순간 종소리.. 손님을 알리는 종소리...
흰와이셔츠에 검은 바지 입은 어린 남자아이..같은 또래로 보였다.
또 한사람은 지배인인것 같은 양복차림의 키가 작고 통통한 남자가 날 보고 ....
"어서 오세요"
"아 ! 전 손님이 아니구여.. 여기 희순이 어디있나여?"
내 물음에 같은또래로 보이는 아까 그 남자아이가..손으로 2층을 가리키며 말했다.
"2층 오른쪽 끝 테이블에서 자고 있을거에여"
"네에 감사합니다."
영주는 희순이 잠들어 있다는 2층으로 올라가서 희순을 찾아 그 테이블에 앉아서 희순을 깨웠다.
"야 ! 오라며,,,자구 있냐.. 왜 오라구 했는지 말해봐"
"왜 ! 무슨일 있는거야"
영주는 희순을 향해 짜증스러운듯 다그치다 물었다...
희순의 반응......
"그냥 ! 오면 안돼...꼭 무슨일 있어야 보는 사이니?"
"나보러 와 주면 안돼?"
희순은 항상 이런식이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친구들이 따라주길 바란다. 친구들은 희순이 짜증을
부리면 친구들은 그냥 못내 받아주곤 했다.. 아니 다 받아 준다.
해서 희순은 지금까지도 지 멋데로다...
"영주야! 내려가자.. 나 알바 끝날려면 한 2시간 더 있어야 하니까...기다려!"
영주는 짜증이 밀려 왔다.
"지배인님! 제 친구 김영주에요. 귀엽져?"
"안녕하세요!"
"성민아 ! 인사해 내 친구야"
"안녕하세요"
그렇게 어색하고 짜증나는 인사를 마치고 제일구석진 자리에 앉아서 희순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커피
한모금하고 잠이 들었다..
"영주야! 일어나봐"
"왜 ! "
영주는 짜증이 났다 2시간 기다리게 해 놓고 잠도 못자게 하고...
"지배인님이 너 한테 할 말있데...데리고 와 보래"
"날 왜? 무슨 말..."
얼굴을 찡그리고 지배인에게 다가갔다...
"희순이랑 동갑이니까 말놓는다."
"몇살인데여?"
영주가 되물었다"
"나 27인데...."
"아~~~네! 말 놓으신던지요?"
" 다른게 아니구 너 알바 여기서 해라... 여기는 쉬는 시간도 있고 친구도 있으니까 편하잖니!"
",....................."
영주는 잠이 덜깬 목소리로 또다시 되 물었다.
"왜? 요...."
"희순이가 직원으로 일을 하게 되니까 알바 자리가 빈다거든, 그러니까 네가 와서 일해라/ 아라찌?!"
영주는 속으로 생각한다.
지가 뭔데 하라마라야...재수없어...
"영주야! 같이 일하자... 점심시간 말곤 힘들지도 않고... 나랑 같이 있으면 재미도 있잖아"
"생각 좀 해 볼께"
라고 말하고 희순과 함께 나올 작정이였지만 그 지하에 더 있기 싫어진 영주는 거리로 나왔다...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어서.. 세종문화회관 뒤 벤치에 앉아서 생각을 했다...
아침11시~오후5시 까지 종로에서 알바를 하고...저녁 6시 ~ 밤 9시 30분 까지 이곳에서 일을하면...
영주 머리속은 숫자들이 날라 다녔다...
영주는 벤치를 막차고 일어나서.... 희순이 일하는 가게로 뛰어 들어갔다...
"지배인님 ! "
"어! 그새 생각했니?"
"네 ! 할께요, "
"그래 ! 잘 생각했다...앞으로 잘해보자 영주야.. 그럼 낼 저쪽 알바 끝나고 바로 와 그시간부터 쳐줄께"
"내 !~~~~~"
영주는 알바를 2탕을 뛸생각을 하니 가슴이 들떳다, 한달후에 생길 목돈때문에...
희순이 영주에 말했다..
"영주야 ! 우리 오늘 지배인님이 술 사준데.. 쫌만 먹구 가자..."
"그래 !"
영주가 좋다고 대답했다.
지배인, 성민, 희순, 영주는 가게 문을 닫고 종로 피막골로 향했다...
광화문에서 종로까지 걸으면서 4명은 친해졌다...
"이모 ! 소주 한병,맥주500 2잔, 안주는 두부김치,파전 주세요"
주문한 안주와 술이 나왔다....
4명은 정답게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며 술을 먹구 헤어졌다.
희순이 영주에가 말을 건냈다.
"영주 ! 성민이란애 괜찮지 않니?"
영주는 희순의 눈을 바라보았다..
영주는 무언가를 아까부터 느끼고 있었지만 차마 입을 열수가 없었는데.희순이 먼저 얘길 꺼내주어서
쉽게 말을 할수 있었다,
"응! 괜찮은거 같애..."
"왜 ! 둘이 사귀기기라도 했니?"
영주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희순이 대답했다.
"엉~~~"
영주는 둘이 어울린다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그렇게 영주는 아침 저녁으로 바쁜 알바를 하면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