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에 친구 아이의 돌이 있어서 갔었습니다. 어디에선가 다가오는 하나의 눈초리 그녀의눈 초리 였습니다, 씩~~ 웃는 모습으로~~~~ 그러면서 저의 눈 앞에는 1년전 부터의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1년조급 전쯤인가요 2002년 6월정도쯤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내려와있을때 친구와 저녁을 먹으면서 그녀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친구의 처제 였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친구의 가계에서 그녀가 일을 했기에 자주보고 그리고 남자 친구가 있었기에 자주보기도하고.. 했지요.. 그리고 그녀에게서 그전의 남자친구가 인테닛 모임에서 만나 사귀다가 애딸린 이혼남이 란것을 알고 혜어졌고 지금의 남자친구가 힘들때 잡아 줘서 만났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친구나 친구 와이프는 별로 탐탁해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정리를 시킬테니깐 니가 데쉬해보라고... 제가 여자가 없던차에 잘되었다고 친구의 처제이다보니 조금은 신중하게 데쉬를 했지요. 그게 1달이지난 11월27일 .. 그녀도 흔쾌히 승낙을 했죠. 그러나 3일후 친구가 하는말 "복병이 나타났다." 알고보니 예전의 그 이혼남이 나타난거에요. 이런 제기랄... 3일만의 사랑으로 끝나게 되었죠. 그리고 그뒤에도 그 이혼남을 만나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그래도 우리의관계는 이어졌죠. 맛난것도 먹으러다니고 옷도사주고... 그러나 그이혼남과의 만남은 계속되고 급기야 가족들의 반대에 대에 못이겨 헤어진다고 선언을 하였죠.. 그러고 저와의 관계도 이어지고요. 그러나 친구또한 의심을 하는거에요.. 가짜로헤어졌다고 저도 그런것 같더라고요.. 전화도 나가서 받고 전화벨도 그렇고.. 의심을 하면서도 그녀가 원하는 선물이나 돈을 주었죠. 그러는 데 그와의 만남은 계속되고요 기분도 그렇기도했지만 제가 하나를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하는 성미라서.. 그녀가 원하는 것은 뭐든 해주었죠.. 그리고 친구나 친구와이프 한테도 덩달아 잘해주고 퇴근하고 그친구 호프집에가서 그녀를 기다리고 일도 도아주고 새벽에 먹을 것 먹으러가고 그런날이 이어지고 친구또한 헤어지라고 그애는 그이혼남과 진정으로 사랑을 하고있다고 그러나 나는 그녀에게 주기적으로 돈을 주고 그랬죠(그녀가 돈을 원했기에). 처음에는 20만원을빌려준다고 주었는데 그이후에는 그냥돈을 주게 되었죠. 그리고 어디가면 돈을 다냈고 친구와 친구와이프와도 같이가서 먹을것사주고~~!! 후후후후후후 그때 조금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그리고 한달에 얼마씩주다가 직장을 그만두게되었죠... 그리고 이번달은 못주겠다했더니.. 오빠같은 거짓말장이하고는 상대도 하기 싫다고 막 아우성을 치는거에요... 너무황당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한테 이러면않된다는둥 우리형부 안볼거냐는둥 ㅋㅋㅋㅋ 말을 하더라고요... 참황당하기도하고 그랬죠.. 그후에에 다시는 보지말자는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리고 그후로는 연락을 한번 했죠 준돈은 그만두고 빌려줬든 20만원이라도 다랄
그녀는 지금!!!
이번주말에 친구 아이의 돌이 있어서 갔었습니다. 어디에선가 다가오는 하나의 눈초리
그녀의눈 초리 였습니다, 씩~~ 웃는 모습으로~~~~ 그러면서 저의 눈 앞에는 1년전
부터의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1년조급 전쯤인가요 2002년 6월정도쯤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내려와있을때 친구와 저녁을 먹으면서 그녀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친구의 처제
였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친구의 가계에서 그녀가 일을 했기에 자주보고 그리고 남자
친구가 있었기에 자주보기도하고.. 했지요.. 그리고 그녀에게서 그전의 남자친구가 인테닛
모임에서 만나 사귀다가 애딸린 이혼남이 란것을 알고 혜어졌고 지금의 남자친구가
힘들때 잡아 줘서 만났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친구나 친구 와이프는 별로 탐탁해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정리를 시킬테니깐 니가 데쉬해보라고... 제가 여자가 없던차에 잘되었다고
친구의 처제이다보니 조금은 신중하게 데쉬를 했지요. 그게 1달이지난 11월27일 ..
그녀도 흔쾌히 승낙을 했죠. 그러나 3일후 친구가 하는말 "복병이 나타났다." 알고보니
예전의 그 이혼남이 나타난거에요. 이런 제기랄... 3일만의 사랑으로 끝나게 되었죠.
그리고 그뒤에도 그 이혼남을 만나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그래도 우리의관계는 이어졌죠.
맛난것도 먹으러다니고 옷도사주고... 그러나 그이혼남과의 만남은 계속되고 급기야 가족들의 반대에
대에 못이겨 헤어진다고 선언을 하였죠.. 그러고 저와의 관계도 이어지고요. 그러나 친구또한
의심을 하는거에요.. 가짜로헤어졌다고 저도 그런것 같더라고요.. 전화도 나가서 받고 전화벨도 그렇고..
의심을 하면서도 그녀가 원하는 선물이나 돈을 주었죠. 그러는 데 그와의 만남은 계속되고요
기분도 그렇기도했지만 제가 하나를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하는 성미라서.. 그녀가 원하는
것은 뭐든 해주었죠.. 그리고 친구나 친구와이프 한테도 덩달아 잘해주고 퇴근하고 그친구
호프집에가서 그녀를 기다리고 일도 도아주고 새벽에 먹을 것 먹으러가고 그런날이 이어지고
친구또한 헤어지라고 그애는 그이혼남과 진정으로 사랑을 하고있다고 그러나 나는 그녀에게
주기적으로 돈을 주고 그랬죠(그녀가 돈을 원했기에). 처음에는 20만원을빌려준다고 주었는데
그이후에는 그냥돈을 주게 되었죠. 그리고 어디가면 돈을 다냈고 친구와 친구와이프와도 같이가서
먹을것사주고~~!! 후후후후후후 그때 조금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그리고 한달에 얼마씩주다가 직장을 그만두게되었죠... 그리고 이번달은 못주겠다했더니..
오빠같은 거짓말장이하고는 상대도 하기 싫다고 막 아우성을 치는거에요... 너무황당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한테 이러면않된다는둥 우리형부 안볼거냐는둥 ㅋㅋㅋㅋ 말을 하더라고요...
참황당하기도하고 그랬죠.. 그후에에 다시는 보지말자는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리고 그후로는 연락을 한번 했죠 준돈은 그만두고 빌려줬든 20만원이라도 다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