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입니다...

3맘2004.05.18
조회719

며칠 안 들어온 새에...

게시판에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닉네임을 바꾸며 글을 쓰신 분에 대한 얘기부터...

저도 전에 쪽지를 받은 적이 있어서...

그냥...눈팅만 하고 살려고 해도 요놈의 손가락이 근질근질하네요...

 

 

참...

지난번에 울 신랑 요로 결석 때문에 글을 올렸을 때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셨는데요...

글쎄 일요일에 볼일 볼 때 빠져 나왔답니다...^^ 참 다행이죠...

이제는 재발하지 않도록 신경 쓰면 되니까... 정말 한 고비 넘겼습니다...

 

비도 오고...친구네 집 아가가 데었다는 말을 듣고...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저도 놀래서...

잠깐 일손을 놓고 게시판에 들렸다 갑니다...

이놈의 일이 마감이란 말도 무색하게 연달아 터지는 탓에...눈팅도 제대로 못하는 3맘임다..

그래도 잊지 말고 기다려 주셈...일이 이기나 제가 이기나 한판 제대로 붙은 담에...살아서 돌아오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