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상형은 남들 처럼 어디가 이쁘고 성격이 어떻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그런것들을 전혀 배제한다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우선시 되진 않는다는 말이죠
(저도 사람인지라 귀여운 스타일 참으로 좋아라 합니다)
제 이상형은 솔직하게 술, 담배를 하지 않는 여자입니다. 맥주가 술이야? 하는 말에서 제일 많이 실망해 버립니다 저도 당연히 술, 담배하지 않습니다. 부득이 하게 술자리에 끼게 되도 소주면 2잔 맥주는 반잔이나 한잔정도 먹습니다. 밤을 새더라도 말이죠
솔직히 술, 담배만 하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
돈이야 가진 돈 절반을 옷이나 구두, 악세사리에 쓴다 해도 절반을 모을 줄 알면 되는거고 사람인데 욕도 한 두마디 내 뱉을 수 있는거고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을 정도로 찌지도 않고 보기 안스러울 정도로 마르지 않으면 되고 (음... 연예인으로 비유하자면 현재 솔비 정도 몸매면 좋습니다. 뱃살도 약간 있는 통통한 몸매가 귀여워 보이던데) 성격이야 어디가서 욕먹지 않을 정도면 되는거고
제 이상형은 술, 담배하지 않는 여성입니다.
한국 나이로 27세 남자입니다.
제 이상형은 남들 처럼 어디가 이쁘고 성격이 어떻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그런것들을 전혀 배제한다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우선시 되진 않는다는 말이죠
(저도 사람인지라 귀여운 스타일 참으로 좋아라 합니다)
제 이상형은 솔직하게 술, 담배를 하지 않는 여자입니다.
맥주가 술이야? 하는 말에서 제일 많이 실망해 버립니다
저도 당연히 술, 담배하지 않습니다.
부득이 하게 술자리에 끼게 되도 소주면 2잔 맥주는 반잔이나 한잔정도 먹습니다. 밤을 새더라도 말이죠
솔직히 술, 담배만 하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
돈이야 가진 돈 절반을 옷이나 구두, 악세사리에 쓴다 해도 절반을 모을 줄 알면 되는거고
사람인데 욕도 한 두마디 내 뱉을 수 있는거고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을 정도로 찌지도 않고 보기 안스러울 정도로 마르지 않으면 되고
(음... 연예인으로 비유하자면 현재 솔비 정도 몸매면 좋습니다. 뱃살도 약간 있는 통통한 몸매가 귀여워 보이던데)
성격이야 어디가서 욕먹지 않을 정도면 되는거고
여성분이라 말이 많을 수도 있는거고 또 묵묵하면 어떻습니까
표현을 잘 해도, 내색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글 쓰다 보니 이것저것 바라는게 많았네요 허허허
글이 길어지니 집중력도 떨어져 횡설수설하게 되는군요
술, 담배 하지 않는 여자를 이상형이라 생각하는 제가 그렇게나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