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사람찾기 채널을 들락거리며 혹시 나는 누가 좀 안찾아주나~ 꿈꾸던 20대 중반 직장녀입니다 결국 누가 날 찾아주진 않으니,, 제가 찾아봅니다! 오늘 제가 5호선 오목교에서 지하철타고 발견한 훈남.... 그분은 앉아계셨고 전 그앞에 서있었어요. 눈 한두번 마주친것 뿐인데,,,,,, 이런말 하기 쑥스럽지만,,,, 정말 순식간에 반했습니다. 영등포구청에서 같이 내려 2호선으로 갈아타고 그분은 강남에서 내리시더라구요. 눈한번 마주치길 바랬는데 영~ 네! 압니다.. 누가 눈길줄 만큼 곱상한 얼굴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눈 한번 마주쳐보길 그렇게 바랬는데,,,, 결국 강남에서 휭하니 하차하시더라구요.. 여튼! 훈남님!! 친구라도 해보고 싶습니다아~>ㅁ< 키가 엄청 크십니다,,, 회색 9부정도 되는 바지에 흰색 셔츠,,, 핸드폰은 햅틱2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고,,, 가방은 퓨마가방~ 전,,,, 그저,,,, 친구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쿡쿡쿡
6월 3일 오목교-영등포구청-강남
종종 사람찾기 채널을 들락거리며
혹시 나는 누가 좀 안찾아주나~ 꿈꾸던 20대 중반 직장녀입니다
결국 누가 날 찾아주진 않으니,, 제가 찾아봅니다!
오늘 제가 5호선 오목교에서 지하철타고 발견한 훈남....
그분은 앉아계셨고 전 그앞에 서있었어요.
눈 한두번 마주친것 뿐인데,,,,,,
이런말 하기 쑥스럽지만,,,,
정말 순식간에 반했습니다.
영등포구청에서 같이 내려 2호선으로 갈아타고
그분은 강남에서 내리시더라구요.
눈한번 마주치길 바랬는데 영~
네! 압니다.. 누가 눈길줄 만큼 곱상한 얼굴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눈 한번 마주쳐보길 그렇게 바랬는데,,,,
결국 강남에서 휭하니 하차하시더라구요..
여튼!
훈남님!! 친구라도 해보고 싶습니다아~>ㅁ<
키가 엄청 크십니다,,,
회색 9부정도 되는 바지에 흰색 셔츠,,,
핸드폰은 햅틱2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고,,,
가방은 퓨마가방~
전,,,, 그저,,,, 친구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쿡쿡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