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맨날톡을즐겨보기만하다가 없는글쏨씨로톡을처음쓰는 아직파릇파릇한대전모중학교3여학생입니다ㅋㅋ (진짜다들이렇게시작하드라구여ㅋㅋㅋ) 작년가을쯤? 이엿나 제일친한제친구와 은행동에서놀다 저녁8시쯤집에갈라고버스를기다리다가버스가오길래 버스안을보니사람이............... 은행동에서워낙중,고등학생들이많이타고주말이라그런지 그날따라유독사람이많아말그대로만원버스였습니다. 근대자세히보니저와같은초등학교를나온남자애비슷하게생긴애가 타고있어서 제친구한테"야야쟤최XX아니냐??"이랫더니 "어?진짜네 아,아니잖아 자세히봐바" 자세히보니아니더군요ㅠㅠㅋㅋㅋ (만약최XX였으면같이놀라구햇져ㅋㅋㅋ) 저희는아쉬운마음을뒤로하고버스에올라서서 괜신히뚫고들어가 거의앞쪽에있섰습니다. 사람이많은터라아까그최XX를닮은애와그친구들로보이는애들과 저희가상당히많이붙어있섰습니다ㅠㅠ 상당히보단 그냥쫙- 붙어있섰습니다.. 한손으론위에손잡이를잡고 한손은그냥가만히있는상태로 친구와 최XX닮은애랑친구들귀엽게생겻다고하면서가고있는대 갑자기들리는말............. "아얘네자꾸더듬어" "아얘네자꾸더듬어" "아얘네자꾸더듬어" "아얘네자꾸더듬어" "아얘네자꾸더듬어" .....................................뭐시라? 우리도붙고싶지도않고가뜩이나짜증나죽겠고거기다우린지들귀엽다고있는대 (뭐귀엽다고말해달란적은없지만 그래도~) 지들이고작하는말이뭐..? 더듬는다고-- 그말들은어른들은저희이상한눈빛으로쳐다보고...ㅠㅠ 저희는더듬지않앗어요ㅠㅠ!!!!! 저희는일부로걔네들리라고 "아존X짜증나자꾸얘네랑붙어" "아얘네더듬어--" 이러면서가다가 걔네도들었는지 덩달아저희들으라고큰목소리로 욕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그렇게욕하다가제가친구한테 "야최XX한테문자해봐, 버스탓는대니랑똑앗이단새X잇는대싸X지X빠진다고" 라고하니까 걔네도 "야XXX한테문자해봐, 버스탓는대니랑똑앗이생간애잇다고" 라고하면서웃더군요-_-^ 그렇게욕을하고있는대 어떤50~60대정도의아저씨?할아버지가 뒤로가라고밀더군요-- 뒤에도자리가없을정도로꽉찬버스에서 갈자리도없는대 꽉꽉밀더군요-- 미는것도등을밀든가왜허리를--? 어르신이라욕도못해서걍조그만한목소리로"아씨X...."이러면서 등떠밀려 뒷문까지와서서잇는대 저희학교후배4~5명을만나서 그애들과 앞에잇던남자애들욕을하다가 제가앞쪽에대고큰소리로"야!!우리안더듬었어!!!!!!!!"라고했죠^^* 저희또래되보여서걍말까서말햇어요ㅋㅋㅋㅋㅋㅋ 그렇게욕을하고선버스에서 내렷는대 걔내들이창문을열더니 가운대손가락을살포시들면서 별욕을다하더군요.. 제희도똑앗이욕을하는대 버스가출발하더군요? 제성격상걔네꼭잡는다는심정으로 무작정버스를향해 친구와 쌍욕을하며달렷습니다. 결국저희가뛰어갈때까지걔네는내리지않았지만.. 지금이라도잡가지고 전부다 엄지발가락만묶어서 태극기랑같이 육삼빌딩옥상에매달아버리고싶어요ㅠㅠ 근대작년일이라 교복도가물가물하게기억나고 얼굴까지..기억이안나는터라... 아무튼톡커여러분들도 만원버스에서오해받지않도록..ㅋㅋㅋ 톡... 될일은없지만 만약되면 제싸이와친구싸이공개할께요~^^* 친구꽤귀엽게생겻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고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댓글추천원해요 그때나랑내친구보고더듬이라고한것들아, 우린더듬은적없거든-- 니네진짜몇년이지나서라도잡히면 죽을줄아러 그리고제허리를잡고미신할아버지?아저씨! 등도있는대왜하필허리를미세요ㅡㅡ
작년에버스에서있었던일 그리고추격-ㅅ-
하하 맨날톡을즐겨보기만하다가
없는글쏨씨로톡을처음쓰는
아직파릇파릇한대전모중학교3여학생입니다ㅋㅋ
(진짜다들이렇게시작하드라구여ㅋㅋㅋ)
작년가을쯤? 이엿나 제일친한제친구와 은행동에서놀다
저녁8시쯤집에갈라고버스를기다리다가버스가오길래
버스안을보니사람이...............
은행동에서워낙중,고등학생들이많이타고주말이라그런지
그날따라유독사람이많아말그대로만원버스였습니다.
근대자세히보니저와같은초등학교를나온남자애비슷하게생긴애가
타고있어서 제친구한테"야야쟤최XX아니냐??"이랫더니
"어?진짜네 아,아니잖아 자세히봐바"
자세히보니아니더군요ㅠㅠㅋㅋㅋ
(만약최XX였으면같이놀라구햇져ㅋㅋㅋ)
저희는아쉬운마음을뒤로하고버스에올라서서
괜신히뚫고들어가 거의앞쪽에있섰습니다.
사람이많은터라아까그최XX를닮은애와그친구들로보이는애들과
저희가상당히많이붙어있섰습니다ㅠㅠ
상당히보단 그냥쫙- 붙어있섰습니다..
한손으론위에손잡이를잡고 한손은그냥가만히있는상태로
친구와 최XX닮은애랑친구들귀엽게생겻다고하면서가고있는대
갑자기들리는말.............
"아얘네자꾸더듬어"
"아얘네자꾸더듬어"
"아얘네자꾸더듬어"
"아얘네자꾸더듬어"
"아얘네자꾸더듬어"
.....................................뭐시라?
우리도붙고싶지도않고가뜩이나짜증나죽겠고거기다우린지들귀엽다고있는대
(뭐귀엽다고말해달란적은없지만 그래도~)
지들이고작하는말이뭐..? 더듬는다고--
그말들은어른들은저희이상한눈빛으로쳐다보고...ㅠㅠ
저희는더듬지않앗어요ㅠㅠ!!!!!
저희는일부로걔네들리라고
"아존X짜증나자꾸얘네랑붙어"
"아얘네더듬어--"
이러면서가다가 걔네도들었는지 덩달아저희들으라고큰목소리로
욕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그렇게욕하다가제가친구한테
"야최XX한테문자해봐, 버스탓는대니랑똑앗이단새X잇는대싸X지X빠진다고"
라고하니까 걔네도 "야XXX한테문자해봐, 버스탓는대니랑똑앗이생간애잇다고"
라고하면서웃더군요-_-^
그렇게욕을하고있는대 어떤50~60대정도의아저씨?할아버지가
뒤로가라고밀더군요--
뒤에도자리가없을정도로꽉찬버스에서 갈자리도없는대
꽉꽉밀더군요-- 미는것도등을밀든가왜허리를--?
어르신이라욕도못해서걍조그만한목소리로"아씨X...."이러면서
등떠밀려 뒷문까지와서서잇는대
저희학교후배4~5명을만나서 그애들과 앞에잇던남자애들욕을하다가
제가앞쪽에대고큰소리로"야!!우리안더듬었어!!!!!!!!"라고했죠^^*
저희또래되보여서걍말까서말햇어요ㅋㅋㅋㅋㅋㅋ
그렇게욕을하고선버스에서 내렷는대 걔내들이창문을열더니
가운대손가락을살포시들면서 별욕을다하더군요..
제희도똑앗이욕을하는대 버스가출발하더군요?
제성격상걔네꼭잡는다는심정으로 무작정버스를향해
친구와 쌍욕을하며달렷습니다.
결국저희가뛰어갈때까지걔네는내리지않았지만..
지금이라도잡가지고 전부다
엄지발가락만묶어서 태극기랑같이 육삼빌딩옥상에매달아버리고싶어요ㅠㅠ
근대작년일이라 교복도가물가물하게기억나고
얼굴까지..기억이안나는터라... 아무튼톡커여러분들도
만원버스에서오해받지않도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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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꽤귀엽게생겻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고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댓글추천원해요
그때나랑내친구보고더듬이라고한것들아,
우린더듬은적없거든-- 니네진짜몇년이지나서라도잡히면
죽을줄아러
그리고제허리를잡고미신할아버지?아저씨!
등도있는대왜하필허리를미세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