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의 청년입니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게임 좀 하다가 밥을 먹고 밤 11시 정도 되더군요 몸도 피곤하고, 배도 찼고 해서 잠이 슬슬 오더군요 이 기분에 샤워를 하고 나면 잠이 그냥 술술 오겠더군요 ㅋ 그래서 저는 샤워를 했죠......... 샤워가 끝나고 샤워실 문을 열고 나왔는데... 이게 왠일!? 정면으로 왠 여자가 떡 하니 보고 있는거에요... 참고로 저희 집은 원룸이고 윈도우가 디따 큽니다. (가로2미터,세로1미터 정도) 그랬습니다... 저는 샤워전 밥을 먹으며 더워서 창문을 열어뒀었습니다. 그 생각을 못하고 샤워 후 팬티도 안입은 상태로 방에서 물을 닦고 있는 상황에... 앞집 사는 여자분과 눈이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미치고 환장 하겠더군요... 저는 당장 수건으로 중요한 부위를 가리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방금 입었던 팬티와 옷을 대충 입고...창문을 닫고서야 속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아.................. 정말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이 동네를 떠나야하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자에게 몸을 보여줬어요ㅠㅠ
저는 23살의 청년입니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게임 좀 하다가 밥을 먹고 밤 11시 정도 되더군요
몸도 피곤하고, 배도 찼고 해서 잠이 슬슬 오더군요
이 기분에 샤워를 하고 나면 잠이 그냥 술술 오겠더군요 ㅋ
그래서 저는 샤워를 했죠.........
샤워가 끝나고 샤워실 문을 열고 나왔는데...
이게 왠일!? 정면으로 왠 여자가 떡 하니 보고 있는거에요...
참고로 저희 집은 원룸이고 윈도우가 디따 큽니다. (가로2미터,세로1미터 정도)
그랬습니다... 저는 샤워전 밥을 먹으며 더워서 창문을 열어뒀었습니다.
그 생각을 못하고 샤워 후 팬티도 안입은 상태로 방에서 물을 닦고 있는 상황에...
앞집 사는 여자분과 눈이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미치고 환장 하겠더군요...
저는 당장 수건으로 중요한 부위를 가리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방금 입었던 팬티와 옷을 대충 입고...창문을 닫고서야 속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아..................
정말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이 동네를 떠나야하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