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웅실

검토2009.06.05
조회51

소설속에 그려진 이미지가.

그랬지

 

한 사람만 바라본다고.해바라기 처럼

그것은 오류야

 

난....아직 제대로 그 이후로 누군가를

 

받아들인 역사가 없다.

그렇다고 카사노바는 아니지만....

마음을 정착하기란 쉽지않은법.

항상.난 그랬어..

 

럭비공이라고 표현을

초반기에했지

잘 표현한거야

 

난.........항상 그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