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군인 정신은 나라를 위해서는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나의 적은 북쪽 어디에 있는 게 아니라 내 주변의 남군이었다." 이달 말 전역을 앞둔 대한민국 최초의 여군 헬기 조종사인 피우진 중령의 고백이다. 그가 철저히 남성중심적 조직인 군대에서 지난 27년 간 온갖 편견과 부조리에 맞서 싸운 '역사'를 기록한 책 <여군은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다>(삼인)를 펴냈다. 특히 그는 이 책을 통해 성희롱을 포함해 군대에 만연한 성차별을 고발해 주목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여군들은 남성 군인과 동료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남성들은 끊임없이 여군에게 '여성'이기를 강요하는 현실을 비판했다. 정말 여군차별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대한민국 여군의 적은 대한민국 남군이었다"
"나의 군인 정신은 나라를 위해서는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나의 적은 북쪽 어디에 있는 게 아니라 내 주변의 남군이었다."
이달 말 전역을 앞둔 대한민국 최초의 여군 헬기 조종사인 피우진 중령의 고백이다.
그가 철저히 남성중심적 조직인 군대에서 지난 27년 간 온갖 편견과 부조리에 맞서 싸운
'역사'를 기록한 책 <여군은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다>(삼인)를 펴냈다.
특히 그는 이 책을 통해 성희롱을 포함해 군대에 만연한 성차별을 고발해 주목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여군들은 남성 군인과 동료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남성들은 끊임없이
여군에게 '여성'이기를 강요하는 현실을 비판했다.
정말 여군차별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