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바람이 두번째예여... 지금의 남편과 서로 넘 사랑해서 결혼한건 아닙니다. 제가 친정에 처해진 상황을 피하기위서 도피하듯이 결혼을했구요. 남편은 그런저를 사랑해서 결혼을했구요. 지금 아들이8살...남편의 첫번째 바람은 스치듯이 지나간 술집여자였습니다. 전 그걸 알고 이혼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용서를 구하더군요.첨엔 믿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남편의 뒤를 밟아봣습니다. 이번에도 술집년이더군요. 참 한심하더라구요..그여자가 저보다 괜찬다면 그래도 이해가됩니다. 정말 볼거 없더라구요.첨에 바람폈을때 제가 점을 보러갔더니 ... http://myungri.gazio.com 남편의 사주에 여자가 붙어있어서 이번에 떼어놔도 또 붙는다더군요. 그렇다고 저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랍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첨에 걸렸을때는 미안해하더니... 몇일 안가서는 또다시 큰소리 치며살더라구요. 내가 바보같고 한심하기도하고...여자가붙는 남편 데리고 사는분들은 다 그런건지...근데 너무 힘드네요. 남편의 이런 바람을 평생보구 살아야 하는건지...아님 이혼을 해야하는건지....
남편의 바람이 두번째예여...
남편의 바람이 두번째예여...
지금의 남편과 서로 넘 사랑해서 결혼한건 아닙니다.
제가 친정에 처해진 상황을 피하기위서 도피하듯이 결혼을했구요.
남편은 그런저를 사랑해서 결혼을했구요.
지금 아들이8살...남편의 첫번째 바람은 스치듯이 지나간 술집여자였습니다.
전 그걸 알고 이혼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용서를 구하더군요.첨엔 믿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남편의 뒤를 밟아봣습니다.
이번에도 술집년이더군요.
참 한심하더라구요..그여자가 저보다 괜찬다면 그래도 이해가됩니다.
정말 볼거 없더라구요.첨에 바람폈을때 제가 점을 보러갔더니 ...
http://myungri.gazio.com
남편의 사주에 여자가 붙어있어서 이번에 떼어놔도 또 붙는다더군요.
그렇다고 저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랍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첨에 걸렸을때는 미안해하더니...
몇일 안가서는 또다시 큰소리 치며살더라구요.
내가 바보같고 한심하기도하고...여자가붙는 남편 데리고 사는분들은
다 그런건지...근데 너무 힘드네요.
남편의 이런 바람을 평생보구 살아야 하는건지...아님 이혼을 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