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개념없는아주머니 글을 읽다가 문득 월계x마트 아줌니가 생각이나서 좀 끄적여볼게여 좀 지난일이긴하지만용 ㅋㅋ 그때 저는 사야될 생필품이며 먹거리며 필요해서 월계x마트를 갔더랬죠 그때 저희엄마하고 저하고 아가하고 제동생하고 요렇게 넷이갔거든영 들어가서 필요한것들 사면서 여기저시 시식도하고 볼일을 보고있었어용 근데 거기에 버섯시식을 하는거에용 아무생각없이 전 하나 집어들어서 먹었씁죠 긍데 그 버섯시식담당 일하는아줌니가 표정이 먼가 띠겁다는 표정으로 바뀌는거에용 전 그때까지만해도 별신경안썼죵 그거하나 집어먹고 다른곳좀 둘러보려고하는데 제동생이저보고 "저거 버섯 저렇게먹으면맛나??나도먹어봐야겠따" "응 맛있땅 먹고 하나가져와 우리도 집에서해먹쟈" 요런식으로 말을하고 제동생은 가서 자기하나먹고 두개를 더꽂아서 엄마하나 아가하나꺼를 가져왔어여 저희가 너무마니먹은걸까여 -_- 갑자기 그아줌니 표정이 완전 때려주고싶은 표정으로 변하더니 입을 씰룩거리면서 저희쪽을보면서 콧방귀까지끼면서 머라고씨부리는거에여 -_- 제동생이 그거 가져오는뒷통수에 대고 혼자 중얼중얼씨부리더니 이내 저희쪽을보고 그러는거에여 저는 순간 우리아니겠지 싶었거든여 근데........ 저쪽으로가도 그아줌니는 계속 우리를 째려보면서 혼자 씨부리면서 콧방귀 요때만해도 저만 느끼고잇었쭁 그래서 혹시 제가 잘못생각하나싶어서 요기로가보고 조기로가보고 ㅇ일부로 왓따갔다했어여 헐~ 근데 저희가맞더라구여 -_- 기분이확 잡쳤져 엄마한테는 말안하고 제동생한테 몰래 속삭였어여 "저아줌마봐 우리째려보면서 콧방귀끼면서 혼자 중얼중얼 씨부린다" "누가??" "버섯시식코너아줌마" 제동생이 그쪽을 보고나서 "저아줌마왜저래?" "몰라아무래도 니가 아까 시식할때 너먹고 두개더찝어와서 그런가본데?-_-" "아모야 시식먹으라고있는거지 왜저래 미쳤나봐" "우리가 너무마니먹었나봐 근데 기분나쁘다 그리구 우리 네명이와서 네개먹은건데 왜지랄이지 -_-나진짜열받는다 우리가쳐다보는데도 저러네-_-" "언니참어 요기서싸우면안되" "그래도몇마디해야겠따 뭐저러냐 사람이 지가먼데 " 너무화가나서 동생이가져온 버섯 도로가져다놓으면서 "진짜맛없다그치"이랬습니다. 더이상 기분이나빠서 볼일도 못보겠고 집에가야겠따싶어서 계산하고 가려는찰나 문옆에있는 고객센터에 가서 그일을 말해버렸져 저기 버섯시식에서일하는 xxx아줌마 (성함)가 이런식으로 일하고있는데 도저히 기분나빠서 더이상 장도 못보고가겠다고 말했어여 조취를 취한다고한다더군여 그러면서 큰소란일으키지않아줘서 감사하다고 집에와서도 내내찝찝하고 별것도아닌걸로 기분이상하니깐 잘안풀어지더라구여 그래서 마트에 전화를해서 말햇습니다. 그러면서 마트쪽사람이 "다시 교육시키겠습니다. 정말죄송합니다.시식은맘껏 드시라고해놓은것인데 그런일로 맘을상하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기분이 풀리질않더라구여 사실 마트가는거 시식하는재미도있는거아닌가요?! 저런아줌마들을 재교육시킨다고 뭐 크게 변하는건아닐텐데요 암튼 아줌마들 개념없는건 .. 그뒤로 아가 생필품사러 그마트에가게됐는데 또 버섯시식코너에있더군여 진짜 꼴도보기싫었다는 ..
갑자기 월계x마트 아주머니생각이-_-
밑에 글에 개념없는아주머니 글을 읽다가 문득 월계x마트 아줌니가 생각이나서
좀 끄적여볼게여
좀 지난일이긴하지만용 ㅋㅋ
그때 저는 사야될 생필품이며 먹거리며 필요해서 월계x마트를 갔더랬죠
그때 저희엄마하고 저하고 아가하고 제동생하고 요렇게 넷이갔거든영
들어가서 필요한것들 사면서 여기저시 시식도하고 볼일을 보고있었어용
근데 거기에 버섯시식을 하는거에용
아무생각없이 전 하나 집어들어서 먹었씁죠
긍데 그 버섯시식담당 일하는아줌니가 표정이 먼가 띠겁다는 표정으로 바뀌는거에용
전 그때까지만해도 별신경안썼죵
그거하나 집어먹고 다른곳좀 둘러보려고하는데 제동생이저보고
"저거 버섯 저렇게먹으면맛나??나도먹어봐야겠따"
"응 맛있땅 먹고 하나가져와 우리도 집에서해먹쟈"
요런식으로 말을하고 제동생은 가서 자기하나먹고 두개를 더꽂아서 엄마하나 아가하나꺼를 가져왔어여
저희가 너무마니먹은걸까여 -_-
갑자기 그아줌니 표정이 완전 때려주고싶은 표정으로 변하더니 입을 씰룩거리면서
저희쪽을보면서 콧방귀까지끼면서 머라고씨부리는거에여 -_-
제동생이 그거 가져오는뒷통수에 대고 혼자 중얼중얼씨부리더니 이내 저희쪽을보고
그러는거에여 저는 순간 우리아니겠지 싶었거든여
근데........ 저쪽으로가도 그아줌니는 계속 우리를 째려보면서 혼자 씨부리면서 콧방귀
요때만해도 저만 느끼고잇었쭁 그래서 혹시 제가 잘못생각하나싶어서
요기로가보고 조기로가보고 ㅇ일부로 왓따갔다했어여
헐~ 근데 저희가맞더라구여 -_-
기분이확 잡쳤져 엄마한테는 말안하고 제동생한테 몰래 속삭였어여
"저아줌마봐 우리째려보면서 콧방귀끼면서 혼자 중얼중얼 씨부린다"
"누가??"
"버섯시식코너아줌마"
제동생이 그쪽을 보고나서
"저아줌마왜저래?"
"몰라아무래도 니가 아까 시식할때 너먹고 두개더찝어와서 그런가본데?-_-"
"아모야 시식먹으라고있는거지 왜저래 미쳤나봐"
"우리가 너무마니먹었나봐 근데 기분나쁘다 그리구 우리 네명이와서 네개먹은건데
왜지랄이지 -_-나진짜열받는다 우리가쳐다보는데도 저러네-_-"
"언니참어 요기서싸우면안되"
"그래도몇마디해야겠따 뭐저러냐 사람이 지가먼데 "
너무화가나서 동생이가져온 버섯 도로가져다놓으면서
"진짜맛없다그치"이랬습니다.
더이상 기분이나빠서 볼일도 못보겠고 집에가야겠따싶어서 계산하고 가려는찰나
문옆에있는 고객센터에 가서 그일을 말해버렸져
저기 버섯시식에서일하는 xxx아줌마 (성함)가 이런식으로 일하고있는데 도저히
기분나빠서 더이상 장도 못보고가겠다고 말했어여
조취를 취한다고한다더군여 그러면서 큰소란일으키지않아줘서 감사하다고
집에와서도 내내찝찝하고 별것도아닌걸로 기분이상하니깐 잘안풀어지더라구여
그래서 마트에 전화를해서 말햇습니다.
그러면서 마트쪽사람이 "다시 교육시키겠습니다. 정말죄송합니다.시식은맘껏 드시라고해놓은것인데 그런일로 맘을상하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기분이 풀리질않더라구여
사실 마트가는거 시식하는재미도있는거아닌가요?! 저런아줌마들을 재교육시킨다고
뭐 크게 변하는건아닐텐데요 암튼 아줌마들 개념없는건 .. 그뒤로 아가 생필품사러 그마트에가게됐는데 또 버섯시식코너에있더군여 진짜 꼴도보기싫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