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시간짜리 수업을 2시간만에 마쳐서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가기위해 학교 정문을 지나 버스표를 끊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저 앞에서 여자 두분이서 잼있게 얘기하는걸 봤어욬ㅋㅋ
근데 한 여자분이 한눈에 쏙 들어오는거에요 이런적은 첨 이였어요 ♥ ♥ ♥ ㅋㅋ이때 나는 한눈에 반하는거 먼줄 깨달았어요 ㅋㅋ 너무 이쁘시고 제 스타일인 청순한 이미지임 ㅋㅋㅋㅋ부끄부끄ㅋ 대쉬해보고 싶었어용 ㅋㅋ 근데 제가 너무만 작아지는거 같아서 자신감이 생기지가 않았ㅇ어요 ㅜㅜ
근데 표를 끊고 의자에 앉기 전에 의자에 동남아시아쪽 사람이 앉아 있었죠 ㅋㅋ 그 의자에는 3명 정도 앉아있을수 있음 ㅋ 그래서 동남아시아인이 맨왼쪽에 앉고 가운데는 어떤 아주머니가 앉으시고 맨 오른쪽에 제가 앉아 있었죠 ㅋㅋ
동남아시아인이 좀 신기해서 힐끗힐끗 쳐다 봤는데요 핸드폰으로 막 멀 하는거에여 ㅋㅋ 그래서 난 무슨 게임을 하나 싶었죠 ㅋㅋ 그래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버스 오기를 기다렸어요 ㅋㅋ
근데 그 사이 가운데 앉아 계시던 아주머니가 버스를 타려고 가셨는데 ㅋㅋ 어디서 다른 동남아시아인이 또 오는거에여 그래서 저 옆에 앉는거에여 ㅋㅋ 알고보니 두 동남아시아인이 친구사이였던거 같아요 ㅋ 막 먼말을 쳐 씨부리는데 ㅋ 하나도 못알아먹겠드라구요 ㅋㅋ
근데 그 새로 온 동남아시아 외국인이 핸드폰을 꺼내 들구서 내 스타일인 여자분쪽으로 방향으로 계속 있는거에여 ㅜㅜ전 첨에 그냥 설마 이렇게 사람도 많은데 저렇게 대놓고 하겠어 하고 겜하는줄로 생각했어요 ㅜㅜ 근데 계속 그 원주민새끼가 이상하게 핸드폰을 각도를 틀고 옆으로 해보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에요 ㅜㅜ
그래서 머하나해서 등을 의자에 딱 붙이고 머리를 뒤로 재껴서 힐끔 머하나 폰 화면을 봤는데....................허거덕 ㅜㅜ 어의가 없어서 ㅜㅜ
먼지 아시겠죠??????????? ㅜㅜ
그떄 하필 내 스타일인 여자분계서 짧은 치마를 입고 계셨거든요 ㅜㅜ
그런데 다행이도 여자분은 모르시는 것 같았어요 ㅜㅜ
그래서 한눈에 반한 여자분께서 당하고 있으니 이상하게 화가나고 진짜 어의가 없었어요ㅜㅜ 제가 그 여자분 남자친구였으면 한대 갈기고 싶었지만.... ㅜ 화도나고 욕은 하고 싶은데 어짜피 못알아먹을거 같아서 ㅜ 영어로 ㅅㅂㄴ에게
"DON'T PICTURE!!" 짧막하게 하고 싶었죠 ㅜㅜ 근데 막상 하려고 하니깐 쉽지가 않더라구요 ㅜㅋㅋ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여자분에게 다가가서 어떻게 해서든 다른데로 데려가야겠다 하고 생각이 난 거에요 ㅋㅋ 그리고 난 다음에 번호도 따 볼려고 했어요 ㅋㅋ
근데 막상 그렇게 했는데 여자분이 "왜 그러시는데요?????"
이렇게 물어보면 어떻게 말해드려야 할지 몰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ㅜ
만약 거기서 제가 "저 앞쪽에 있는 외국인이 그쪽 몰카를 찍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그 여자분이 화나고 당황하시고 민망해 하실거 같아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던거에요 ㅜㅜ
전 너무 답답하고 바보 같았죠 ㅜㅜ 정말 멍충이 같았어요 ㅜ
그 여자분에게 정말 죄송했어요 ㅜㅜ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계속 고민하고 있는데 인자 동남아시아인이 버스를 타려고 일어스는데 끝까지 그 여자분을 찍는거에요 ㅜㅜ 정말 이렇게 어의 없는적은 처음임 ㅜㅜ
그리고 동남아시아인들은 갔고 ㅋ 첫눈에 반한 여자분도 아마 창원버스인가 김해 버스인가 타고 가버리시고 ㅜㅜ 급우울해짐 ㅜㅜ 고2이후로 여자를 사겨본적이 없는 나로선 ㅜ 좋은기회도 놓쳐버린거죠 ㅜㅜ
저도 버스가 와서 타고 집에 가는데 1시간20분정도 걸리는데 그동안 계속 그 첫눈에 반한여자분에게 내가 어떻게 말을 했으면 그 상황을 잘 모면 했을까 ??
저는 바보입니다 첫눈에 반한 여자를 지켜주지 못하는........
2009년 6월 4일 4시경
저는 바보입니다.
저는 4시간짜리 수업을 2시간만에 마쳐서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가기위해 학교 정문을 지나 버스표를 끊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저 앞에서 여자 두분이서 잼있게 얘기하는걸 봤어욬ㅋㅋ
근데 한 여자분이 한눈에 쏙 들어오는거에요 이런적은 첨 이였어요 ♥ ♥ ♥ ㅋㅋ이때 나는 한눈에 반하는거 먼줄 깨달았어요 ㅋㅋ 너무 이쁘시고 제 스타일인 청순한 이미지임 ㅋㅋㅋㅋ부끄부끄ㅋ 대쉬해보고 싶었어용 ㅋㅋ 근데 제가 너무만 작아지는거 같아서 자신감이 생기지가 않았ㅇ어요 ㅜㅜ
근데 표를 끊고 의자에 앉기 전에 의자에 동남아시아쪽 사람이 앉아 있었죠 ㅋㅋ 그 의자에는 3명 정도 앉아있을수 있음 ㅋ 그래서 동남아시아인이 맨왼쪽에 앉고 가운데는 어떤 아주머니가 앉으시고 맨 오른쪽에 제가 앉아 있었죠 ㅋㅋ
동남아시아인이 좀 신기해서 힐끗힐끗 쳐다 봤는데요 핸드폰으로 막 멀 하는거에여 ㅋㅋ 그래서 난 무슨 게임을 하나 싶었죠 ㅋㅋ 그래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버스 오기를 기다렸어요 ㅋㅋ
근데 그 사이 가운데 앉아 계시던 아주머니가 버스를 타려고 가셨는데 ㅋㅋ 어디서 다른 동남아시아인이 또 오는거에여 그래서 저 옆에 앉는거에여 ㅋㅋ 알고보니 두 동남아시아인이 친구사이였던거 같아요 ㅋ 막 먼말을 쳐 씨부리는데 ㅋ 하나도 못알아먹겠드라구요 ㅋㅋ
근데 그 새로 온 동남아시아 외국인이 핸드폰을 꺼내 들구서 내 스타일인 여자분쪽으로 방향으로 계속 있는거에여 ㅜㅜ전 첨에 그냥 설마 이렇게 사람도 많은데 저렇게 대놓고 하겠어 하고 겜하는줄로 생각했어요 ㅜㅜ 근데 계속 그 원주민새끼가 이상하게 핸드폰을 각도를 틀고 옆으로 해보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에요 ㅜㅜ
그래서 머하나해서 등을 의자에 딱 붙이고 머리를 뒤로 재껴서 힐끔 머하나 폰 화면을 봤는데....................허거덕 ㅜㅜ 어의가 없어서 ㅜㅜ
먼지 아시겠죠??????????? ㅜㅜ
그떄 하필 내 스타일인 여자분계서 짧은 치마를 입고 계셨거든요 ㅜㅜ
그런데 다행이도 여자분은 모르시는 것 같았어요 ㅜㅜ
그래서 한눈에 반한 여자분께서 당하고 있으니 이상하게 화가나고 진짜 어의가 없었어요ㅜㅜ 제가 그 여자분 남자친구였으면 한대 갈기고 싶었지만.... ㅜ 화도나고 욕은 하고 싶은데 어짜피 못알아먹을거 같아서 ㅜ 영어로 ㅅㅂㄴ에게
"DON'T PICTURE!!" 짧막하게 하고 싶었죠 ㅜㅜ 근데 막상 하려고 하니깐 쉽지가 않더라구요 ㅜㅋㅋ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여자분에게 다가가서 어떻게 해서든 다른데로 데려가야겠다 하고 생각이 난 거에요 ㅋㅋ 그리고 난 다음에 번호도 따 볼려고 했어요 ㅋㅋ
근데 막상 그렇게 했는데 여자분이 "왜 그러시는데요?????"
이렇게 물어보면 어떻게 말해드려야 할지 몰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ㅜ
만약 거기서 제가 "저 앞쪽에 있는 외국인이 그쪽 몰카를 찍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그 여자분이 화나고 당황하시고 민망해 하실거 같아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던거에요 ㅜㅜ
전 너무 답답하고 바보 같았죠 ㅜㅜ 정말 멍충이 같았어요 ㅜ
그 여자분에게 정말 죄송했어요 ㅜㅜ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계속 고민하고 있는데 인자 동남아시아인이 버스를 타려고 일어스는데 끝까지 그 여자분을 찍는거에요 ㅜㅜ 정말 이렇게 어의 없는적은 처음임 ㅜㅜ
그리고 동남아시아인들은 갔고 ㅋ 첫눈에 반한 여자분도 아마 창원버스인가 김해 버스인가 타고 가버리시고 ㅜㅜ 급우울해짐 ㅜㅜ 고2이후로 여자를 사겨본적이 없는 나로선 ㅜ 좋은기회도 놓쳐버린거죠 ㅜㅜ
저도 버스가 와서 타고 집에 가는데 1시간20분정도 걸리는데 그동안 계속 그 첫눈에 반한여자분에게 내가 어떻게 말을 했으면 그 상황을 잘 모면 했을까 ??
이런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그 여자분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그때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ㅠㅠ
첫눈에 반한 여자가 몰카를 당하는것만 보고 있는 내 심장도 광분했는데 ㅜㅜ
저의 자신감이 안따라줘서 그쪽을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ㅜㅜ
혹시 화풀이 하시려면 저한테 쪽지 주세요 번호 알려드릴게요ㅜㅜ
몰카를 막지 못한 제가 잘 못 했으니깐요 ㅜㅜ
암튼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