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영화 한 편을 놓고도 예술이니 외설이니 말들이 많고 논란이 된다. 예술과 외설은 명확한 경계가 있는 것일까??? 외국 영화에서는 심지어 유명 여배우들조차 성기를 노출하는 장면을 볼 수 있으며 성기가 심심찮게 나오는 영화도 많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방송될 땐 모두 가려져서 나오지만 ~ 때론 그런 영화들을 볼 때 성기를 모자이크 처리함으로써 영화의 예술적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단순히 성기를 가리고 안 가리고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마도 노출의 의도에 따라 예술과 외설이 구분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또, 그것을 보고 예술적 시각으로 보느냐 외설적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겠죠.즉, 작가가 외설적 시각으로 안보고 제작했다면 일단, 예술입니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쪽에서 외설로 받아 들인다면 외설이 되겠죠.또 작가는 예술작품으로 봐달라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안 비친다면 외설인거구요.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식으로...성적 자극을 목적으로한 포르노성 작품은 예술이 될 수 없다는 거죠.포르노를 보고도 성적 자극이 일지않아 예술로 보는 분이 계시다면....할말 없지만요.
예술과 외설은 습자지 한장 차이~
똑같은 영화 한 편을 놓고도 예술이니 외설이니 말들이 많고 논란이 된다.
예술과 외설은 명확한 경계가 있는 것일까???
외국 영화에서는 심지어 유명 여배우들조차 성기를 노출하는 장면을 볼 수 있으며
성기가 심심찮게 나오는 영화도 많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방송될 땐 모두 가려져서 나오지만 ~
때론 그런 영화들을 볼 때 성기를 모자이크 처리함으로써
영화의 예술적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단순히 성기를 가리고 안 가리고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마도 노출의 의도에 따라 예술과 외설이 구분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또, 그것을 보고 예술적 시각으로 보느냐 외설적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겠죠.
즉, 작가가 외설적 시각으로 안보고 제작했다면 일단, 예술입니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쪽에서 외설로 받아 들인다면 외설이 되겠죠.
또 작가는 예술작품으로 봐달라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안 비친다면
외설인거구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식으로...
성적 자극을 목적으로한 포르노성 작품은 예술이 될 수 없다는 거죠.
포르노를 보고도 성적 자극이 일지않아 예술로 보는 분이 계시다면....
할말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