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때가 때이니만큼 '바보'라는 말이 가슴 찡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ㅠ_ㅠ 너무 완벽하거나,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 것 같은 캐릭터 보다는 부족해도, 인정 많고, 인간적인 냄새 술술~ 풍기는 영화 속 <바보> 캐릭터들 ^-^ <마더의 원빈> <바보하면, 날라차기~ 도준이> 도준이는 영화속 대사처럼 '눈이 사슴처럼' 너무 예쁜-시골 아이~ 늘, 친구를 졸졸 따라다니고, 엄마의 걱정을 한몸에 받는!! '바보야' 하면 분개해서 막 다다다 뛰어서 발로 차버리죠~ 남의 죄까지 뒤집어 쓰지만. 하지만, 관자놀이를 누르면, 신기하게 기억해내기도!!! 미남 바보 ㅋㅋ <거북이 달린다> 김윤석 <바보 조필성> 전국민이, 모든 경찰이 못 잡았던 희대의 탈주범을 봤다고 해도 아무도 믿지 못하고!!! 상관에게 '너 자해하냐?' 라는 말을 들어버렸지용 게다가, 부인에게도 딸에게도 면목 안서는 아부지~~ 흑흑 만화방에 비에 런닝구, 어쩜 저렇게 잘 어울리지! ㅋㅋ 손가락 짤리고, 대 낮에도 숲속에서 잠복하기! 같이 잠복하는 친구들도 약간 바보스러운 ㅋㅋㅋㅋ 당하고 당하고 울고, 다치고! ㅠ_ㅠ 친구들이~ 그만해라 못잡아! 해도 돈에 명예에 자존심에 이것저것 다 잃고 포기할만하다! 싶지만. 그래도 끝까지 일어나서, 바보스러우면서도 찡하다 ㅠ_ㅠ 넌 내가 잡을거여, 알겄냐!!!! 바보 조필성 화이팅! 꼭 잡으세요! 키키~ <김씨 표류기 정재영> <바보일까? 김씨> 밤섬에 표류해서, 너무너무 짜장면이 먹고싶던 김씨! 비둘기 똥에서 곡식의 씨앗을 찾았지요!!!! 과연 밀을 만들 수 있을까? ㅋㅋ 짜장면 먹기 전까진 이렇게 살았어요 물에 세제풀어 물고기 죽여서 구워먹으면서 ㅋㅋ 그토록 원하던 짜장면을 려원이 보내주는데 왜 거절했던 거냐구요~ 아~ 바보아냐? 가 절로나오지만 짜장면은 희망이라나! ㅋㅋㅋㅋㅋ 영화 후, 진짜 짜장면 시시회도 했다는데. 전 이 사진 보고 넘 찡했어요 ㅠ_ㅠ 뭔가 바보의 꿈을 이룬 것 같은 느낌과 비슷?;;; 드라마속 바보들 <그.바.보 - 황정민> <너는 내운명- 바보 황정민> 보너스! 원조 바보가 있었죠- 제목 부터 <바보> <바보 승룡이> 영화 제목도, <바보>, 주인공도 <바보 승룡이> 만화 원작자, 강풀과, 감독조차도 완벽한 승룡이다! 했던 바보는 바로 ㅋㅋ 차태현 이었죠~ 눈오면 너무 좋아라하고! 좋아하는 여자 보면 숨어버리는 순수한 바보!! 크크 허브와, 동막골의 <강혜정>도 생각나도 말아톤의 <조승우>도 생각나네요- 따뜻하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바보~ 빠진 사람들 많겠죠?;; 흐흐, 여튼 조금 모자라서 더 재밌고ㅡ 뭔가 이루면- 더 대 단 한 듯! 영화속~ 바보들~
영화 속 완소 바보들 누가 있을까?
요즘은 때가 때이니만큼
'바보'라는 말이 가슴 찡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ㅠ_ㅠ
너무 완벽하거나,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 것 같은 캐릭터 보다는
부족해도, 인정 많고, 인간적인 냄새 술술~ 풍기는
영화 속 <바보> 캐릭터들 ^-^
<마더의 원빈>
<바보하면, 날라차기~ 도준이>
도준이는 영화속 대사처럼 '눈이 사슴처럼' 너무 예쁜-시골 아이~
늘, 친구를 졸졸 따라다니고, 엄마의 걱정을 한몸에 받는!!
'바보야' 하면 분개해서 막 다다다 뛰어서 발로 차버리죠~
남의 죄까지 뒤집어 쓰지만.
하지만, 관자놀이를 누르면, 신기하게 기억해내기도!!!
미남 바보 ㅋㅋ
<거북이 달린다> 김윤석
<바보 조필성>
전국민이, 모든 경찰이 못 잡았던 희대의 탈주범을
봤다고 해도 아무도 믿지 못하고!!!
상관에게 '너 자해하냐?' 라는 말을 들어버렸지용
게다가, 부인에게도 딸에게도 면목 안서는 아부지~~ 흑흑
만화방에 비에 런닝구, 어쩜 저렇게 잘 어울리지! ㅋㅋ
손가락 짤리고, 대 낮에도 숲속에서 잠복하기!
같이 잠복하는 친구들도 약간 바보스러운 ㅋㅋㅋㅋ
당하고 당하고 울고, 다치고! ㅠ_ㅠ
친구들이~ 그만해라 못잡아! 해도
돈에 명예에 자존심에 이것저것 다 잃고 포기할만하다! 싶지만.
그래도 끝까지 일어나서, 바보스러우면서도 찡하다 ㅠ_ㅠ
넌 내가 잡을거여, 알겄냐!!!!
바보 조필성 화이팅! 꼭 잡으세요! 키키~
<김씨 표류기 정재영>
<바보일까? 김씨>
밤섬에 표류해서, 너무너무 짜장면이 먹고싶던 김씨!
비둘기 똥에서 곡식의 씨앗을 찾았지요!!!!
과연 밀을 만들 수 있을까? ㅋㅋ
짜장면 먹기 전까진 이렇게 살았어요
물에 세제풀어 물고기 죽여서 구워먹으면서 ㅋㅋ
그토록 원하던 짜장면을 려원이 보내주는데
왜 거절했던 거냐구요~ 아~ 바보아냐? 가 절로나오지만
짜장면은 희망이라나! ㅋㅋㅋㅋㅋ
영화 후, 진짜 짜장면 시시회도 했다는데. 전 이 사진 보고 넘 찡했어요 ㅠ_ㅠ
뭔가 바보의 꿈을 이룬 것 같은 느낌과 비슷?;;;
드라마속 바보들
<그.바.보 - 황정민>
<너는 내운명- 바보 황정민>
보너스! 원조 바보가 있었죠- 제목 부터 <바보>
<바보 승룡이>
영화 제목도, <바보>, 주인공도 <바보 승룡이>
만화 원작자, 강풀과, 감독조차도 완벽한 승룡이다! 했던
바보는 바로 ㅋㅋ 차태현 이었죠~
눈오면 너무 좋아라하고!
좋아하는 여자 보면 숨어버리는 순수한 바보!! 크크
허브와, 동막골의 <강혜정>도 생각나도
말아톤의 <조승우>도 생각나네요-
따뜻하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바보~ 빠진 사람들 많겠죠?;;
흐흐, 여튼 조금 모자라서 더 재밌고ㅡ 뭔가 이루면- 더 대 단 한 듯!
영화속~ 바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