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안직 애기는 엄는 새댁과 헌댁사이의ㅋ 20대후반 한 남자의 아내입니다. 결혼해서 살아보니 생각보다 정말 많은 지출.. 감당이 안되네요.. 저도 직장생활을하고 신랑도 직장생활을 합니다 신랑의 월수입은 백칠십만원정도(지금 회사 사정이 어려워 지난달부터 약 20~30만원 감봉상태입니다ㅠ) 저의 월급은 세액공제후 9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둘이 워낙에 술도 조아하고 친구도 조아해서 둘이 벌어 한달에 겨우 70만원 저금하고나면 나머지는 모두 지출이 되더라구요 ㅠㅠ 카드도 워낙 써재끼고 --;; 결정적으로 지난달에 신랑이 카드를 막 긁어서 (자기가 잘못한게있는데 그걸 저한테 들켜서 싸웠는데 일부러 저 열받으라고 하루 술값으로 50만원을 긁고 들어왔더라구요 ;;;;;) 카드를 압수한 상태이고.. 신랑이 이달부터 용돈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차 기름값은 카드로 내기때문에 주유할때만 카드를 받아가서 주유하고있구요 부부동반으로 친구를 만나던지 놀때는 제가 돈을 낼 생각이구요 점심은 회사에서 나오기때문에 돈이 필요없죠 신랑 담배값포함해서 순수한 신랑 한달 용돈만 지급할 생각인데 얼마가 적당할까요? 첨에 신랑이 30만원을 달라기에 좀 많다싶어서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보통 10만원에서 15만원선으로 주시더라구요.. 보통 담배 안피우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저희신랑은 보통 하루에 1갑정도 피웁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일단 지난달에 자기가 잘못한게있으니 이달부터 한달 또는 두달동안은 10만원주고 카드값 해결나고나면 15만원으로 인상해줄까?싶은데요.. 얼마를 주는게 적당할까요? 톡커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아침부터 끄쩍거려봅니다 ^^ 그럼 오늘하루도 즐거이 보내시고~행복하셔요~^^
남편의 용돈..얼마가 적당할까요?
결혼 2년차 안직 애기는 엄는 새댁과 헌댁사이의ㅋ 20대후반 한 남자의 아내입니다.
결혼해서 살아보니 생각보다 정말 많은 지출.. 감당이 안되네요..
저도 직장생활을하고 신랑도 직장생활을 합니다
신랑의 월수입은 백칠십만원정도(지금 회사 사정이 어려워 지난달부터 약 20~30만원 감봉상태입니다ㅠ) 저의 월급은 세액공제후 9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둘이 워낙에 술도 조아하고 친구도 조아해서 둘이 벌어 한달에 겨우 70만원 저금하고나면 나머지는 모두 지출이 되더라구요 ㅠㅠ
카드도 워낙 써재끼고 --;;
결정적으로 지난달에 신랑이 카드를 막 긁어서 (자기가 잘못한게있는데 그걸 저한테 들켜서 싸웠는데 일부러 저 열받으라고 하루 술값으로 50만원을 긁고 들어왔더라구요 ;;;;;) 카드를 압수한 상태이고..
신랑이 이달부터 용돈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차 기름값은 카드로 내기때문에 주유할때만 카드를 받아가서 주유하고있구요
부부동반으로 친구를 만나던지 놀때는 제가 돈을 낼 생각이구요
점심은 회사에서 나오기때문에 돈이 필요없죠
신랑 담배값포함해서 순수한 신랑 한달 용돈만 지급할 생각인데 얼마가 적당할까요?
첨에 신랑이 30만원을 달라기에 좀 많다싶어서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보통 10만원에서 15만원선으로 주시더라구요..
보통 담배 안피우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저희신랑은 보통 하루에 1갑정도 피웁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일단 지난달에 자기가 잘못한게있으니 이달부터 한달 또는 두달동안은 10만원주고 카드값 해결나고나면 15만원으로 인상해줄까?싶은데요..
얼마를 주는게 적당할까요?
톡커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아침부터 끄쩍거려봅니다 ^^
그럼 오늘하루도 즐거이 보내시고~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