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마트에 파는 돼지양념이 거의 남은고기로 재워 판매하는것은 알지만 이번은 너무 심해서요...
돼지껍질이 엄청많고 왜 도장찍인 돼지껍질아시죠 그런건 수두룩 빽빽,집에와서 보니 너무 지저분해 도저히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찌끄라지로 해도 어느정도라야지 먹지도 못할 음식을 썩어 엄청할인하는양 판매를 하고 있는것이었어요. 화가나서 곧장가서 환불을 해오긴 했지만 저와같은 불편을 격지 마시라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앞엔 3만원어치나 사가신분이 생각나네요. 어디 놀러가시는것 같던데... 정말 왠많한 비위아니고서야 못먹겠더라구요. 이것은 분명 소비자를 우습게본 처사가 아니겠어요. 절대로 마트에 파는 양념된 고기류는 사 먹지 맙시다. 거의가 쓰고남은 나머지고기를 썩어 만든는것 같아요..
다시는 마트고기는 못 먹을것 같아요. 참 시식해서 맛있어서 사가지고 오면 이상하게 맛이 없더라구요.
이것도 시식품은 좀 좋은걸루 하고 판매는 아닌가봐요. 정말 마트사장님들 너무하시는 것 같죠.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먹지도 못하는 음식을 팔고 그것을 자기 자식들에겐 먹일수있는지 궁금하군요...
식품매장관리가 엉망
저는 울산에 사는 30대 주부입니다. 지난 15일(토요일)에 쇼핑을 갔습니다.
돼지양념불고기가 100g에 550이라는 광고가 많이 붙어있어 싸다싶어 샀습니다.
물론 마트에 파는 돼지양념이 거의 남은고기로 재워 판매하는것은 알지만 이번은 너무 심해서요...
돼지껍질이 엄청많고 왜 도장찍인 돼지껍질아시죠 그런건 수두룩 빽빽,집에와서 보니 너무 지저분해 도저히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찌끄라지로 해도 어느정도라야지 먹지도 못할 음식을 썩어 엄청할인하는양 판매를 하고 있는것이었어요. 화가나서 곧장가서 환불을 해오긴 했지만 저와같은 불편을 격지 마시라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앞엔 3만원어치나 사가신분이 생각나네요. 어디 놀러가시는것 같던데... 정말 왠많한 비위아니고서야 못먹겠더라구요. 이것은 분명 소비자를 우습게본 처사가 아니겠어요. 절대로 마트에 파는 양념된 고기류는 사 먹지 맙시다. 거의가 쓰고남은 나머지고기를 썩어 만든는것 같아요..
다시는 마트고기는 못 먹을것 같아요. 참 시식해서 맛있어서 사가지고 오면 이상하게 맛이 없더라구요.
이것도 시식품은 좀 좋은걸루 하고 판매는 아닌가봐요. 정말 마트사장님들 너무하시는 것 같죠.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먹지도 못하는 음식을 팔고 그것을 자기 자식들에겐 먹일수있는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