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꾸미는거에정신팔린신랑

-2009.06.04
조회753

 

신랑이 차에 관심도많고 좋아하는데

신랑 주변 친구들이 자꾸 자기는 우퍼를 달았다니 뭘바꿔따니 자랑자랑

가뜩이나 요즘 자동차 싸이트 들어가서

튜닝하고싶다고 장바구니에 200만원돈이되는 부품들을 담아놓고

사고싶다고 하는데 ㅡㅡ

그런애를 옆에서 친구들이 더 부축이는 꼴이 되네여 짜증나여

간신히 달래고 달래고 있는데ㅠㅠ

 

신랑직업상 일이 쫌 고된일이고 한달에 3번밖에 못쉬는데

지금 일배우고있는시기라서 윗사람한테 꾸중도 듣고 그러나봐요...

이런걸로라도 스트레스 풀고싶다고 하는데

안쓰러우면서도 돈이 한두푼이 아니니 ....ㅠㅠ 

뭐라고 해야지 현명하게 신랑 마음 안건들이고 설득시킬수있을까요?

우리쫌만참자 뭐 이런말도 이젠 한계에 다달았네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