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둔 여직원한테 인수인계를 두달 가까이 배웠습니다. 일도 어렵지만 업무량도 많은편입니다. 일을 배우고 있으면 사장이 일거리 주고 주고 해서 일 배우는게 자꾸 지체되서 두달정도 걸렸습니다. 그만둔 여직원 보다 몇 달 먼저 상무님이란분이 그만 두셨지만 상무님 계셨을때는 일을 같이 했다고 합니다. 현재 상무님도 없는 시점에서 사무실에 사장하고 저만 남아 있는 상태죠. 그만둔 여직원도 말합니다. 일이 많아서 혼자서 하기에는 벅차다고.. 역시나 저는 혼자서 많은 분량의 업무 일을 다 하려니 일이 자꾸 싸여만 가고 밀리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버겁습니다. 팩스기 앞에 서 있는 할아버지사장한테 제가 할께요? 하니 됐어. 너 일 해. 이러는데 기분이 상합니다. 난 도와드릴려고 했던것뿐인데 도와드릴라치면 됐어. 너, 일 해. 이럴 때마다 기분이 좋치를 않습니다. 그 말 몇 번 듣고 나서는 이제는 도와드린다는 말 않하고 있습니다. 3년 근무했던 그만둔 여직원 어제 오후에 다녀갔습니다. **씨 오니까 사장 좋아하네요. 월급 사장인데 **씨가 있으면서 진작에 일 좀 제대로 배워두지 **씨보다 일을 더 모릅니다. 저는 저대로 일이 어려워서 계속 버벅대고 있고 잘 아는 **씨 오니 사장 어찌나 반가워하고 달가워 하든지. 일의 분량이 많으니 제 시간에 퇴근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슬슬 짜증이 밀려 옵니다. 열심히 하겠다고 사장한테 말해놨으니 그 약속 지켜 보려고 6시 퇴근인 회사 7시 넘어서 퇴근 하는 건 기본이 됐고 8시가 훌쩍 넘어가서 가끔 한번씩은 9시에 퇴근하고 그러네요. 매일 그러면 몸이 축나서 매일 그런 건 아니지만 회사에 늦께까지 혼자 앉아 있으려니 신경질이 나기 시작 합니다. 4대보험 제하고 구십여만원 받고 있는데 이 돈 받고 제가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건지. 사장은 저 일하는 거보고 못마땅해 하고.. **씨 오면 좋아라고 하고, 상무님하고 3년 근무하면서 배운게 많아서 일 잘하는 **씨만 찾아대니 제 머리속에는 그만 다녔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상무님 계속 계셨으면 여기에 이런 글 올리지 않을텐데 혼자 헤쳐나가려니 까마득합니다. 어제도 상무님 계셨지만 **씨가 상무님 좋아할만 하더라구요. 일도 어려워서 버벅대고 있는 판국에 업무량도 많구.. 어제는 사장 **씨 보더니 잠깐이라도 계속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씨 싫다고 하구. **씨는 4살 적은 동생벌 되는 분입니다. 지금도 그렇치만 저는 계속 존댓말을 써주었고 일을 배우기 위해 온갖 비위를 다 맞춰 주었습니다. 기분 상할까 싶어 상당히 눈치를 보며 일을 배웠습니다. 저는 회사 계속 다니고 싶어서 욕심을 냈고 더군다나 여기 일이 어려워서 익히는데 한참 걸리겠더라구요. **씨도 말했지만 일이 여기 일이 두달 가지고는 다 익힐수 없다고도 했구요. 그만 나오기 이주전부터 저는 아침을 굶고 오는 **씨를 위해 사무실 커피하고 같이 먹으라고 빵도 하나씩 내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같은 동네에 살아서 만원이 넘는 카라멜카푸치노커피 60개들이도 선물해 주었구요. 커피를 좋아하는지라 마트 갔다가 이 커피가 맛있어 보여 저녁에 만나서 안겨 주었죠. 내가 기분 나빠도 말도 함부로 못하고 내 딴에는 굉장히 기분 맞춰주고 있는 실정인데 이 짓을 계속 해야 되는 싶습니다. 요세는 메신져로 일을 계속 물어가며 하고 있습니다. 초보인 저에게는 여기 일이 너무나 버겁습니다. 일을 계속 배우고 할려면 맨 입으로 안될 것 같아 커피 안겨줬지만 다음에는 뭘 사다줘야 할지 막막 합니다. 저 같은 분들 없으시겠죠? 자신이 없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 해보신들 있으세요? 여러분들이 제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일이 좀 적었으면...
그만둔 여직원한테 인수인계를 두달 가까이 배웠습니다.
일도 어렵지만 업무량도 많은편입니다.
일을 배우고 있으면 사장이 일거리 주고 주고 해서 일 배우는게 자꾸 지체되서 두달정도 걸렸습니다.
그만둔 여직원 보다 몇 달 먼저 상무님이란분이 그만 두셨지만 상무님 계셨을때는 일을 같이 했다고 합니다.
현재 상무님도 없는 시점에서 사무실에 사장하고 저만 남아 있는 상태죠.
그만둔 여직원도 말합니다.
일이 많아서 혼자서 하기에는 벅차다고..
역시나 저는 혼자서 많은 분량의 업무 일을 다 하려니 일이 자꾸 싸여만 가고 밀리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버겁습니다.
팩스기 앞에 서 있는 할아버지사장한테 제가 할께요? 하니 됐어. 너 일 해. 이러는데 기분이 상합니다.
난 도와드릴려고 했던것뿐인데 도와드릴라치면 됐어. 너, 일 해. 이럴 때마다 기분이 좋치를 않습니다.
그 말 몇 번 듣고 나서는 이제는 도와드린다는 말 않하고 있습니다.
3년 근무했던 그만둔 여직원 어제 오후에 다녀갔습니다.
**씨 오니까 사장 좋아하네요.
월급 사장인데 **씨가 있으면서 진작에 일 좀 제대로 배워두지 **씨보다 일을 더 모릅니다.
저는 저대로 일이 어려워서 계속 버벅대고 있고 잘 아는 **씨 오니 사장 어찌나 반가워하고 달가워 하든지.
일의 분량이 많으니 제 시간에 퇴근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슬슬 짜증이 밀려 옵니다.
열심히 하겠다고 사장한테 말해놨으니 그 약속 지켜 보려고 6시 퇴근인 회사 7시 넘어서 퇴근 하는 건 기본이 됐고 8시가 훌쩍 넘어가서 가끔 한번씩은 9시에 퇴근하고 그러네요.
매일 그러면 몸이 축나서 매일 그런 건 아니지만 회사에 늦께까지 혼자 앉아 있으려니 신경질이 나기 시작 합니다.
4대보험 제하고 구십여만원 받고 있는데 이 돈 받고 제가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건지.
사장은 저 일하는 거보고 못마땅해 하고..
**씨 오면 좋아라고 하고, 상무님하고 3년 근무하면서 배운게 많아서 일 잘하는 **씨만 찾아대니 제 머리속에는 그만 다녔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상무님 계속 계셨으면 여기에 이런 글 올리지 않을텐데 혼자 헤쳐나가려니 까마득합니다.
어제도 상무님 계셨지만 **씨가 상무님 좋아할만 하더라구요.
일도 어려워서 버벅대고 있는 판국에 업무량도 많구..
어제는 사장 **씨 보더니 잠깐이라도 계속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씨 싫다고 하구.
**씨는 4살 적은 동생벌 되는 분입니다.
지금도 그렇치만 저는 계속 존댓말을 써주었고 일을 배우기 위해 온갖 비위를 다 맞춰 주었습니다.
기분 상할까 싶어 상당히 눈치를 보며 일을 배웠습니다.
저는 회사 계속 다니고 싶어서 욕심을 냈고 더군다나 여기 일이 어려워서 익히는데 한참 걸리겠더라구요.
**씨도 말했지만 일이 여기 일이 두달 가지고는 다 익힐수 없다고도 했구요.
그만 나오기 이주전부터 저는 아침을 굶고 오는 **씨를 위해 사무실 커피하고 같이 먹으라고 빵도 하나씩 내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같은 동네에 살아서 만원이 넘는 카라멜카푸치노커피 60개들이도 선물해 주었구요.
커피를 좋아하는지라 마트 갔다가 이 커피가 맛있어 보여 저녁에 만나서 안겨 주었죠.
내가 기분 나빠도 말도 함부로 못하고 내 딴에는 굉장히 기분 맞춰주고 있는 실정인데 이 짓을 계속 해야 되는 싶습니다.
요세는 메신져로 일을 계속 물어가며 하고 있습니다.
초보인 저에게는 여기 일이 너무나 버겁습니다.
일을 계속 배우고 할려면 맨 입으로 안될 것 같아 커피 안겨줬지만 다음에는 뭘 사다줘야 할지 막막 합니다.
저 같은 분들 없으시겠죠?
자신이 없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 해보신들 있으세요?
여러분들이 제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