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선 : 관계성이 없는 주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스크롤 올려서 꼼꼼히 읽어주시길. 이 글에서 "이효리"는 자본주의에 기반한 엄청난 파급파워를 지닌 우리나라의 모든것들을 대표하는 함축적 표현 입니다."노무현"도 마찬가지인 함축적인거. 즉, 아이콘. 이효리가 노무현을 좋아했으면 좋겠당~이라는 가벼운 내용이 아니고, 영향력 있는 문화아이콘들이 "노무현"이 함축하고 있는것을 마음에 품고 활동다면 나라의 발전 즉 가정의 발전에도 정치의 발전에도 가속도가 붙어줬으면..하는 내용인듯싶습니다. 뻔할뻔자인 1차원적 얘기보다 이런글을 광장에서 볼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왜 이효리씨는 상반신 누드를 촬영했나?
모 잡지의 표지모델로 가수 이효리씨가 파격적인 상반신 누드를 촬영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젊고 건강하고 날씬한 그녀의 상반신 누드를 보기 위해 수많은 네티즌들이 그 인터넷 뉴스기사에 접속을 했다. 나는 그녀의 도발적인 눈빛 그리고 과감한 포즈를 바라보며, 참으로 아름다운 육체를 지닌 젊은 여성이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그녀가 무슨 이유로 상반신 누드를 촬영했을까? 그녀를 포함하여 가족들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그녀의 부모님이 그 촬영 사실을 미리 알았거나, 나중에 알게 될 것은 뻔한데, 그녀가 우리 사회의 일반적 통념을 뛰어넘어 과감한 상반신 누드 촬영을 가능하게 할 수 있었던 신념과 결정의 배경은 무엇일까? 아마도 자본에 대한 확고한 믿음 때문은 아니었을까?
누구를 위한 확고한 믿음인가?
나는 이효리씨의 상반신 누드촬영에 대해 비난을 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다. 오히려 나는 그녀가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주목시킬 수 있는 그녀의 아름다운 몸과 인기에 부러움을 지닐 뿐이다. 다만, 그녀의 아름다움이 진실을 전파하는데, 밑거음이 되면 좋겠다는 개인적 소망을 숨길 수는 없다.
만약, 그녀가 가수 신해철씨와 같은 노 전대통령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건 나는 그녀가 노 전대통령을 사랑하고 애도하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단순한 감정론이 아닌, 정치인 노무현을 깊이 이해하고 깨달았으면 싶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서민들의 고통과 아픔 그리고 허리 잘린 반세기의 민족의 아픔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로 많은 국민들의 애도의 물결이 전국을 뒤덮었지만, 우리 민족과 사회의 문제를 외면하는 풍토와 노 전대통령님께서 심혈을 기울였던 지역갈등의 극복과 남북평화통일의 초석이 될 ‘햇볕정책’에 대한 오해와 불신은 여전히 남아있다. 막연한 감정론으로 바라보면 대상의 명확한 실체를 발견하기 어렵다. 특히, 북한의 정치적 구조도 막연한 분노의 감정이나, 반대로 막연한 연민의 감정으로 그 실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노무현의 <지도자론>을 분석해 보면,
노 전대통령께서는 북한의 정치구조를 단순한 김정일 주석 독재정치로 파악하지 않았다. 과거 전제왕권시대에도 그랬지만, 무슨 재주로 지도자 혼자서 한 나라의 국사(國事)를 이끌어갈 수 있겠는가? 이러한 나의 주장의 근거는 지난 2008년 8월에 노 전대통령님께서 퇴임하시고 자신의 고향 봉화마을에 내려가셔서 <지도자론>을 연설하신 내용을 근거로 한다. 물론 본인은 직접 그 영상을 촬영하여 보관하고 있다.
어쨌거나, 북한의 정치적 구조는 북한 김정일 주석을 중심으로,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과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이 존재한다. 1950년 6.25전쟁은 북한의 김일성 주석의 지시로 남한을 먼저 침략하면서 시작되었지만, 그전에 북한의 평화협상사절단으로 온 북측인사를 이승만 전대통령이 강제로 억류하고 전향시켜, 남한의 정치체제의 우월성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등 외교상 결례를 범하여 전쟁의 빌미를 제공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었다.
그 원인이야 어찌 되었던, 6.25전쟁으로 남한은 수백만 명의 사상자와 부상자 등 인명 피해를 받았고, 재산상의 손실과 경제적 피해를 가져왔다. 마찬가지로 북한도 미군과 연합군의 융단포격과 폭격기에 의해 북한의 전영토가 초토화되는 수준까지 엄청난 재산 및 인명피해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수백만 명의 남북한 이산가족들이 부모형제와 자식, 그리고 친척들이 생이별하는 아픔과 설움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그런데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의 남북평화의 초석이 될 ‘햇볕정책’으로 잠시 북한은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이 정치적 발언권이 약화되고,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이 정치권에 대두되었다. 그러나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고, ‘햇볕정책’이 퇴색되자, 다시 북한은 군부를 중심으로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이 정치권력 일선에 재등장하게 되었다.
남북한의 반통일 세력들의 실체
북한의 반통일세력들은 남한의 반통일세력들과 마찬가지로 8천만 민족의 통일보다 자신의 정치적 권력과 특혜에 눈이 멀어 있는 민족의 반역자들이다. 물론 그들도 겉으로는 평화통일을 외치면서, 속으로는 남북한 군사적 대립을 통한 서로의 적대감을 불러일으켜, 영원한 분단을 획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각각 남쪽과 북쪽에서 애국자 칭송을 받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노릇이다.
만약 당신의 가족들이 불한당에게 납치되어 60년 세월 동안 부모형제와 자식이 생이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아마도 하루하루 입에 침이 바짝바짝 마르고, 가슴은 새까만 숫덩어리가 되지 않겠는가? ‘햇볕정책’이 실종되고, 이명박 정부와 북한의 대립갈등이 깊어지면서 개성공단사업 및 금강산 관광사업도 불투명해지면서, 그동안 추진되던 이산가족 상봉도 끊겼다.
그들은 동서독의 평화통일처럼, 남북통일을 대비한 통일비용은 조국의 발전과 미래를 보장하는 투자금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북한에 조공을 바친다고 매도했다. 그리고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드는데, 자금을 제공했다고 비난했다. 이명박 정부 출범 2년 가까운 동안 국정원을 총동원했어도 명확한 단서를 찾을 길 없으나, 그 자금의 일부가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의 비용으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북한은 6.25전쟁 이후 줄곧 60년 동안 미국의 핵공격을 두려워해서, 지하 깊숙이 도시를 건설하고 핵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우리의 입장에서 북한이 겉으로 평화를 표방하면서, 뒤에서 군사력을 강화하는 것은 매우 유감이다. 그러나 노 전대통령님께서도 재임시절 남북평화통일의 초석인 ‘햇볕정책’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우리의 군사력 강화를 위해 최첨단 무기의 개발과 도입에 노력했다.
남북한이 서로의 신뢰가 깊어져 평화통일의 단계로 나아가기까지, 남북한이 서로의 군사적 우월성을 확보하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이와 같은 객관적 시각에서 민족의 문제와 해결안으로 고민했던 노 전대통령의 숭고한 민족통일, 지역갈등 극복의 꿈이, 고작 혐의도 입증하지 못한 검찰의 루머수사로 그의 명예를 훼손했다. 최근 국세청 자체 홈페이지에, 국세청과 검찰의 표적수사논란을 겨냥한 국세청 직원의 실명의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가수 신해철씨의 신변에 우려가 있다
나는 유명한 방송인 이효리씨와 게임도 안 되는 무명의 초라한 서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모든 진실이 밝혀지기를 원한다. 그리고 진실들의 국민의 눈과 귀에 이효리씨의 파급만큼이라도 닿게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다. 왜냐하면, 그 진실들이 반통일세력 매국노들을 정치판에서 몰아내고, 지역갈등의 극복 등 산재한 우리 국가와 민족 그리고 사회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수 신해철씨가 노무현 전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로 충격을 받아 일체 행사와 일정을 취소하고, 집안에서 두문불출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다. 그의 가족들이 바짝 그에게 신경을 써주었으면 한다. 다시 나는 불행한 소식을 듣고 싶지 않다. 한 사람이라도 진실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기를 간곡히 당부하고 싶다. 이 땅에 아름다운 평화가 뿌리내릴 때까지.......
왜 이효리씨는 상반신 누드를 촬영했나?
정유선 : 관계성이 없는 주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스크롤 올려서 꼼꼼히 읽어주시길. 이 글에서 "이효리"는 자본주의에 기반한 엄청난 파급파워를 지닌 우리나라의 모든것들을 대표하는 함축적 표현 입니다."노무현"도 마찬가지인 함축적인거. 즉, 아이콘. 이효리가 노무현을 좋아했으면 좋겠당~이라는 가벼운 내용이 아니고, 영향력 있는 문화아이콘들이 "노무현"이 함축하고 있는것을 마음에 품고 활동다면 나라의 발전 즉 가정의 발전에도 정치의 발전에도 가속도가 붙어줬으면..하는 내용인듯싶습니다. 뻔할뻔자인 1차원적 얘기보다 이런글을 광장에서 볼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왜 이효리씨는 상반신 누드를 촬영했나?
모 잡지의 표지모델로 가수 이효리씨가 파격적인 상반신 누드를 촬영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젊고 건강하고 날씬한 그녀의 상반신 누드를 보기 위해 수많은 네티즌들이 그 인터넷 뉴스기사에 접속을 했다. 나는 그녀의 도발적인 눈빛 그리고 과감한 포즈를 바라보며, 참으로 아름다운 육체를 지닌 젊은 여성이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그녀가 무슨 이유로 상반신 누드를 촬영했을까? 그녀를 포함하여 가족들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그녀의 부모님이 그 촬영 사실을 미리 알았거나, 나중에 알게 될 것은 뻔한데, 그녀가 우리 사회의 일반적 통념을 뛰어넘어 과감한 상반신 누드 촬영을 가능하게 할 수 있었던 신념과 결정의 배경은 무엇일까? 아마도 자본에 대한 확고한 믿음 때문은 아니었을까?
누구를 위한 확고한 믿음인가?
나는 이효리씨의 상반신 누드촬영에 대해 비난을 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다. 오히려 나는 그녀가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주목시킬 수 있는 그녀의 아름다운 몸과 인기에 부러움을 지닐 뿐이다. 다만, 그녀의 아름다움이 진실을 전파하는데, 밑거음이 되면 좋겠다는 개인적 소망을 숨길 수는 없다.
만약, 그녀가 가수 신해철씨와 같은 노 전대통령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건 나는 그녀가 노 전대통령을 사랑하고 애도하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단순한 감정론이 아닌, 정치인 노무현을 깊이 이해하고 깨달았으면 싶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서민들의 고통과 아픔 그리고 허리 잘린 반세기의 민족의 아픔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로 많은 국민들의 애도의 물결이 전국을 뒤덮었지만, 우리 민족과 사회의 문제를 외면하는 풍토와 노 전대통령님께서 심혈을 기울였던 지역갈등의 극복과 남북평화통일의 초석이 될 ‘햇볕정책’에 대한 오해와 불신은 여전히 남아있다. 막연한 감정론으로 바라보면 대상의 명확한 실체를 발견하기 어렵다. 특히, 북한의 정치적 구조도 막연한 분노의 감정이나, 반대로 막연한 연민의 감정으로 그 실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노무현의 <지도자론>을 분석해 보면,
노 전대통령께서는 북한의 정치구조를 단순한 김정일 주석 독재정치로 파악하지 않았다. 과거 전제왕권시대에도 그랬지만, 무슨 재주로 지도자 혼자서 한 나라의 국사(國事)를 이끌어갈 수 있겠는가? 이러한 나의 주장의 근거는 지난 2008년 8월에 노 전대통령님께서 퇴임하시고 자신의 고향 봉화마을에 내려가셔서 <지도자론>을 연설하신 내용을 근거로 한다. 물론 본인은 직접 그 영상을 촬영하여 보관하고 있다.
어쨌거나, 북한의 정치적 구조는 북한 김정일 주석을 중심으로,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과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이 존재한다. 1950년 6.25전쟁은 북한의 김일성 주석의 지시로 남한을 먼저 침략하면서 시작되었지만, 그전에 북한의 평화협상사절단으로 온 북측인사를 이승만 전대통령이 강제로 억류하고 전향시켜, 남한의 정치체제의 우월성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등 외교상 결례를 범하여 전쟁의 빌미를 제공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었다.
그 원인이야 어찌 되었던, 6.25전쟁으로 남한은 수백만 명의 사상자와 부상자 등 인명 피해를 받았고, 재산상의 손실과 경제적 피해를 가져왔다. 마찬가지로 북한도 미군과 연합군의 융단포격과 폭격기에 의해 북한의 전영토가 초토화되는 수준까지 엄청난 재산 및 인명피해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수백만 명의 남북한 이산가족들이 부모형제와 자식, 그리고 친척들이 생이별하는 아픔과 설움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그런데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의 남북평화의 초석이 될 ‘햇볕정책’으로 잠시 북한은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이 정치적 발언권이 약화되고,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이 정치권에 대두되었다. 그러나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고, ‘햇볕정책’이 퇴색되자, 다시 북한은 군부를 중심으로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들이 정치권력 일선에 재등장하게 되었다.
남북한의 반통일 세력들의 실체
북한의 반통일세력들은 남한의 반통일세력들과 마찬가지로 8천만 민족의 통일보다 자신의 정치적 권력과 특혜에 눈이 멀어 있는 민족의 반역자들이다. 물론 그들도 겉으로는 평화통일을 외치면서, 속으로는 남북한 군사적 대립을 통한 서로의 적대감을 불러일으켜, 영원한 분단을 획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각각 남쪽과 북쪽에서 애국자 칭송을 받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노릇이다.
만약 당신의 가족들이 불한당에게 납치되어 60년 세월 동안 부모형제와 자식이 생이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아마도 하루하루 입에 침이 바짝바짝 마르고, 가슴은 새까만 숫덩어리가 되지 않겠는가? ‘햇볕정책’이 실종되고, 이명박 정부와 북한의 대립갈등이 깊어지면서 개성공단사업 및 금강산 관광사업도 불투명해지면서, 그동안 추진되던 이산가족 상봉도 끊겼다.
그들은 동서독의 평화통일처럼, 남북통일을 대비한 통일비용은 조국의 발전과 미래를 보장하는 투자금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북한에 조공을 바친다고 매도했다. 그리고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드는데, 자금을 제공했다고 비난했다. 이명박 정부 출범 2년 가까운 동안 국정원을 총동원했어도 명확한 단서를 찾을 길 없으나, 그 자금의 일부가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의 비용으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북한은 6.25전쟁 이후 줄곧 60년 동안 미국의 핵공격을 두려워해서, 지하 깊숙이 도시를 건설하고 핵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우리의 입장에서 북한이 겉으로 평화를 표방하면서, 뒤에서 군사력을 강화하는 것은 매우 유감이다. 그러나 노 전대통령님께서도 재임시절 남북평화통일의 초석인 ‘햇볕정책’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우리의 군사력 강화를 위해 최첨단 무기의 개발과 도입에 노력했다.
남북한이 서로의 신뢰가 깊어져 평화통일의 단계로 나아가기까지, 남북한이 서로의 군사적 우월성을 확보하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이와 같은 객관적 시각에서 민족의 문제와 해결안으로 고민했던 노 전대통령의 숭고한 민족통일, 지역갈등 극복의 꿈이, 고작 혐의도 입증하지 못한 검찰의 루머수사로 그의 명예를 훼손했다. 최근 국세청 자체 홈페이지에, 국세청과 검찰의 표적수사논란을 겨냥한 국세청 직원의 실명의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가수 신해철씨의 신변에 우려가 있다
나는 유명한 방송인 이효리씨와 게임도 안 되는 무명의 초라한 서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모든 진실이 밝혀지기를 원한다. 그리고 진실들의 국민의 눈과 귀에 이효리씨의 파급만큼이라도 닿게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다. 왜냐하면, 그 진실들이 반통일세력 매국노들을 정치판에서 몰아내고, 지역갈등의 극복 등 산재한 우리 국가와 민족 그리고 사회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수 신해철씨가 노무현 전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로 충격을 받아 일체 행사와 일정을 취소하고, 집안에서 두문불출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다. 그의 가족들이 바짝 그에게 신경을 써주었으면 한다. 다시 나는 불행한 소식을 듣고 싶지 않다. 한 사람이라도 진실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기를 간곡히 당부하고 싶다. 이 땅에 아름다운 평화가 뿌리내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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