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으로 가슴절개까지 했으나, 전역판정을 받자 억울하다며 인사소청을 요청한 여군 이야기가 있다. 그 여군은 첫 여군 헬기조종사였으며, 유방암에 걸려서 가슴을 도려내고 2급장애 판정을 받았다. 이 문제로 인해 여성단체에서는 군대 내의 남녀 차별이라며 자신들의 주장을 외치고 있고, 본인도 마치 군대내의 남녀평등의 희생양이 된 양 에세이까지 펴내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현실도 정말 그런가?? 실제 내가 군생활때의 여군을 본 결과 아무것도 안하고 서류정리만 하는 일이 고작이었다. 배수로가 무너져내려 부대가 다 떠내려갈 처지에 처한적이 있는데, 대대장까지 비맞으면서 지휘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자리에 그 여군은 없었고 알고보니 PX에서 놀고있었다 한다.. 우선 여군에 대해 안좋은 기억을 깔고 있어서 그런지 이 여자의 행보도 그리 달갑지 만은 않다. 유독 여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장애판정을 가지고 이상하게 문제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일부 군간부들의 문제를 군 전체의 문제로 확대시켜 에세이까지 내서 책을 팔아 수익을 챙기려는 전략상의 행동이 아닌가?? 가슴을 절개해서 장애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남자 역시 고환암에 걸려 고환을 잘라내면 장애판정으로 전역이다. 하지만 그 어떤 남자도 남자라 불평등을 당한다고 항의하지 않는다. 보이지도 않는 산골 구석에서 묵묵히 맡은 일을 하고 있다.
유방절개 여군이 남녀차별?
유방암으로 가슴절개까지 했으나,
전역판정을 받자 억울하다며
인사소청을 요청한 여군 이야기가 있다.
그 여군은 첫 여군 헬기조종사였으며, 유방암에 걸려서 가슴을 도려내고 2급장애 판정을 받았다.
이 문제로 인해 여성단체에서는 군대 내의 남녀 차별이라며
자신들의 주장을 외치고 있고,
본인도 마치 군대내의 남녀평등의 희생양이 된 양
에세이까지 펴내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현실도 정말 그런가??
실제 내가 군생활때의 여군을 본 결과
아무것도 안하고 서류정리만 하는 일이 고작이었다.
배수로가 무너져내려 부대가 다 떠내려갈 처지에 처한적이 있는데,
대대장까지 비맞으면서 지휘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자리에 그 여군은 없었고 알고보니 PX에서 놀고있었다 한다..
우선 여군에 대해 안좋은 기억을 깔고 있어서 그런지
이 여자의 행보도 그리 달갑지 만은 않다.
유독 여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장애판정을 가지고
이상하게 문제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일부 군간부들의 문제를 군 전체의 문제로 확대시켜 에세이까지 내서
책을 팔아 수익을 챙기려는 전략상의 행동이 아닌가??
가슴을 절개해서 장애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남자 역시 고환암에 걸려 고환을 잘라내면 장애판정으로 전역이다.
하지만 그 어떤 남자도 남자라 불평등을 당한다고 항의하지 않는다.
보이지도 않는 산골 구석에서 묵묵히 맡은 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