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같은 장면을 보도한 KBS <9시 뉴스>는 전경 투입이 운구차를 가로 막은 시민들을 떼어놓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KBS는 <“이대로 못 갑니다”…뜨거운 애도>란 제목을 단 기사에서, "시민들이 끊임없이 운구 행렬 주변으로 밀려들면서 한 걸음 내딛기도 버겁습니다", "영구차에 손이라도 대 보려는 시민들로 도무지 속도가 나지 않습니다", "장의위원회가 길을 터달라고 시민들에게 거듭 부탁하고 있습니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결국 상주가 나섰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좁은 고가 도로 위에서 많은 시민들이 운구차를 에워싸자 경찰 병력이 투입돼 거친 몸싸움 소동까지 벌인 끝에, 운구 행렬이 서울 도심을 빠져 나가는 데만 세 시간 반이 넘게 걸렸습니다. 라며 경찰 투입이
노건호씨가 왜 운구차량에서 내려왔을까. ?!
저도 퍼온것입니다.
보신분도 있을것이나 안보신 분이 더 많을듯 하여 올립니다.
먼저 관련화면을 보시죠
▲ 예정된 코스 바꿔 남영역 원효로를 지나 삼각지 고가로 들어서자...
▲ 갑자기 경찰이 들이 닥칩니다.
▲ 운구차량을 가로 막은 경찰들..
▲ 고가를 가득 메운 '이명박 경찰'의 숫자가 장난이 아닙니다.
▲ 시민들과 경찰의 대치와 충돌...
▲ 무법하고 참람한 경찰들의 만행에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 운구행렬이 경찰에 가로 막혀 못가게 되자..
▲ 보다 못한 노건호 씨가 운구차에서 내려 길을 틉니다..
▲ 노건호 뒤를 따라 겨우 진행하는 운구 차량 옆으로 무장한 경찰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러나 같은 장면을 보도한 KBS <9시 뉴스>는 전경 투입이 운구차를 가로 막은 시민들을 떼어놓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KBS는 <“이대로 못 갑니다”…뜨거운 애도>란 제목을 단 기사에서, "시민들이 끊임없이 운구 행렬 주변으로 밀려들면서 한 걸음 내딛기도 버겁습니다", "영구차에 손이라도 대 보려는 시민들로 도무지 속도가 나지 않습니다", "장의위원회가 길을 터달라고 시민들에게 거듭 부탁하고 있습니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결국 상주가 나섰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좁은 고가 도로 위에서 많은 시민들이 운구차를 에워싸자 경찰 병력이 투입돼 거친 몸싸움 소동까지 벌인 끝에, 운구 행렬이 서울 도심을 빠져 나가는 데만 세 시간 반이 넘게 걸렸습니다. 라며 경찰 투입이
운구차의 순조로운 진행을 돕기위해 경찰이 투입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왜곡보도에 따른 분노에 앞서 사실을 제대로 알려야겠습니다.
- 무한 펌 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