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은 왜 자살을 택할수 밖에 없었는가..??

redpenty2009.06.03
조회329

너무 여론이 한쪽으로만 몰아가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노통의 죽음에 대해서 다른시각으로도 보잔 의미에서 글을 올립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노무현은 정권에 앉고나서 인사개혁부터 단행합니다.

대한민국 최고브레인집단인 검찰청을 대국민담화를통한 TV앞에서

썩어빠진집단이라며 법무부장관으로 강금실씨를 앉혀버리죠.

 

대한민국건국이래, 대통령이 임기중 그렇게 많은 비리사건에 연루된 대통령 측근과

가족,친지.. 본적있습니까..??

6개월이 멀다하고 노건평씨,사촌,비서실장,또 각계층의 장관까지..비리의혹을 받게되죠

노통정권당시 노통이 이런말을 하죠

"우리나라 검찰들이 이렇게 까지 유능한지 몰랐습니다. 너무 유능해서 소름이 끼칠정도에요"

그당시 검찰은 노통 통장에 10원짜리 하나까지 다 꿰뜰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표적수사를 진행해온것이지요...

목적은 단하나.. 노통의 도덕성에 흠집내기와 더불어 검찰의 명예회복이 아닐까요..?

 

임기가 끝나고도 마찬가지입니다.

2008년12월부터 박연차씨를 상대로 6개월이 넘게 수사를 진행해 온것입니다.

말그대로 "표적수사"죠..

검찰이 수사방법을 바꿔서 주변인물부터 캐내기 시작한거죠

임기내도록 대통령을 괘롭힌 조,중,동도 가세합니다.

검찰의 "표적수사"와 언론의 "노무현죽이기"..

언론에서 떠들고 검찰의 집요함에 결국 대통령을 소환하게되죠..

하지만 임기내도록 감시해도 죄가 없는 대통령인데 임기끝난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죄가 없으니 또다시 가족들과 주변인물들을 소환시킵니다.

 

노무현 주변인물들이 하나둘씩 알게모르게 혐의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노통은 괘롭습니다.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주변사람들이 다 수사를 받습니다.

계속해서..계속해서..혐의든 아니든...언론은 기사거릴 싣고

국민들은 하나둘씩 의혹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결국 노무현은 하나남은 선택을 할수밖에 없죠...

 

대한민국 검찰...정말 옹졸하죠...?? 5년내도록한것도 모자라 임기끝나고도....

하지만 아무리 검찰이라도 독단적드로 진행하기에는

노무현이라는 전대통령의 힘은 너무도 강하죠.

도와줄 힘이 필요합니다.

노무현을 싫어할만한 막강세력을 찼습니다.

 

흠...한나라당이 노무현을 곱게 볼리 없습니다.

노무현을 촌부로 치부해버리기엔 영향력이 너무 강하죠

때마침 4월선거에서 참패를 합니다.

더이상 노무현을 지켜보기엔 너무 위험하죠..

 

삼성도 노무현정권때 맞은 벌금이 너무 뼈아픕니다.

계열사 분리와 더블어 직속승계금지,4조5천억원상당의 벌금..

요번 재심결과 무죄로 나왔다죠..??

날짜는 노통의 화장일이고...우연의 일치인가요..??

 

삼성+조중동+한나라당선거참패+검찰의 표적수사...전부 우연인가요...??

 

삼성(+4조5천억)+한나라당(노무현도덕적흠집시다음선거유리)

+검찰+조중동...

 

p.s아고라에 너무 얘기가 노통의 자살,타살쪽으로 방향이 흘러가서

다른 시각으로보자고 글을 적어봅니다.

가족들과 민주당이 반발을 안하는거봐선 의혹이 많지만..

자살쪽에 확율이 많은거 같습니다만..

(타살,자살 확인을 위해 화장을 안했으면 좋으련만...)

 

위와같은 글은

확인된바 없는 추론이며.. 노통의 죽음으로 최대 수혜자가 누구일까 

하는 생각에서 적은 가상시나리오입니다.

타살이냐자살이냐를 떠나

노통은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혹은 배후세력이 있다면 누구일까..

사건을 다른시각으로도 생각해봤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