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엄마는 인도에서 파란색 방향으로 달리고 계셨고 차량은 차도에서 인도와 인도 사이의 횡단보도 쪽으로 우회전하다가 사고가 났는데요. 당시 5톤 트럭이 가리고 있어 서로가 상대를 보지 못했습니다. 사고로 엄마는 입원하셨고 자전거 앞바퀴가 완전히 구부려졌습니다. 1톤 트럭 앞바퀴에 자전거가 치였거든요. 그런데 가해자측은 본인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기 말로는 자기가 2~30km의 속도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어어 하는 소리가 들려 멈췄더니 자전거가 뒷바퀴를 친 다음 넘어졌다는 겁니다. 자전거 앞바퀴에 트럭 바퀴 자국이 있어 이 부분은 경찰이 이 부분은 아니라고 해줬구요 치인 부분은 자전거 앞바퀴 부분만이고 자전거에 달려있는 바구니는 아무 손상이 없는데 가해자 측에서 이걸 가지고 트집을 잡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당연히 아무곳도 다치지 않았고 트럭에도 아무 손상이 없구요. 저희 엄마는 현재 입원해 계십니다. 자기는 무과실이라며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하는군요. 지식인에 올려봤는데 명쾌한 해답을 얻진 못했습니다. 사고가 난 지점은 인도가 아닌 차도 겸 골목길인데 자전거를 타고 인도를 달렸던 것이 불이익이 되는지.. 그리고 만약 가해자 측에서 끝까지 합의를 거부할 경우 손해사정인과 변호사를 선임할 준비, 혹은 법원 조정을 신청하는 등 대처 방안이 궁금하네요. 며칠만에 태도가 확 달라진 걸 보니 보험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말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사고난 뒤에 사진을 안 찍으셨고(정말 필요한 부분인데..)목격자가 없습니다. 증거는 자전거 밖에 없네요. 자전거는 지금 가해자가 가져가긴 했는데 경찰이 사진 촬영을 했구요. 가해자가 경찰서 가서 미리 조서를 꾸몄는데 거기에는 혹시 불이익이 없을까요? 경찰이 완전 능글능글하니 참 말을 재수없게 하더군요. 뇌물이라도 찔러준게 아닌가 싶었지만... 어쨌든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조금이라도 관련 지식이 있거나 자전거 교통사고 경험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2
엄마가 교통사고를 당하셨어요ㅠ_ㅠ
엄마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엄마는 인도에서 파란색 방향으로 달리고 계셨고 차량은 차도에서
인도와 인도 사이의 횡단보도 쪽으로 우회전하다가 사고가 났는데요.
당시 5톤 트럭이 가리고 있어 서로가 상대를 보지 못했습니다.
사고로 엄마는 입원하셨고 자전거 앞바퀴가 완전히 구부려졌습니다.
1톤 트럭 앞바퀴에 자전거가 치였거든요.
그런데 가해자측은 본인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기 말로는 자기가 2~30km의 속도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어어 하는 소리가 들려 멈췄더니 자전거가 뒷바퀴를 친 다음 넘어졌다는 겁니다.
자전거 앞바퀴에 트럭 바퀴 자국이 있어 이 부분은 경찰이 이 부분은 아니라고 해줬구요
치인 부분은 자전거 앞바퀴 부분만이고 자전거에 달려있는 바구니는 아무 손상이 없는데
가해자 측에서 이걸 가지고 트집을 잡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당연히 아무곳도 다치지 않았고 트럭에도 아무 손상이 없구요.
저희 엄마는 현재 입원해 계십니다.
자기는 무과실이라며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하는군요.
지식인에 올려봤는데 명쾌한 해답을 얻진 못했습니다.
사고가 난 지점은 인도가 아닌 차도 겸 골목길인데
자전거를 타고 인도를 달렸던 것이 불이익이 되는지..
그리고 만약 가해자 측에서 끝까지 합의를 거부할 경우 손해사정인과
변호사를 선임할 준비, 혹은 법원 조정을 신청하는 등
대처 방안이 궁금하네요.
며칠만에 태도가 확 달라진 걸 보니 보험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말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사고난 뒤에 사진을 안 찍으셨고(정말 필요한 부분인데..)목격자가 없습니다.
증거는 자전거 밖에 없네요. 자전거는 지금 가해자가 가져가긴 했는데
경찰이 사진 촬영을 했구요.
가해자가 경찰서 가서 미리 조서를 꾸몄는데 거기에는 혹시 불이익이 없을까요?
경찰이 완전 능글능글하니 참 말을 재수없게 하더군요.
뇌물이라도 찔러준게 아닌가 싶었지만...
어쨌든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조금이라도 관련 지식이 있거나 자전거 교통사고 경험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