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태어날 조카 둘을 위하여 색깔별로 하나씩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펠트로 모빌이나 딸랑이 같은 작은 물건들을 만들었기에 자신있게 시작했었는데 지금까지 만든것중 가장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 그만큼 완성 했을때의 기분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기쁘더군요.^^ 남자 조카가 먼저 4월에 태어나서 선물을 줬는데 아기 엄마가 너무 고마워 하네요.. 뿌듯~ 합니다. 처음 마름질부터 마지막 단추 달기까지 설명서를 꼼꼼히 보면서 만들어야 합니다. 전 곡선 바이어스와 신발 마지막 뒤축 바이어스 할때 가장 어려웠어요. 갈색실이 마지막에 조금 모자라서 친구가 물건살때를 기다려서 구입하기도 했어요. ㅋㅋ 결코 대충대충 만들어 지지 않는 만큼 완성도 높고 예쁜 신발이 됩니다. 제가 결혼해서 아기가 생기면 또 만들어야겠죠?? 다른 아기 용품도 만든 게 더 보고 싶으시면 제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http://blog.naver.com/feltdiy/110048417761
태어날 조카를 위한 펠트 퀼팅 베이비슈즈 완성
올 봄 태어날 조카 둘을 위하여 색깔별로 하나씩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펠트로 모빌이나 딸랑이 같은 작은 물건들을 만들었기에
자신있게 시작했었는데 지금까지 만든것중 가장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
그만큼 완성 했을때의 기분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기쁘더군요.^^
남자 조카가 먼저 4월에 태어나서
선물을 줬는데 아기 엄마가 너무 고마워 하네요..
뿌듯~ 합니다.
처음 마름질부터 마지막 단추 달기까지
설명서를 꼼꼼히 보면서 만들어야 합니다.
전 곡선 바이어스와 신발 마지막 뒤축 바이어스 할때 가장 어려웠어요.
갈색실이 마지막에 조금 모자라서 친구가 물건살때를 기다려서 구입하기도 했어요. ㅋㅋ
결코 대충대충 만들어 지지 않는 만큼
완성도 높고 예쁜 신발이 됩니다.
제가 결혼해서 아기가 생기면
또 만들어야겠죠??
다른 아기 용품도 만든 게 더 보고 싶으시면 제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http://blog.naver.com/feltdiy/110048417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