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5남 입니다. 솔로분들 외로우시죠? 외로워 하루하루가 힘드신 분들을 위해 작업의 정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원나잇 스탠드를 원하시는분들은 이 글 읽지 마세요.. 진정 누군가를 사랑해서 그 사람과 잘 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는 말.. 작업할땐 잊어주세요. 나무 나름이고 찍는 도끼 나름이고 나무꾼 나름입니다. 여자분들한테 작업할때 확실히 해야할것은 남자들의 마음입니다. 즉, 진짜로 저 사람과 이쁜 연애를 원하는것인지, 아니면 그냥 잠자리 파트너로써 원하는것인지 확실해야겠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잠자리 파트너를 물색하시는분들은 BYE BYE.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자신감과 용기만 있다면 최소한 한번쯤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한테 표현 한번쯤은 할수 있겠죠? 즉 여자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볼 시간은 최소한으로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키 외모? 그닥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성분들은 참 감수성도 예민하고, 때때로는 남자분들보다 더 강단이 쎄시거든요.? 즉, 자기 남자라 생각되면, 키 외모는 뒤로 제껴둡니다. 키가 작다고, 얼굴이 꽃미남이 아니라고, 몸매가 뚱뚱하다고 너무 걱정마세요. 그런 외관적인 조건으로 인해 스스로를 낮추다 보면, 여자입장에 그 남자는 소심하다, 되게 작아보인다, 남자답지 못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즉, 작업 치기도 전에 쥐쥐. 중요한건 진실된 마음! 보여주세요.얼만큼 여자분을 사랑하는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불손한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면 변태 혹은 싸보이는 남자로 전락하기 때문에 작업 성공률은 극~히 떨어집니다. 세상에 골빈 여자들 빼고, 제대로된 여자치고 잠자리를 원하는 남자는 완전 싫을테니까요. 말할때 조심하세요.(아마 이게 작업할때 제일 중요한점인듯..)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는 보통 허풍이 쎄거다 잘난척이 심합니다. 지키지도 못할약속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실망감 줄 생각은 없으시죠? 잘난척! 잘난 사람들은 스스로 잘난척을 안해도 주위에서 인정해 줍니다. 잘난척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잘난척 함으로써 존경받고 싶다거나, 누군가의 위에 서서 권위적인 사람들이 대부분인데요, 권위적인 남자..조선시대도 아니고 오히려 무지해보일수 있으니 잘난척은 참아주세요..겸손한 자세 언제나 유지해주시길! 언제나 자신감있게!(허풍,잘난척과 자신감은 엄연히 다릅니다) 저녁 약속을 만들때라던지 데이트신청을 할때, 우왕자왕 말 돌리지 마세요. 용기내서 팍팍!! 저..기...아..혹시 시간 괜찮으시면...아니에요..그냥 나중에... 에휴..듣는사람 기운빠져서 뭐 되겠어요? 능력?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흔히들 여자분들이 말하죠? 남자는 능력이라고. 백수에, 하는일 없이 빈둥빈둥. 컴퓨터 앞에 앉아서 폐인처럼 담배 펴대며 게임하는 남자들..매력 심하게 떨어집니다. 그런 생활들이 재미있을수는 있죠. 자기가 육성하는 케릭터 서버에서 지존먹을때의 짜릿함이란..훗.ㅋ 현실세계에선 아무짝에도 쓸모 없습니다. 프로게이머들 빼구요^^; 혹시라도 자기가 작업치는 여자분이 게임을 좋아라 한다! 하면 물론 이야기는 달라집니다만,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죠.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평소에 빈둥거리고 하는일 없이 그러고 있는 사람들만나면 고생길 훤하다는건 여자분들이 더 잘 알고 있죠.. 즉, 지금 자기가 하는공부가 어렵다거나, 취업난에 허덕여도, 자기 일을 묵묵히 열심히 하는 남자들은 분명 언젠가는 노력한 대가 만큼 얻을수 있는게 많습니다. 즉, 여자가 봤을땐 지금 당장 이 사람이 보잘것 없어도, 저렇게 노력하니 언젠간 대성하겠다 싶으면.. 지금 당장에 능력은 없더라고 미래성이 밝은 관계로 여자입장에서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겠죠? 참고로 통장에 잔고가 0 이신분들..노가다라도 뛰세요.. 여자가 영화를 보여달라고 할때 원하는 밥을 사달라고 할때 적어도 3번에 한번쯤은 화끈하게 대접해드려야 하겠죠? 최소한 잘하는것 한가지는 만들어 놓자. 노래면 노래 춤이면춤 다 잘 할필요 없습니다. 사람들과 있을때 내가 돋보일수 있는 무엇인가 하나만 있더라도.. 여자분께 어필이 충분히 되죠. 대신 그게 너무 저질스러운거가 아니여야함. 보기 흉한 골반댄스라던지..기타등등;; 여자를 이해해라. 개인적으로 저는 게임에 푹 빠져 사는 여자들 매력없다고 느낍니다만 만약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게임에 푹 빠져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분의 사생활은 충분히 이해해 줘야합니다. 여자분이 푹 빠져 살고 계신 게임세상속으로 같이 빠져드는 센스! 하지만!! 여자보다 더 빠지심 안되구요, 그냥 같이 즐길수 있는정도로만^^(담배는 안태우셔도 갠잖습니다. 흡연자 대부분들은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걸 알고도 피기 때문에 갠잖아요^^) 너는 이제부터 나를 만나야 하니까 내가 싫어하는것 관둬라.. 하하 장난이죠? 뭔데 이래라 저래라 입니까? 마지막입니다. 변하지 않는 마음! 여자분들 사소한거에 감동을 잘 받습니다. 물론 때때로 크고 화려한것도 필요하겠죠. 하지만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언제나 나만 사랑해주고 나만 바라봐주는 그런 남자 만나는게 여자들의 바램 아닐까요?? 순전히 사랑하는 사람을 꼬시기 위해 그때만 잘 해줄 생각이라면, 시작도 하지 마세요. 버림받는건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니다. 솔로분들. 외롭다고 투덜대지 마시고, 한번쯤 노력해 보세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작업 한두번 실패 했다고 좌절모드는 금지!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있으니까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조금씩 솔로탈출 목표를 위해 화이팅이요!!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악플 다실분들은 정중하게 사절합니다.
솔로들이여!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5남 입니다.
솔로분들 외로우시죠?
외로워 하루하루가 힘드신 분들을 위해 작업의 정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원나잇 스탠드를 원하시는분들은 이 글 읽지 마세요..
진정 누군가를 사랑해서 그 사람과 잘 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는 말.. 작업할땐 잊어주세요.
나무 나름이고 찍는 도끼 나름이고 나무꾼 나름입니다.
여자분들한테 작업할때 확실히 해야할것은 남자들의 마음입니다.
즉, 진짜로 저 사람과 이쁜 연애를 원하는것인지, 아니면 그냥 잠자리 파트너로써 원하는것인지 확실해야겠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잠자리 파트너를 물색하시는분들은 BYE BYE.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자신감과 용기만 있다면 최소한 한번쯤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한테 표현 한번쯤은 할수 있겠죠? 즉 여자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볼 시간은 최소한으로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키 외모? 그닥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성분들은 참 감수성도 예민하고, 때때로는 남자분들보다 더 강단이 쎄시거든요.?
즉, 자기 남자라 생각되면, 키 외모는 뒤로 제껴둡니다.
키가 작다고, 얼굴이 꽃미남이 아니라고, 몸매가 뚱뚱하다고 너무 걱정마세요. 그런 외관적인 조건으로 인해 스스로를 낮추다 보면, 여자입장에 그 남자는 소심하다, 되게 작아보인다, 남자답지 못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즉, 작업 치기도 전에 쥐쥐.
중요한건 진실된 마음!
보여주세요.얼만큼 여자분을 사랑하는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불손한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면 변태 혹은 싸보이는 남자로 전락하기 때문에 작업 성공률은 극~히 떨어집니다. 세상에 골빈 여자들 빼고, 제대로된 여자치고 잠자리를 원하는 남자는 완전 싫을테니까요.
말할때 조심하세요.(아마 이게 작업할때 제일 중요한점인듯..)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는 보통 허풍이 쎄거다 잘난척이 심합니다.
지키지도 못할약속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실망감 줄 생각은 없으시죠?
잘난척! 잘난 사람들은 스스로 잘난척을 안해도 주위에서 인정해 줍니다.
잘난척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잘난척 함으로써 존경받고 싶다거나, 누군가의 위에 서서 권위적인 사람들이 대부분인데요, 권위적인 남자..조선시대도 아니고 오히려 무지해보일수 있으니 잘난척은 참아주세요..겸손한 자세 언제나 유지해주시길!
언제나 자신감있게!(허풍,잘난척과 자신감은 엄연히 다릅니다) 저녁 약속을 만들때라던지 데이트신청을 할때, 우왕자왕 말 돌리지 마세요. 용기내서 팍팍!! 저..기...아..혹시 시간 괜찮으시면...아니에요..그냥 나중에...
에휴..듣는사람 기운빠져서 뭐 되겠어요?
능력?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흔히들 여자분들이 말하죠? 남자는 능력이라고.
백수에, 하는일 없이 빈둥빈둥. 컴퓨터 앞에 앉아서 폐인처럼 담배 펴대며 게임하는 남자들..매력 심하게 떨어집니다. 그런 생활들이 재미있을수는 있죠. 자기가 육성하는 케릭터 서버에서 지존먹을때의 짜릿함이란..훗.ㅋ 현실세계에선 아무짝에도 쓸모 없습니다.
프로게이머들 빼구요^^;
혹시라도 자기가 작업치는 여자분이 게임을 좋아라 한다! 하면 물론 이야기는 달라집니다만,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죠.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평소에 빈둥거리고 하는일 없이 그러고 있는 사람들만나면 고생길 훤하다는건 여자분들이 더 잘 알고 있죠..
즉, 지금 자기가 하는공부가 어렵다거나, 취업난에 허덕여도, 자기 일을 묵묵히 열심히 하는 남자들은 분명 언젠가는 노력한 대가 만큼 얻을수 있는게 많습니다. 즉, 여자가 봤을땐 지금 당장 이 사람이 보잘것 없어도, 저렇게 노력하니 언젠간 대성하겠다 싶으면..
지금 당장에 능력은 없더라고 미래성이 밝은 관계로 여자입장에서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겠죠?
참고로 통장에 잔고가 0 이신분들..노가다라도 뛰세요..
여자가 영화를 보여달라고 할때 원하는 밥을 사달라고 할때 적어도 3번에 한번쯤은 화끈하게 대접해드려야 하겠죠?
최소한 잘하는것 한가지는 만들어 놓자.
노래면 노래 춤이면춤 다 잘 할필요 없습니다.
사람들과 있을때 내가 돋보일수 있는 무엇인가 하나만 있더라도..
여자분께 어필이 충분히 되죠. 대신 그게 너무 저질스러운거가 아니여야함.
보기 흉한 골반댄스라던지..기타등등;;
여자를 이해해라.
개인적으로 저는 게임에 푹 빠져 사는 여자들 매력없다고 느낍니다만
만약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게임에 푹 빠져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분의 사생활은 충분히 이해해 줘야합니다.
여자분이 푹 빠져 살고 계신 게임세상속으로 같이 빠져드는 센스! 하지만!! 여자보다 더 빠지심 안되구요, 그냥 같이 즐길수 있는정도로만^^(담배는 안태우셔도 갠잖습니다. 흡연자 대부분들은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걸 알고도 피기 때문에 갠잖아요^^)
너는 이제부터 나를 만나야 하니까 내가 싫어하는것 관둬라.. 하하 장난이죠?
뭔데 이래라 저래라 입니까?
마지막입니다. 변하지 않는 마음!
여자분들 사소한거에 감동을 잘 받습니다.
물론 때때로 크고 화려한것도 필요하겠죠.
하지만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언제나 나만 사랑해주고 나만 바라봐주는 그런 남자 만나는게 여자들의 바램 아닐까요??
순전히 사랑하는 사람을 꼬시기 위해 그때만 잘 해줄 생각이라면, 시작도 하지 마세요.
버림받는건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니다.
솔로분들. 외롭다고 투덜대지 마시고, 한번쯤 노력해 보세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작업 한두번 실패 했다고 좌절모드는 금지!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있으니까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조금씩 솔로탈출 목표를 위해 화이팅이요!!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악플 다실분들은 정중하게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