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sj 의류 브랜드 횡포!!

네네20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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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sjsj의류매장에서 여름소재 원피를 35만원 상당에 금액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원피스를 구입한 것도 전에 가디건을 구입했는데 가디건에 이염이 되면서 환불은 안된다고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라고 어쩔수 없이 금액을 더 주고 원피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원피스가 딱 두번 입고 세탁도 한것도 아닌에 부분적으로 무늬가 완전 사라져버려서 안이 다 비출정도로... 도저히 입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백화점 매장 측에서는 본사에 보내서 검사를 하고 결과가 나와야 옷에대한 후처리에 대해 알 수있다고 해서 3주를 기다리고 연락이 와서는 본사에서 어떠한 접촉에 의해서든 옷 무늬가 전체적으로 빠진것도 아니고 부분적으로 빠진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원피스에 무늬는 가루재질로 되어있으며. 구입당시 부터 약간식 손에 묻어났습니다. 그래도 이름있는 브랜드고 하는데 설마하는 마음으로 입었습니다. 2번째 옷을 입고 퇴근후 (참고로 출퇴근시간외에는 유니폼을 입습니다.) 보니 부분이 무늬가 다 떨어져 나간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매장으로 가서 교환을 요청했는데... 어떻게 옷을 입고 외부접촉이 안생기나요? 포장이라도 해서 입으라는건지 여성들 같은 경우 가방도 매고 하는데 어떤든 전체적인것이 아니기때문에 소비자 센터에 고발하던지 맘대로 하라는 식입니다. ... 저 뿐만 아니라 sjsj 상품을 구입한 피해사항을 보니 같은 상황에서 모두 자기네 일반적인 검사결과만 통보하고 다 교환이나 환불을 받지 못했더군요... 이거는 완전 횡포아닌가요? 정말 브랜드에 대한 실망과 신의가 바닥으고 떨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옷을 착용해서 단지 가방을 맨것뿐인데 무늬가 없어졌다면 그들이 정말 제대로 된옷을 판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jsj는 하나에 기업이고 그들은 저하나 고객없어도 그만이겠지만 직장인으로 생활하면서 적은가격도 아니고 얼마나 속이 상하고 정말 스트레스가 말이 아닙니다. 너무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