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벌어졌던 민주항쟁 시위를 빌미로 전국에 계엄령이 내려지고 대학교에는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전남 광주시 전남대학교 학생들은 민주정신과 인권이 유린당하는 상황에 울분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계엄군이라 불리던 군인들과 학생들간에 충돌이 일어나면서 계엄군은 학생들을 구타하였습니다. 이에 5월 18일 학생들은 폭발하게 됩니다. 광주시내로 나가 항쟁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계엄군이 항쟁하는 학생들에게 총을 쏩니다. 많은 학생들이 죽었습니다. 학생들이 관공서와 주민들 품으로 숨었습니다. 그런데 군인들이 멈추질 않습니다. 탱크로 광주를 둘러쌌습니다. 개미한마리 살려서 내보내지 말라했습니다.
이젠 주민들도 죽이기 시작합니다. 닥치는대로 체포하기 시작합니다. 그럼에도 주민들은 항쟁하는 학생들을 도와줍니다. 숨겨주고 음식을 나누어줍니다. 그러다 걸려 자신이 죽을지라도. 힘이 부족했습니다. 학생들은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알리려 탈출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군인들에게 걸려 체포되거나 죽임을 당합니다.
광주 밖에 있던 사람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끔찍한 살육이 벌어지는 광주를.
이제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합세를 합니다. 일부 학생이 군인들로부터 총기를 탈취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엄청난 군인들의 숫자와 총기수에 비해 가진게 너무 없습니다. 저항하고 또 저항했지만 힘 앞에 하나 둘 무너져 갑니다. 이 때 급하게 구성된 5.18수습 위원회에서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총기를 반납하라고 얘기합니다. 시민들..반납했습니다. 하지만 군인들 멈추지 않습니다. 오히려 닥치는대로 죽이기 시작합니다. 어린 아이,부녀자 할것 없이..그럼에도 운 좋게 광주를 탈출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전하고 전했습니다. 끔찍한 광주의 상황을. 드디어 언론에서 방송이됩니다. 진압군이 투입이 되고 항쟁을 끝이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받고서야..
민주주의가 죽은 지금
지금이...1980년대 같지 않나요?
독재정권이 들어서고 민주정신을 박해하던 그때..
그때도 민주화를 외치던 많은 사람들이 잡혀가고 그랬었죠
80년에 일어난5.18민주화 운동 다들 아시죠?
서울에서 벌어졌던 민주항쟁 시위를 빌미로 전국에 계엄령이 내려지고 대학교에는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전남 광주시 전남대학교 학생들은 민주정신과 인권이 유린당하는 상황에 울분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계엄군이라 불리던 군인들과 학생들간에 충돌이 일어나면서 계엄군은 학생들을 구타하였습니다. 이에 5월 18일 학생들은 폭발하게 됩니다. 광주시내로 나가 항쟁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계엄군이 항쟁하는 학생들에게 총을 쏩니다. 많은 학생들이 죽었습니다. 학생들이 관공서와 주민들 품으로 숨었습니다. 그런데 군인들이 멈추질 않습니다. 탱크로 광주를 둘러쌌습니다. 개미한마리 살려서 내보내지 말라했습니다.
이젠 주민들도 죽이기 시작합니다. 닥치는대로 체포하기 시작합니다. 그럼에도 주민들은 항쟁하는 학생들을 도와줍니다. 숨겨주고 음식을 나누어줍니다. 그러다 걸려 자신이 죽을지라도. 힘이 부족했습니다. 학생들은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알리려 탈출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군인들에게 걸려 체포되거나 죽임을 당합니다.
광주 밖에 있던 사람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끔찍한 살육이 벌어지는 광주를.
이제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합세를 합니다. 일부 학생이 군인들로부터 총기를 탈취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엄청난 군인들의 숫자와 총기수에 비해 가진게 너무 없습니다. 저항하고 또 저항했지만 힘 앞에 하나 둘 무너져 갑니다. 이 때 급하게 구성된 5.18수습 위원회에서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총기를 반납하라고 얘기합니다. 시민들..반납했습니다. 하지만 군인들 멈추지 않습니다. 오히려 닥치는대로 죽이기 시작합니다. 어린 아이,부녀자 할것 없이..그럼에도 운 좋게 광주를 탈출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전하고 전했습니다. 끔찍한 광주의 상황을. 드디어 언론에서 방송이됩니다. 진압군이 투입이 되고 항쟁을 끝이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받고서야..
왜 과거 일 같지가 않죠;왜..
그냥 답답해서 그래요..
호국의 달이고 해서 찾아봤는데
우리가 어떻게 민주화을 쟁취했는지 새삼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