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밥을 먹고 누워 티비를 보는데 자꾸만 나를 부르는듯... 뒤통수가 간질간질 앉았다 일어났다... 퇴근길에 본 그 모습이 떠올라서... 다마스 뒤에서 빨개벗구 이리뒹굴 저리뒹굴... 노릇노릇 익어가던 통닭! 냉장고 안에 캔맥주는 있는데... 가서 데리고 올까 말까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잽싸게 옷 줏어입고 델러 갔다왔다! 식기전에 얼릉 먹자! 오늘도 알 수 없는 유혹에 빠진 나... 지극히 인간적이다!
나도 인간이다! 그래서...
저녁밥을 먹고 누워 티비를 보는데
자꾸만 나를 부르는듯...
뒤통수가 간질간질 앉았다 일어났다...
퇴근길에 본 그 모습이 떠올라서...
다마스 뒤에서 빨개벗구 이리뒹굴 저리뒹굴...
노릇노릇 익어가던 통닭!
냉장고 안에 캔맥주는 있는데...
가서 데리고 올까 말까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잽싸게 옷 줏어입고 델러 갔다왔다!
식기전에 얼릉 먹자!
오늘도 알 수 없는 유혹에 빠진 나...
지극히 인간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