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성년의 날....

2004.05.18
조회425

어제는 성년의 날이었읍니다...

 

저도 제 여친도 성년이 되는 날이었네요...

 

성년의 선물로... 꽃과..향수,옷을 선물 해주웠습니다...

 

그러나... 키스는 받기 실타네요.....

 

3년동안 사귀면서 언제나 내가 돈줄이었나...

 

매일 내 월급날만 기달리고...

 

월급만 나오면 머 사달라 머 사달라...

 

다 사주고 나면... 이젠 지 할짓 다하는 여자친구..........

 

저희는 마지막으로 키스한지 2년도 넘었네요....

 

여자친구가 그런거 별루 안 좋아한다면서 피합니다....계속..

 

근데 해도 해도 너무 한것 같네여... 완전 돈줄입니다....

 

필요할때만 잘 써먹는것 같아요...

 

저 이제 변할라고요... 어제 같은날은.. 평생에 한번있는 날인데....

 

한번만이라도 참고 해주지... 정말 드럽게 치사하네요...

 

매달 10만원 이상씩 니가 가지고 싶은걸 다 사줬는데....

 

슬슬 정리 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