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이영애,엄정화처럼!

골미2009.06.04
조회1,519

20대 부럽지 않은 골드미스 되는 법

 

김혜수, 엄정화, 이영애

 

김혜수,이영애,엄정화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탑스타인 그녀들이 40대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40대 임에도 20대 못지않은 미와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이들은 골드미스를 넘어서

플래티넘 골드 미스라 할 수 있겠네요.
경제적 여유도 부럽거니와 도대체 20대 못지않은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반짝반짝 눈 부신 외모의 비결…

 

 아래에 그들의 비법을 살짜쿵 모아봤습니다.

 

♦첫 번째 비법! 동안 피부 유지를 위한 노하우


고현정이 얼마 전, 무릎팍 도사에 나와 본인의 동안 피부 유지 비결에 대해

말한 적이 있죠?

물론 비싼 돈 주고 관리실을 따로 다니긴 하지만,

그녀도 그녀만의 피부관리 노하우가 있더라구요.

심지어 차 안에서 에어컨이나 히터를 잘 틀지도 않는데요.

 

그리고 고현정은 아침 세안 때 폼클린저나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저녁 때 각종 크림이며, 에센스 등을 발라놓았는데,

굳이 클린저나 비누로 씻어낼 필요가 없다는 거죠.

실제로 피부과에서도 건조한 피부나 여드름 피부는 아침 세안 시,

세안제를 따로 사용하지 않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궈주고,

찬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김혜수,이영애,엄정화처럼!
 

그리고 동안 피부를 위해서는 화장 시 유의할 점도 하나 있죠.
화장의 단계를 줄이는 것.

보통 선크림-메이크업베이스-파운데이션-컨실러-파우더 이런 단계를 많이 거치는데,

현명한 골드미스라면 이런 화장은 No!No!

 

김혜수,이영애,엄정화처럼!

 


얼마 전 바비브라운에서 화장품 사니라 메이크업을 받았는데,

거기 아티스트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어려 보이고 싶다면, 선크림-컨실러-파운데이션만 바르라구요.

 컨실러 바른 부위에는 따로 파운데이션 덧바르지 않아야 해요.

파우더는 파운데이션의 유분기를 잡는 정도로 살짝만 터치해주는 것이 좋아요!

 

♦두 번째 비법! 포인트 액세서리도 감각있게~

 김혜수,이영애,엄정화처럼!

작은 소품 하나로도 감각 있고 어려 보이게 본인을 표현할 수 있어요!

요즘의 패션 소품 대세는 무엇보다 코사지! 정장 자켓에도,

심플한 니트를 입었을 때도 가슴에 코사지 하나를 달아준다면

분위기는 180도 달라지죠.

 

특히 티셔츠 화려한 꽃무늬부터 깃털 무늬까지

다양하며 옷깃에만 달기보다는 어깨나 벨트 혹은 초커처럼 목에 연출해보세요.

옷깃에 달 때는 상의 색상보다는 벨트, 하의, 구두, 백 등과 색상을 맞추는 것이

기본인 것은 아시죠?

 

♦세 번째 비법! 땀 억제제로 세련된 스타일을~


땀에 젖은 블라우스을 보인다면, 아줌마가 되는 지름길!


 김혜수,이영애,엄정화처럼!
여름철 땀 관리는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는 첫 단계이자 기본 중에 기본이죠.


여성들은 단순 방취제역할을 하는 데오도란트와는 다르게,

땀이 아예 나지 않게 막아주는 땀 억제제를 한 번 사용해보세요!

 

요 녀석 여름철 완소제품입니다. 

김혜수,이영애,엄정화처럼!

바르는 땀 치료제 드리클로는 땀샘의 입구에 마개를 만들어서 땀이 나지 않게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땀이 많은 발과 손 겨드랑이 등에 사용하면

여름 내내 땀으로 스타일을 망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죠.

 

드리클로는 사용법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못된 사용법으로 따갑다고 부작용이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제가 말한대로 한번 해보세요!
우선, 자기 전 샤워를 하고, 드라이로 해당 부위의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해요~

물기가 없을 때 드리클로를 바른 후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물로 씻어주면

쓰시는 님에 따라 3일에서 7일간 땀이 나지 않아요.

저는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한번 바르면 한 3일 정도 가요.

 

바를 때 겨드랑이나 손, 발바닥에 물기를 완전히 말리지 않으면

드리클로 액이 물과 반응해서 완전 따가워요. ㅜ.ㅜ

 또 제모하고 바르면 따가워 죽습니다 ㅜ.ㅜ

여름철에 스타일 관리 하고 싶다면 당장 약국으로 달려가서 구입하세요! 

 

♦네 번째 비법! 여름철은 냄새의 지옥. 향수로 향기로운 골드미스 되기


머리냄새, 땀냄새, 몸냄새, 발냄새…...ㅠ.ㅠ

 

김혜수,이영애,엄정화처럼!
여름철에 사람 많은 곳에 모여 있으면 각종 냄새에 시달려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도망치고 싶죠.
특히 올 여름은 아주 더울거라고 해서 벌써부터 후덜덜…
백화점을 가보아도 향수 매장은 사람들로 붐비더라구요.

 

향수 매장이 제일 바빠지는 시기가 바로 요즘 같은 여름 아니겠어요?

 

여름 향수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센스 있는 20대 여성이 될 수도 혹은 촌스러운 30대 아줌마로 전락해버릴 수

있는 것이 바로 골드미스 아니겠어요.

우선, 여름에는 향수를 손목이나 귀 뒤에 바르는 것은 금물이예요.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몸에 직접 뿌리는 것보다,

스커트 안쪽에 살짝 뿌려서 움직일 때마다 향기가 밑에서 올라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섯번째 비법! 핫요가로 젊어지기

 

 

김혜수,이영애,엄정화처럼!


요즘 직장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인 핫요가!
저도 주변에서 좋다고 하도 추천해서 이번 달부터 도전해 볼까 해요.


핫요가는 인도의 고온 다습한 환경을 그대로 재현한 요가로,

체중감량에도 효과적이고 노화를 지연시킨다고 잘 알려져 있어요.

핫요가는 1시간마다 평균 300~600kcal, 약 밥 한공기 이상의 칼로리를 소모시켜 주고,

얼마 전 아이를 출산했던 오윤아는 핫요가로 다시 S라인 몸매로 돌아왔다고

기사가 많이 나오더군요. 여기다 땀을 흘리면서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시켜 주니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자 20대 못지 않은 골드미스되기 참, 쉽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