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리석어서인지 또는 그만큼 사회가 혼란스러운건지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연일 한국사회에서 사건은 터지고 시민들은 분노하고 정부는 공권력 행사에 여념이 없습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입니까 미흡하나게나마 이렇게 글을 엽니다 일부러 상위검색 키워드들을 주제설정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생각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PD수첩을 봤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기사도 다시 세밀하게 읽었습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에 청담동클럽관련하여 기사가 작성되어있었습니다. 각 대학교들의 교수분들은 시국선언을 한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사실이 아닐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청담동 클럽관련기사는 PD수첩에 대한 후폭풍과 시민여론이 형성됨을 막기위한 언론플레이로 보는 네티즌의 의견들이 여럿 존재함을 보았습니다. 아이가 아버지에 안겨 촛불을 들고가는 모습을 불법이라 하여 경찰이 연행해나가려는 모습또는 TV를 통해 바라보았습니다 어떤 학생들경우에는 해산명령 2회후에는 공권력 즉 물리력을 행사할수 있으므로 뭘알고나 떠들어라 라고 글을 적어놨더군요 참 훌륭한 법치국가입니다 모든 법집행이 그렇게 분명한 기준으로 상황에 대한 고려없이 신속하게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편리한 세상이겠습니까 외국인은 이유없이 폭행을 당하고 시민은 곤봉에 휘둘려 7바늘을 꿰맸습니다 시민들은 말합니다. 아무리 분하고 원통해도 경찰이 갑이니 , 경찰이 집행의 위치에 있으니 무슨말이 통하겠느냐라고 우리나라는 엄연히 민주주의국가아닙니까 권력이 어디서 나옵니까. 우리는 주인 정부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은 대리인 아닙니까. 그동안 듣고 공부해왔던 주인-대리인모형의 한계가 몹시도 오늘 와닿습니다 경찰과 정부에서도 고민이 많을줄은 압니다 연일 많은 시위와 집회가 이어지고 정부는 그것을 헤쳐나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렵다하여 경찰이 작성한 근거없는 내규에 의하여 함부로 대하면 그것이 옳습니까? 여전히 제가 어리석어서 진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까 또는 왜곡된 것입니까 부디 언론에 대해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은 비판적으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기사는 중립적일 수 없습니다. 중립을 원칙으로 하여 사용하는 모든 단어하나에도 주관적인 개념이 아닌 객관화된 . 공정한 단어를 써야하는것이 언론이 추구해야할 이상적인 목표이나 그렇게 되기 어렵고 또 현실이 그렇지 않습니다 부디 현명하게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진실은 저 너머에 있고 현 사회는 우리를 대중사회로 몰아가고있습니다 인터넷에 휘둘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중매체를 의심없이 신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이 누려야할 기본적인 권리를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부가 행하는 모든일에 우리는 주인입니다. 비판과 감시로 옳은 말로써 우리는 좋은 국가 좋은 정부를 추구해야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부족한 이의 두서없는 글을 마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1
PD수첩-시국선언-청담동클럽 관련해서 전합니다
제가 어리석어서인지 또는 그만큼 사회가 혼란스러운건지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연일 한국사회에서 사건은 터지고 시민들은 분노하고 정부는 공권력 행사에 여념이 없습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입니까
미흡하나게나마 이렇게 글을 엽니다
일부러 상위검색 키워드들을 주제설정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생각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PD수첩을 봤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기사도 다시 세밀하게 읽었습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에
청담동클럽관련하여 기사가 작성되어있었습니다. 각 대학교들의 교수분들은 시국선언을 한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사실이 아닐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청담동 클럽관련기사는 PD수첩에 대한 후폭풍과 시민여론이
형성됨을 막기위한 언론플레이로 보는 네티즌의 의견들이 여럿 존재함을 보았습니다. 아이가 아버지에 안겨
촛불을 들고가는 모습을 불법이라 하여 경찰이 연행해나가려는 모습또는 TV를 통해 바라보았습니다
어떤 학생들경우에는 해산명령 2회후에는 공권력 즉 물리력을 행사할수 있으므로 뭘알고나 떠들어라 라고
글을 적어놨더군요
참 훌륭한 법치국가입니다 모든 법집행이 그렇게 분명한 기준으로 상황에 대한 고려없이 신속하게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편리한 세상이겠습니까
외국인은 이유없이 폭행을 당하고 시민은 곤봉에 휘둘려 7바늘을 꿰맸습니다
시민들은 말합니다. 아무리 분하고 원통해도 경찰이 갑이니 , 경찰이 집행의 위치에 있으니 무슨말이 통하겠느냐라고
우리나라는 엄연히 민주주의국가아닙니까
권력이 어디서 나옵니까. 우리는 주인 정부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은 대리인 아닙니까.
그동안 듣고 공부해왔던 주인-대리인모형의 한계가 몹시도 오늘 와닿습니다
경찰과 정부에서도 고민이 많을줄은 압니다 연일 많은 시위와 집회가 이어지고 정부는 그것을 헤쳐나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렵다하여 경찰이 작성한 근거없는 내규에 의하여 함부로 대하면
그것이 옳습니까? 여전히 제가 어리석어서 진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까 또는 왜곡된 것입니까
부디 언론에 대해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은 비판적으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기사는 중립적일 수 없습니다. 중립을 원칙으로 하여 사용하는 모든 단어하나에도 주관적인 개념이 아닌
객관화된 . 공정한 단어를 써야하는것이 언론이 추구해야할 이상적인 목표이나
그렇게 되기 어렵고 또 현실이 그렇지 않습니다
부디 현명하게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진실은 저 너머에 있고 현 사회는 우리를 대중사회로 몰아가고있습니다
인터넷에 휘둘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중매체를 의심없이 신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이 누려야할 기본적인 권리를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부가 행하는 모든일에 우리는 주인입니다. 비판과 감시로 옳은 말로써 우리는 좋은 국가 좋은 정부를
추구해야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부족한 이의 두서없는 글을 마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