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주절주절 씁니다.. 얼마전부터 안양에있는 모 내과에서 다이어트 약을 처방받고 운동과 병행하면서 살을 빼고있는 중입니다. 사실 2년전쯤에도 이곳에서 다이어트해서 살을 엄청많이 뺐었어요. 마음놓고 지내다가 결국 이렇게 다시 쪄버리는 바람에.. 다시 크게 마음먹고 이곳을 찾아서 다이어트 하고있는 중인데.. 다이어트 약의 강도가 만만치 않은것 같아서.. 계속 먹어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약먹지말고 운동해야지, 순수 100% 운동으로만 살빼야지..하고 있지만 효과가 두배이상인걸 몸으로 느낄때마다 쉽게 포기할수가 없네요. 쳇바퀴 돌듯이 또 이렇게 내과를 찾은 제가 밉기도 하고.. 지난번에 하이드록시컷 약물관련 뉴스를 보고 간에 지장이있다던가, 또 어떤 보충제는 심장에 좋지않아서 사망하기도 했다던데.. 이런 와중에도 단칼에 자르지 못하고 약먹으며 운동하고있는 제가 밉습니다. 내과 처방약도 안좋은걸까요? 원장선생님께 물어 보았는데, 해롭지 않다고는 하시는데 괜히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머리도 아픈것 같습니다. 약으로인한 부작용.. 탈모, 심장병, 내성.. 다 걱정되면서도 머리와 손이 따로움직이는걸 어떻게 해야 견뎌낼수 있을까요...ㅠㅠ 1
다이어트 약 복용중. 고민입니다.ㅠㅠ
두서없이 주절주절 씁니다..
얼마전부터 안양에있는 모 내과에서 다이어트 약을 처방받고
운동과 병행하면서 살을 빼고있는 중입니다.
사실 2년전쯤에도 이곳에서 다이어트해서 살을 엄청많이 뺐었어요.
마음놓고 지내다가 결국 이렇게 다시 쪄버리는 바람에..
다시 크게 마음먹고 이곳을 찾아서 다이어트 하고있는 중인데..
다이어트 약의 강도가 만만치 않은것 같아서..
계속 먹어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약먹지말고 운동해야지, 순수 100% 운동으로만 살빼야지..하고 있지만
효과가 두배이상인걸 몸으로 느낄때마다 쉽게 포기할수가 없네요.
쳇바퀴 돌듯이 또 이렇게 내과를 찾은 제가 밉기도 하고..
지난번에 하이드록시컷 약물관련 뉴스를 보고
간에 지장이있다던가, 또 어떤 보충제는 심장에 좋지않아서 사망하기도 했다던데..
이런 와중에도 단칼에 자르지 못하고 약먹으며 운동하고있는 제가 밉습니다.
내과 처방약도 안좋은걸까요?
원장선생님께 물어 보았는데, 해롭지 않다고는 하시는데
괜히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머리도 아픈것 같습니다.
약으로인한 부작용.. 탈모, 심장병, 내성.. 다 걱정되면서도
머리와 손이 따로움직이는걸 어떻게 해야 견뎌낼수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