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글 보다가 이렇게 처음 글써봐요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저도 남자친구 있고 그 남자도 오래사긴 여자친구가 있는데 서로 누나동생으로 지내다가 술 사달라고 해서 따로 사석에서 둘이 만났어요 근데 술자리 시간이 지나면서 대화도 하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을때 쯤 남자애가 화장실 갔다오더니 제 옆자리에 앉는 거에요 그러면서 스킨쉽이 자연스레 이루어졌는데....... 저도 뭐 딱히 싫은건 아니여서 나쁘지만 거절 안했는데 그러다가 뽀뽀하고 그러다가 술자리에서 일어나서 MT 가게 되고........ 저도 그 아이가 싫은게 아니라서 거절 안하다보니 하루만에 일이 다 이루어져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제가 꼭 밝히는 여자가 된 기분이고...가벼워보이고...ㅠㅠ 문제는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다는 거죠... 무슨 심리일까요 그냥 엔조이인가요 아님..둘다 나쁜건가요... 남자는 저보다 연하구요 아...고민되요 ㅠㅠ 그냥 그 일은 쿨하게 잊고 다시 누나동생으로 편하게 대하면 되는 걸까요? 모르겠어요 ㅠㅠ
이사람도 좋고 저사람도 좋은데..
안녕하세요 맨날 글 보다가 이렇게 처음 글써봐요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저도 남자친구 있고 그 남자도 오래사긴 여자친구가 있는데
서로 누나동생으로 지내다가 술 사달라고 해서 따로 사석에서 둘이 만났어요
근데 술자리 시간이 지나면서 대화도 하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을때 쯤
남자애가 화장실 갔다오더니 제 옆자리에 앉는 거에요
그러면서 스킨쉽이 자연스레 이루어졌는데.......
저도 뭐 딱히 싫은건 아니여서 나쁘지만 거절 안했는데
그러다가 뽀뽀하고 그러다가 술자리에서 일어나서 MT 가게 되고........
저도 그 아이가 싫은게 아니라서 거절 안하다보니
하루만에 일이 다 이루어져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제가 꼭 밝히는 여자가 된 기분이고...가벼워보이고...ㅠㅠ
문제는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다는 거죠...
무슨 심리일까요 그냥 엔조이인가요 아님..둘다 나쁜건가요...
남자는 저보다 연하구요 아...고민되요 ㅠㅠ
그냥 그 일은 쿨하게 잊고 다시 누나동생으로 편하게 대하면 되는 걸까요?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