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를보고 너무나 큰 교훈을 얻어 이렇게 직접 캡쳐하여 올립니다 영화라서 오해하지마시고 시위관련이 아니라서 죄송 하지만
지금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의 가려진 진실을 파헤치는 의미에 대해서 되새기고자 합니다.
나름 노력을 기울여 일일히 캡쳐하여 보여주려고 합니다. 스크롤 길이가 너무길어서
압박이지만 먼저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거 캡쳐하고 쓰느라 어제부터 간간히 짬내서 했는데 .. 여러분들이 많아보시고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이사진이 찍힌후 존 F 케네디는 오스왈드에게 단독범행으로 암살당했다는 CIA,FBI,경찰 검사의 공식
발표가 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진실을 밝히지 않을때 미국의 양심인 단한명 게리슨 검사가 이사건을 파헤쳐 숨겨진 진실을 국민에게 드러냅니다.
존F케네디 과연그는 누구인가? 그는 자유,평등,인권을 위해 싸웠으며 무력전쟁 쿠바,월남전쟁에 반대하였고
평화를 미국국민들에게 가져다준 위대한 대통령입니다. 오늘날 미국 국민들에게 가장존경받는 대통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만약 존F케네디,로버트 케네디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남았다면 우리는 미국의 국방권력에 휘둘리지 않았을지도 모르고 월남전 참전으로 많은 미국의 젊은이들이 죽지 않았을 것 입니다.
그의 죽음엔 많은 국민에겐 충격이었고 그가부재한곳은 악몽과 같았습니다.
이런그를 싫어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네,저도 부끄럽네요 꼭 저런 ㅅㅋ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씨부리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민주적 사회의 적 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케네디 죽음에 통쾌해 합니다. 백인우월주의 인종 차별주의자들 권력을 쥐고 서민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평화와 대화를 좋아하기 보단 전쟁으로 권력을 잡으려 합니다.
이런 그들에게 케네디는 원수같은 존재이죠.
우리나라에도 저런 친일 뉴또라이 개나라당 정권을 찬양하는 자칭보수 신봉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권력을 쥔사람과 대항하는 정의로운 자를 모욕하고 잔인하게 싫어합니다.
그들은 오직권력과 돈뿐이며 서민을위한 경제와 인권은 없습니다. 이에 대항에 시위를 벌이거나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면 붙이는 공식이 '반공'입니다. 공산당을 좋아하는 빨갱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이 불쌍한 젊은이가 있습니다. 자신들의 권력을 잡기위해 세뇌하는 것에 휘둘린 이젊은이는 케네디는 빨갱이이고 케네디는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노무현대통령을 존경하면 빨갱이라는게 그들 자칭보수의 생각입니다. 참닮았지요?
왜냐면 그들은 자신들이 국민을 속이고 잡았던 권력을 민주주의로 인해 빼앗길 위기에 놓이니까 빨갱이로 몰아갑니다. 자신들 만이 이나라를 지킬 수 있고 자신들이 없으면 공산당에게 침략당한답니다.
FBI의 부실수사
오스왈드와 관계 깊은 페리를 몇번의 취조에 풀어주고 사건을 마무리 짓습니다
단하나의 의문점도 차단하고 증인도 증거도 묵살하고 그들이 주장하는 단한가지 결론 단독범행으로 결론지어야 합니다 워렌보고서엔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당시 건물뿐만이아닌 울타리 뒤에서 연기를보고 총성을 들었다는 목격자 51명이 있었고 오스왈드가 범행시각 90초후 식당에서 밥을 먹고있었다는 목격자 2명
오스왈드와 페리가 친구사이라는 관계를 증인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었고 같이 있는걸 보았다는 증인들도 있었습니다. 케네디 부검당시 뒷목가 뒷등에 총알이 박힌것을 검사하려는 부검관은 당시 군부대의 총지휘관에게 억압받아 제대로 검사도 마무리도 못한채 관에 넣어야만 했습니다.
과연 오스왈드가 90초만에 조준점이 고장난 총으로 3방을 연속으로 케네디의 머리와 뒷목 등을 정확히 맞추고 총을 숨겨두고 초스피드로 계단을 내려가서 식당에서 느긋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을 까요?
과연 노무현 대통령은 38분에 유서를 저장해 담을넘어 사저로 들어와 다시유서를 44분에 저장하고 부엉이바위를 거쳐 정토원에들러 경호원을 따돌리고 다시 초스피드로 부엉이 바위로 뛰어가 투신하고 다시 부엉이바위로 순간이동해 또 투신하셨을까요?
네 우리는 소설을 믿고 싶은게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믿을 수 없는 진실임에도 불구하고 믿으랍니다. 당시 부엉이 바위에서 둘을봤다는 의경의 진술도 묵살되었습니다. 그들은 자살에 마치 합의라도 한듯이 아무런 단서도 물증도 목격자도 무시해버리고 경호원의 번복된 진술에만 수사의 촛점을 맞춥니다.
왜 케네디는 죽어야 했을까? 위험한가의 답은
CIA의 정보요원이 말합니다 "누가 이익을 보는가? 누가 은폐를 할 수 있는가?"라고
당시 케네디는 월남전과 쿠바와의 전쟁을 방해했고 전쟁을 하여 이익을 보길 원하는 보수권력층에서 미움을 사게 되었죠..
JFK와 노무현대통령의 서거의 연관성 JFK영화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 카가
우리는 문득 역사를보면 그속의 현재를 발견하게되고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JFK를보고 너무나 큰 교훈을 얻어 이렇게 직접 캡쳐하여 올립니다 영화라서 오해하지마시고 시위관련이 아니라서 죄송 하지만
지금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의 가려진 진실을 파헤치는 의미에 대해서 되새기고자 합니다.
나름 노력을 기울여 일일히 캡쳐하여 보여주려고 합니다. 스크롤 길이가 너무길어서
압박이지만 먼저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거 캡쳐하고 쓰느라 어제부터 간간히 짬내서 했는데 .. 여러분들이 많아보시고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이사진이 찍힌후 존 F 케네디는 오스왈드에게 단독범행으로 암살당했다는 CIA,FBI,경찰 검사의 공식
발표가 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진실을 밝히지 않을때 미국의 양심인 단한명 게리슨 검사가 이사건을 파헤쳐 숨겨진 진실을 국민에게 드러냅니다.
존F케네디 과연그는 누구인가? 그는 자유,평등,인권을 위해 싸웠으며 무력전쟁 쿠바,월남전쟁에 반대하였고
평화를 미국국민들에게 가져다준 위대한 대통령입니다. 오늘날 미국 국민들에게 가장존경받는 대통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만약 존F케네디,로버트 케네디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남았다면 우리는 미국의 국방권력에 휘둘리지 않았을지도 모르고 월남전 참전으로 많은 미국의 젊은이들이 죽지 않았을 것 입니다.
그의 죽음엔 많은 국민에겐 충격이었고 그가부재한곳은 악몽과 같았습니다.
이런그를 싫어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네,저도 부끄럽네요 꼭 저런 ㅅㅋ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씨부리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민주적 사회의 적 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케네디 죽음에 통쾌해 합니다. 백인우월주의 인종 차별주의자들 권력을 쥐고 서민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평화와 대화를 좋아하기 보단 전쟁으로 권력을 잡으려 합니다.
이런 그들에게 케네디는 원수같은 존재이죠.
우리나라에도 저런 친일 뉴또라이 개나라당 정권을 찬양하는 자칭보수 신봉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권력을 쥔사람과 대항하는 정의로운 자를 모욕하고 잔인하게 싫어합니다.
그들은 오직권력과 돈뿐이며 서민을위한 경제와 인권은 없습니다. 이에 대항에 시위를 벌이거나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면 붙이는 공식이 '반공'입니다. 공산당을 좋아하는 빨갱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이 불쌍한 젊은이가 있습니다. 자신들의 권력을 잡기위해 세뇌하는 것에 휘둘린 이젊은이는 케네디는 빨갱이이고 케네디는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노무현대통령을 존경하면 빨갱이라는게 그들 자칭보수의 생각입니다. 참닮았지요?
왜냐면 그들은 자신들이 국민을 속이고 잡았던 권력을 민주주의로 인해 빼앗길 위기에 놓이니까 빨갱이로 몰아갑니다. 자신들 만이 이나라를 지킬 수 있고 자신들이 없으면 공산당에게 침략당한답니다.
FBI의 부실수사
오스왈드와 관계 깊은 페리를 몇번의 취조에 풀어주고 사건을 마무리 짓습니다
단하나의 의문점도 차단하고 증인도 증거도 묵살하고 그들이 주장하는 단한가지 결론 단독범행으로 결론지어야 합니다 워렌보고서엔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당시 건물뿐만이아닌 울타리 뒤에서 연기를보고 총성을 들었다는 목격자 51명이 있었고 오스왈드가 범행시각 90초후 식당에서 밥을 먹고있었다는 목격자 2명
오스왈드와 페리가 친구사이라는 관계를 증인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었고 같이 있는걸 보았다는 증인들도 있었습니다. 케네디 부검당시 뒷목가 뒷등에 총알이 박힌것을 검사하려는 부검관은 당시 군부대의 총지휘관에게 억압받아 제대로 검사도 마무리도 못한채 관에 넣어야만 했습니다.
과연 오스왈드가 90초만에 조준점이 고장난 총으로 3방을 연속으로 케네디의 머리와 뒷목 등을 정확히 맞추고 총을 숨겨두고 초스피드로 계단을 내려가서 식당에서 느긋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을 까요?
과연 노무현 대통령은 38분에 유서를 저장해 담을넘어 사저로 들어와 다시유서를 44분에 저장하고 부엉이바위를 거쳐 정토원에들러 경호원을 따돌리고 다시 초스피드로 부엉이 바위로 뛰어가 투신하고 다시 부엉이바위로 순간이동해 또 투신하셨을까요?
네 우리는 소설을 믿고 싶은게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믿을 수 없는 진실임에도 불구하고 믿으랍니다. 당시 부엉이 바위에서 둘을봤다는 의경의 진술도 묵살되었습니다. 그들은 자살에 마치 합의라도 한듯이 아무런 단서도 물증도 목격자도 무시해버리고 경호원의 번복된 진술에만 수사의 촛점을 맞춥니다.
왜 케네디는 죽어야 했을까? 위험한가의 답은
CIA의 정보요원이 말합니다 "누가 이익을 보는가? 누가 은폐를 할 수 있는가?"라고
당시 케네디는 월남전과 쿠바와의 전쟁을 방해했고 전쟁을 하여 이익을 보길 원하는 보수권력층에서 미움을 사게 되었죠..
왜 노무현 대통령은 죽어야 했을까? 그렇게 위험한가의 대답은
"누가 이익을 보는가? 누가 은폐할수 있는가?"입니다.
자신을 정치보복으로 죄없이 몰아간 검찰수사 MB는 두렵지 도 않았을까요?
MB의 아킬레스건을 알고 있다는게 ..
그들은 소리없는 살인을 한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에이 용감한 게리슨 검사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케네디의 죽음으로 시사하는 바를
여기에 이 용감한 게리슨
검사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결국 페리의 무죄판결이 났지만 게리슨 검사는
포기 하지 않습니다. 진실을 찾기 전까지
실제영화를보면 얼마나 더많은 교
훈을 주는지 모릅니다.
제가 이영화를 보고 느낀건..
우리도 진실찾기 전까지
싸워야 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