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딸아이가 하나있는 이혼남이었고 저랑은 10살정도가 차이가 난 상태였고... 전처의 외도로 이혼후 경제적으로 마니 힘든 상태에서 저랑결혼하게 되었죠.. 물론 저 첨부터 사귈생각은 없었지만 만나다보니 정이들고.. 사람도 좋고해서.. 1년여 연애하면서 고민과 고민을 반복하던중 결혼을 결심했었죠..
결혼전의 연애할때의 남편의 모습은 돈을 마니 벌지는 못했고 빚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성실한 사람이었고 시댁식구들의 살아가는 모습속에서 평번한 가정으로 살아가다 아내의 외도로 이혼을 하게 되었구나하고 이해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제 남편이 저번 결혼에서 직업이 뚜렷하지 않아 전처의 외도에 한몫을 하게 되었다는 것도 알게되었구요... 경제적 힘듦을 참지못하는 여자들에게 힘든 결혼생활이었겠죠..
저 생활력 강합니다.
결혼하기전에도 친정부모님들 생활 제가 책임졌고.. 남동생 학비뒤바라지도 제가 했습니다.
저는 남자가 열심히 하는 데도 돈을 못 버는 건 어쩔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내가 큰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둘이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잘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결혼후 시모모랑 아이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 그생활비며 아이유치원학비에 모든 생활 제가 책임지게 되더군요... 결혼은 8개월까지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남편도 나름대로 일을 하고는 있었지만 수입이 너무 작았죠.. 그리고 40이 다된나이에 자리잡기 쉽지 않았습니다. 이 일하다가 안되면 또 다른 일을 시도하고 그러다보니 자꾸 돈이 나갔죠... 제가 마니 벌고 있어서 망정이지.. 안그랬다면 빚덩이에 앉았을지도 모릅니다..... 어찌 되었던 그때부터 제가 흔히 듣던 바가지를 저도 긇게 되더군요..
돈 마니 안벌고 싶은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리고 술도 안하고 친구들 만남도 거의 안하며 일에만 매달려사는 남편보면 안쓰러운 맘도 듭니다. 주로 영업을 했으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저도 영업해봐서 그심정알지만 살림하는 입장에서 일단 남편 돈 못벌어오니 속상하더군요...
그리고.. 임신을 하면서 부터는 갈들이 생겼죠.. 이 상황에서 애을 낳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렇게 고민하던중 임신4개월경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벌어와도 남편의 월급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마니 힘듭니다. 월 80만원정도 받아오는데... 주부님들은 아시죠? 대가족생활비가 얼마나 많은지를요... 제 마이너스 통장에서 써가며 한달 한달버티고 있습니다.
빨리 출산이 끝나고.. 애 맡기고 일하고 싶구요....
근데... 제목과는 이야기가 마니 빗나갔죠?
이런 상황과 혹 남편의 사랑이 연결되는건 아닌지 싶어 제 이야기를 써보았습니다.
남편은 연애초기에 저보고 상처했다고 이야기 했기때문에 처음 몇달동은 전처에 대해 자주는 아니었지만 가끔 지나가는 이야기로 좋은 얘기 마니 했었습니다. 여자답다는 둥... 애교하나로 선택했다는 둥..아내로서 잘했다는둥..기타 여자로서 듣기 좋은 말은 거의 ..다 했는거 같습니다. 아! 옷잡입는것 까지도..
결혼생활 행복했다는 둥... 물론 저보고 나중에 이혼했다고 말하기전에 한 말들이었죠..
그당시에는 제가 이사람과 결혼하겠다는 생각도 별로 없었고... 돌아가신(?)사람이야기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별로 기분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연애가 길어지면서 그사람에게 정이 들수록 그런 말들이 자꾸 마음에 남고... 가끔씩은 상처가 되는 겁니다.
남편이 저에게도 칭찬을 자주 해주고 그랬으면 그런 기분 덜들었을 것 같은데.. 남편은 저에게는 옷입는게 왜 이래요? 부터해서 애교가 있긴한데 좀 부족한 것 같다는 둥... 기타등등... 물론 남편이 비교되라고 일부러 저한테 그런 말 하는 사람아니라는 거 압니다. 그렇게 치졸한 사람도 아니구요..
객관적으로 봐도 제가 조금 그런면은 있으니까요.
결혼하고 나서도 집에 전처와의 결혼사진 및 가족사진이 집안에서 뒹굴고 다니는데... 그때 당시 싸웠음.
그런 걸 치우지 않는 남편맘 이해못하겠더라구요..
본인은 치울 가치조차 필요조차 느끼지 않아서 그랬다고는 하지만 나랑살면서는 치워야하는게 예의데..
기타등등 사소한 것에서... 전처의 흔적이 남아있는 것 같아서.. 기분나쁠때가 많았죠..
살면서 사실크게 싸운 일은 없지만 주로 전처의 흔적에 대해 내가 걸면 싸우게 되었죠.. 경제적 문제로도 조금 싸우긴 했지만 사실 전 그부분은 크게 생각지 않았으니까요.
오히려 남편과의 감정의 문제가 제 결혼생활내내 마음을 어지럽혔습니니다.
남편이 연애초기당시에 본인이 그런 말 했던건 남자는 이혼한 과거의 아내에 대해서 나쁘게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자존심때문에라도 좋게 이야기한다.. 어느정도 사실인 부분도 있지만 전부는 아니다.
너와 결혼하게 될줄 몰랐기때문에 그런 말을 부담없이 한 것 같다... 미안하다.. 지금현재가 중요한거 아니냐 과거는 이미 끝났다.. 나는 너와 잘 살고 싶은데.. 니가 이런 걸로 따질때면 미치겠다...
말을 주워담을 수도 없고... 하면서 나를 설득하곤 했었죠..
저도 싸우고 나면 이해하다가도 어느순간이 되면 자꾸 떠올라서 가끔은 괴로워요...
남편이 아직도 전처에게 맘이 있는거 아닐까? 나랑 결혼한 것은 현실때문에 더이상은 여자 못만날 것 같아서 그런건 아닐까 남자는 첫정이라는데.. 자꾸 이런 쓸데 없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남편.. 돈 조금 못버는 것만 빼면 사실 저한테도 잘하는 편이고.. 제 친정에도 그리고 주변에도 무척이나 무던하며 성격좋은 사람입니다. 또 전처의 아이가 있어도 저또한 아이 밉지 않고 예쁘며 남편이 중간에서 역활도 잘하는 사람이구요...
둘사이에 이런 것만 빼면 큰문제는 없지만....
요즘 제가 임신을 해서 일까요?
남편이 스킨쉽이 무척 부족한 것 같아 저도 연애해봤지만 보통남자들보다도 마니 부족하다고 나는 느낍니다. 아님 결혼해서 무덤덤해서 그런건지... 연애때도 좀 그랬지만 결혼하고 나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제가 한번씩 자기는 스킨쉽싫어해?하고 물어보면 좋아한다고 합니다.
섹스도 적당하게 좋아하는 편이라 생각하구요...
근데... 스킨십을 잘 안하는 건 저한테 여자로서의 관심이 부족해서 일까요?
저를 믿고 신뢰하는 것도 알겠고.. 어느정도 좋아하는 것도 알겠지만 워낙 애정표현은 잘 안하니 자꾸 그런생각이 듭니다. 남편의 과거와 연관짓게 되고...
자꾸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보다 남편의 전처보다 내가 여자로서의 매력이 부족해서 스킨십을 안하는게 아닐까하구요.... 남편은 자기가 스킨십이나 애정표현이 부족한 것은 알겠는데... 성격이니 노력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런게 노력해야 하는 걸까요? 애정표현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스킨십은 자연스런 욕구가 아닌가요? 이러니 자꾸 저는 그런기분이 들게 되고.. 남편은 남편대로 가끔 내가 이러면 너는 자꾸 이런것과 과거를 연관시키냐고... 애정표현안하는 부부들은 모두다 사랑이 없는거겠네.. 하고 하면서 화를 내죠.. 내가 예민한 거라고....
어떻게 보면 큰문제가 아닐 수 있겠지만 가끔씩 저의 마음속을 파고듭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무척사랑표현하며 산것 같은데.... 나한테는 이렇게 무덤덤한 게 아닐까하고....
제가 애교가 부족해서 남편으로부터 이런 것들을 못 이끌어내는 것인지...
잠잘때도 가슴만지거나 이런 것도 없고.. 섹스만 없으면 말그대로 그냥 잡니다. 평소에도 마찬가지고요...
스킨쉽에 무관심한 남편-사랑이 없어서 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도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제 고민을 올려볼까합니다.
남편과 저는 연애 1년정도후 결혼한지 1년 6개월정도되었고..지금은 9개월임신중입니다.
남편은 딸아이가 하나있는 이혼남이었고 저랑은 10살정도가 차이가 난 상태였고... 전처의 외도로 이혼후 경제적으로 마니 힘든 상태에서 저랑결혼하게 되었죠.. 물론 저 첨부터 사귈생각은 없었지만 만나다보니 정이들고.. 사람도 좋고해서.. 1년여 연애하면서 고민과 고민을 반복하던중 결혼을 결심했었죠..
결혼전의 연애할때의 남편의 모습은 돈을 마니 벌지는 못했고 빚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성실한 사람이었고 시댁식구들의 살아가는 모습속에서 평번한 가정으로 살아가다 아내의 외도로 이혼을 하게 되었구나하고 이해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제 남편이 저번 결혼에서 직업이 뚜렷하지 않아 전처의 외도에 한몫을 하게 되었다는 것도 알게되었구요... 경제적 힘듦을 참지못하는 여자들에게 힘든 결혼생활이었겠죠..
저 생활력 강합니다.
결혼하기전에도 친정부모님들 생활 제가 책임졌고.. 남동생 학비뒤바라지도 제가 했습니다.
저는 남자가 열심히 하는 데도 돈을 못 버는 건 어쩔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내가 큰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둘이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잘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결혼후 시모모랑 아이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 그생활비며 아이유치원학비에 모든 생활 제가 책임지게 되더군요... 결혼은 8개월까지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남편도 나름대로 일을 하고는 있었지만 수입이 너무 작았죠.. 그리고 40이 다된나이에 자리잡기 쉽지 않았습니다. 이 일하다가 안되면 또 다른 일을 시도하고 그러다보니 자꾸 돈이 나갔죠... 제가 마니 벌고 있어서 망정이지.. 안그랬다면 빚덩이에 앉았을지도 모릅니다..... 어찌 되었던 그때부터 제가 흔히 듣던 바가지를 저도 긇게 되더군요..
돈 마니 안벌고 싶은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리고 술도 안하고 친구들 만남도 거의 안하며 일에만 매달려사는 남편보면 안쓰러운 맘도 듭니다. 주로 영업을 했으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저도 영업해봐서 그심정알지만 살림하는 입장에서 일단 남편 돈 못벌어오니 속상하더군요...
그리고.. 임신을 하면서 부터는 갈들이 생겼죠.. 이 상황에서 애을 낳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렇게 고민하던중 임신4개월경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벌어와도 남편의 월급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마니 힘듭니다. 월 80만원정도 받아오는데... 주부님들은 아시죠? 대가족생활비가 얼마나 많은지를요... 제 마이너스 통장에서 써가며 한달 한달버티고 있습니다.
빨리 출산이 끝나고.. 애 맡기고 일하고 싶구요....
근데... 제목과는 이야기가 마니 빗나갔죠?
이런 상황과 혹 남편의 사랑이 연결되는건 아닌지 싶어 제 이야기를 써보았습니다.
남편은 연애초기에 저보고 상처했다고 이야기 했기때문에 처음 몇달동은 전처에 대해 자주는 아니었지만 가끔 지나가는 이야기로 좋은 얘기 마니 했었습니다. 여자답다는 둥... 애교하나로 선택했다는 둥..아내로서 잘했다는둥..기타 여자로서 듣기 좋은 말은 거의 ..다 했는거 같습니다. 아! 옷잡입는것 까지도..
결혼생활 행복했다는 둥... 물론 저보고 나중에 이혼했다고 말하기전에 한 말들이었죠..
그당시에는 제가 이사람과 결혼하겠다는 생각도 별로 없었고... 돌아가신(?)사람이야기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별로 기분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연애가 길어지면서 그사람에게 정이 들수록 그런 말들이 자꾸 마음에 남고... 가끔씩은 상처가 되는 겁니다.
남편이 저에게도 칭찬을 자주 해주고 그랬으면 그런 기분 덜들었을 것 같은데.. 남편은 저에게는 옷입는게 왜 이래요? 부터해서 애교가 있긴한데 좀 부족한 것 같다는 둥... 기타등등... 물론 남편이 비교되라고 일부러 저한테 그런 말 하는 사람아니라는 거 압니다. 그렇게 치졸한 사람도 아니구요..
객관적으로 봐도 제가 조금 그런면은 있으니까요.
결혼하고 나서도 집에 전처와의 결혼사진 및 가족사진이 집안에서 뒹굴고 다니는데... 그때 당시 싸웠음.
그런 걸 치우지 않는 남편맘 이해못하겠더라구요..
본인은 치울 가치조차 필요조차 느끼지 않아서 그랬다고는 하지만 나랑살면서는 치워야하는게 예의데..
기타등등 사소한 것에서... 전처의 흔적이 남아있는 것 같아서.. 기분나쁠때가 많았죠..
살면서 사실크게 싸운 일은 없지만 주로 전처의 흔적에 대해 내가 걸면 싸우게 되었죠.. 경제적 문제로도 조금 싸우긴 했지만 사실 전 그부분은 크게 생각지 않았으니까요.
오히려 남편과의 감정의 문제가 제 결혼생활내내 마음을 어지럽혔습니니다.
남편이 연애초기당시에 본인이 그런 말 했던건 남자는 이혼한 과거의 아내에 대해서 나쁘게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자존심때문에라도 좋게 이야기한다.. 어느정도 사실인 부분도 있지만 전부는 아니다.
너와 결혼하게 될줄 몰랐기때문에 그런 말을 부담없이 한 것 같다... 미안하다.. 지금현재가 중요한거 아니냐 과거는 이미 끝났다.. 나는 너와 잘 살고 싶은데.. 니가 이런 걸로 따질때면 미치겠다...
말을 주워담을 수도 없고... 하면서 나를 설득하곤 했었죠..
저도 싸우고 나면 이해하다가도 어느순간이 되면 자꾸 떠올라서 가끔은 괴로워요...
남편이 아직도 전처에게 맘이 있는거 아닐까? 나랑 결혼한 것은 현실때문에 더이상은 여자 못만날 것 같아서 그런건 아닐까 남자는 첫정이라는데.. 자꾸 이런 쓸데 없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남편.. 돈 조금 못버는 것만 빼면 사실 저한테도 잘하는 편이고.. 제 친정에도 그리고 주변에도 무척이나 무던하며 성격좋은 사람입니다. 또 전처의 아이가 있어도 저또한 아이 밉지 않고 예쁘며 남편이 중간에서 역활도 잘하는 사람이구요...
둘사이에 이런 것만 빼면 큰문제는 없지만....
요즘 제가 임신을 해서 일까요?
남편이 스킨쉽이 무척 부족한 것 같아 저도 연애해봤지만 보통남자들보다도 마니 부족하다고 나는 느낍니다. 아님 결혼해서 무덤덤해서 그런건지... 연애때도 좀 그랬지만 결혼하고 나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제가 한번씩 자기는 스킨쉽싫어해?하고 물어보면 좋아한다고 합니다.
섹스도 적당하게 좋아하는 편이라 생각하구요...
근데... 스킨십을 잘 안하는 건 저한테 여자로서의 관심이 부족해서 일까요?
저를 믿고 신뢰하는 것도 알겠고.. 어느정도 좋아하는 것도 알겠지만 워낙 애정표현은 잘 안하니 자꾸 그런생각이 듭니다. 남편의 과거와 연관짓게 되고...
자꾸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보다 남편의 전처보다 내가 여자로서의 매력이 부족해서 스킨십을 안하는게 아닐까하구요.... 남편은 자기가 스킨십이나 애정표현이 부족한 것은 알겠는데... 성격이니 노력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런게 노력해야 하는 걸까요? 애정표현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스킨십은 자연스런 욕구가 아닌가요? 이러니 자꾸 저는 그런기분이 들게 되고.. 남편은 남편대로 가끔 내가 이러면 너는 자꾸 이런것과 과거를 연관시키냐고... 애정표현안하는 부부들은 모두다 사랑이 없는거겠네.. 하고 하면서 화를 내죠.. 내가 예민한 거라고....
어떻게 보면 큰문제가 아닐 수 있겠지만 가끔씩 저의 마음속을 파고듭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무척사랑표현하며 산것 같은데.... 나한테는 이렇게 무덤덤한 게 아닐까하고....
제가 애교가 부족해서 남편으로부터 이런 것들을 못 이끌어내는 것인지...
잠잘때도 가슴만지거나 이런 것도 없고.. 섹스만 없으면 말그대로 그냥 잡니다. 평소에도 마찬가지고요...
쓰다듬어주거나 만지는거 전혀없습니다.
제가 이해해야 하는걸까요? 아님 남편을 제가 자꾸 유도해야하는걸까요?
남편은 그런건 여자가 옆에와서 붙어서 하는거 아니냐고.. 그럽니다.
아마도 전처가 애교많은 스타일이라 그런식으로 해온게 버릇이 되서 그렇나 봅니다.
나는 남자가 여자 귀여워해주고 이뻐해주고 스킵십마니 해주길 바라는데....말이죠..
그렇다고 저 전쳐 애교없이 그런 건 아닙니다.
이런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그냥 무덤덤히 살아야 하는 걸까요?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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