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절개 여군이 남녀차별?

오키2006.11.27
조회13,243

유방암으로 가슴절개까지 했으나,

 

전역판정을 받자 억울하다며

 

인사소청을 요청한 여군 이야기가 있다.

 


그 여군은 첫 여군 헬기조종사였으며, 유방암에 걸려서 가슴을 도려내고 2급장애 판정을 받았다.


 

이 문제로 인해 여성단체에서는 군대 내의 남녀 차별이라며

 

자신들의 주장을 외치고 있고,

 

본인도 마치 군대내의 남녀평등의 희생양이 된 양

 

에세이까지 펴내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현실도 정말 그런가??

 

실제 내가 군생활때의 여군을 본 결과

 

아무것도 안하고 서류정리만 하는 일이 고작이었다.

 

배수로가 무너져내려 부대가 다 떠내려갈 처지에 처한적이 있는데,

 

대대장까지 비맞으면서 지휘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자리에 그 여군은 없었고 알고보니 PX에서 놀고있었다 한다..

 


 

우선 여군에 대해 안좋은 기억을 깔고 있어서 그런지

 

이 여자의 행보도 그리 달갑지 만은 않다.

 

 

 

유독 여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장애판정을 가지고

 

이상하게 문제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일부 군간부들의 문제를 군 전체의 문제로 확대시켜 에세이까지 내서

 

책을 팔아 수익을 챙기려는 전략상의 행동이 아닌가??

 

 

 

가슴을 절개해서 장애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남자 역시 고환암에 걸려 고환을 잘라내면 장애판정으로 전역이다.

 

하지만 그 어떤 남자도 남자라 불평등을 당한다고 항의하지 않는다.

 

보이지도 않는 산골 구석에서 묵묵히 맡은 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