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야외 수영장(여의도)과 해운대 해수욕장에서의 파키스탄인들의 엽색 행

임실사랑2009.06.05
조회1,661

한강 야외 수영장(여의도)과 해운대 해수욕장에서의 파키스탄인들의 엽색 행각

 

1. 여의도 야외수영장

 

'영어공화국'을 외쳐대고 있는 이명박씨가 서울시장으로 있었을때 '외국인 관광객' 들을 유

치하기 위해 한강야외수영장에다 '외국인전용 일광욕장' 을 고 발표 했었습니다. 그 시대착

오적이고사대주의적이며 역 인종차별적인 발상에 혀를 차게 되더군요.

 

이태원을 한강으로 옮기는 것에 다름없는 말이죠. 재작년, 작년, 여름도 그랬지만 해마다 연

례행사처럼 되풀이 되는 한강 야외수영장의 진풍경을 재생해 볼까요

 

영어강사들로 추정되는 외국인들과 그들을 남친이라 주장하는 ‘일부’한국녀들이 여름만되면

대부분 한강 야외수영장으로 갑니다. 그런데 선탠할때도 그렇지만 물속에서 하는 짓거리 보

면 풍기문란의 극치입니다.

 

정말 아이들 교육상에도 안 좋고 여자아이들에게는 눈을 가리고 싶을 정도이죠.

 

그런 짓을 하는데도 주변의 어른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그게 잘못된 것인지 판단할 수없는 그

여자아이가 커서 똑같이 돼 버릴지도 모르는 일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또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인 같은 회교권의 서남아시아들은 흰색피부의 백인들

과는 달리 '수영'과 '선탠'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사람들인데도 순전히 비키니입은 한국여성

눈요기와 ‘일부’한국여성들 헌팅을 위해 꼭 4명, 5명씩 이렇게 무리지어 몰려 옵니다.

 

마치 '미아리텍사스' 같은 집장촌에 단체로 가듯히 말이죠.( 이들은 주말이면 미아리, 평택역,

수원역등지의 집장촌으로 수십,수백명씩 몰려가서 단체로 성매매를 일삼고 있습니다. )

 

이들은 디카로 찍어대고 폰카로도 찍고 캠코더까지 가져와서 ‘일부’한국여성들을 찍어갑니다.

(겨울에는 실내수영장에 출몰하기도 합니다. 특히 롯데월드 실내수영장). 이들이 가장 선호하

는수영장은 여의도 야외수영장입니다.

 

참 이해하기 힘든 현상은, 만약 한국남성이 그렇게 찍어댄다면 "여보세요! 아니 지금 뭐하시

는 거예요?!" 라는 말을 바가지로 듣고도 남을 텐데 어찌해서 회교권 서남아시아인들은 게걸

스런 눈빛으로 그처럼 노골적으로 찍어 갈수 있게 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더군요.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을 정도로 남녀를 구분해대는 회교권국가인 자국내에는 도저히 볼 수

없는 ‘공공장소에서의 여자의 반나체’를 보기위해 떼지어 몰려와서는 여러명이 돌아가면서

촬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앵글로 색슨계 백인 여성에게 일어났다면 절대

용납이 안됐을 텐데 말이죠.

 

한강 야외수영장을 자주 가본 사람들은 금세 그 추잡한 광경들이 떠오르면서 즉시 재생이 되

고도 남을 것입니다. 헌데 서울시의 엉뚱한 발상은 사실상 이들을 위한 '외국인 호색한 전용

일광욕장' 이 되어 버릴테고 진짜 외국인 관광객은 오지도 않을텐데 서울시에서 어찌하여 그

런 발상이 나왔는지 한심하였습니다.

 

2. 부산해운대 해수욕장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여름철만 되면 (6월 중순 이후부터 8월 하순까지 - 파키스탄인들

과방글라데시인들은 7월에 가장 많이 몰려옴 ) 수백, 수천명의 파키스탄인들과 방글라데시인

들이 예의 삼삼오오 떼를 지어 다니면서 (그 중에는 차를 몰고 오는 파키스탄인들이나 방글

라데시인들도 상당수 인데 전부 무적차량 즉 '대포차' 이거나 이른바 파키스탄인과 결혼했거

나 방글라데시인들과 결혼한 여성들 명의의 차들임. 이들은 주로 영남지역에서 많이 오는데

서울 이태원과경기도 안산에서 오는 파키스탄인들이나 방글라데시인들도 적지않음) 비키니

입은 한국여성을 헌팅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이들 서남아무슬림들..자국에서는 감히 상

상조차 하기 힘든 여성의 반나체를 직접 눈앞에서 보게 된 서남아 무슬림들은 아예 대놓고 노

골적으로 시선 성폭력은물론 성희롱과 성추행을 일삼고 있으며 심지어 성폭행(강간)까지 일

삼고 있습니다.

 

(무슬림들중 특히 서남아 무슬림들은 "여성이 속살을 보여주면 강간해도 된다" 는 아주 전근

대적이고 미개하기 짝이 없는 남성 우월주의적 사고방식이 뼈속까지 스며든 사람들입니다.

호주에서 파키스탄인 둘이 민소매와 핫팬츠 차림의 여성을 집단 강간했는데 현지 이슬람 지

도자라는 사람이 공공연히 "그런 여자는 얼마든지 강간해도 된다" 라는 발언을 하여 호주전

역이 충격에 빠진 적이 있었음을 참고하십시오)

 

(이들은 특히 나이어린 여고생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데 그 모습이란 한마리의 초식동물

을 공격하는 하이에나 떼와 영락없습니다)

 

7월달에 해운대 지하철역 3번 출구앞은 완전히, "먹잇감을 찾아 밀려오는" 파키스탄인들, 방

글라데시인들로 바글바글 거립니다.

 

(물론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여성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동남아인들과는 달리 서남아인들

은 거의 100% 남성 성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만약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여성이 해변가에

서 비키니차림으로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답은 : 집단 강간후 살해 당합니다 - 이것을 명

예살인이라

합니다)

 

그들의 엽색행각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파키스탄인들이나 방글라데시인들의 검거율은 다른

동남아인들에 비해 극히 낮습니다.

 

1. 설령 발각되거나 검거되더라도 한국말이 매우 유창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영어 콤플

렉스를 이용하여 시종일관 영어만 써댑니다(그러나 일반적인 한국인의 영어실력보다도 현

저히 떨어짐).

 

2. '대포폰' 인 휴대폰 1번에 저장되어있는 '개신교 외국인인권단체'에다 바로 SOS를 쳐서

순간에 달려온 개신교 외국인인권단체 직원(대부분 파키스탄인이나 방글라데시인들과 성적

인 관계에 있는 여성들)들이 '이주노동자 인종차별' '미등록외국인노동자 인권유린' 쪽으로

몰고 가는 수법을 씁니다. (이주노동자니 미등록 외국인노동자라는 말도 정말 어처구니가 없

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대포차나 대포폰도 '미등록차' 미등록 '휴대폰' 이 되어 버리고 마

는 것이지요. 자국에서범죄를 저지르고 한국에 불법으로 들어와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외

국인도 '이주노동자'가 되는 것 이고요)

 

3. " 인종차별 입니다!" "인권유린 입니다!" 라는 말을 아주 유창한 한국말 발음으로 고함까지

질러가면서 격렬하게 대응하는 파키스탄인들이나 방글라데시인들은 이것을 또 '외교 문제화'

로 교묘하게 비화 시켜버립니다. (한국말은 끝까지 못한다고 버티면서 묵비권으로 일관하고

'개신교 외국인인권단체'의 고문 변호사를 불러달라고 함)

 

4. 성범죄를 저지른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인들이 행락객들에게 둘러쌓여 있기라도 하거

나 경찰의 단속에 걸리게 될지라면 순식간에 수십명의 파키스탄인들이나 방글라데시인들이

몰려와서 예의 "인종차별" "인권유린" 운운하며 한국남성보다 월등한 신체를 무기로, 또한

그들 특유의 '결속력'과 '난폭함'을 무기로 하여 위력을 과시합니다.

 

5. 특히 파키스탄인들은 서구적인 외모와 서구적인 신체를 지니고 있기에 이에 대한 동경의

식과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의 심리를 역이용 해먹습니다. (게다가 영어까지 써대

니 - 하지만 한국인보다 훨씬 떨어지는 영어실력 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왜소하고 대

체로 순박한 성품을 지닌 동남아인들에게 대하는 것과는 달리 곧바로 위축되어 버립니다.

 

국내 외국인들중 성범죄 1위와 2위는 단연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로 특히 파키스탄인에 의한

성범죄가 더 심합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볼까요 :

 

2008년 7월 중순경...

 

해운대 해수욕장 아쿠아리움 뒷편에 있는 무대 밑에서 비키니 입은 한국여성이 백사장에서

바다를 보고 있는데 뒤에서 이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던 파키스탄인 4인조중 하나가 '입맛

을 다시며' 그 여성에게 다가가 영어로 길을 물어보는 척을 함.

 

한국여성은 " I don't know " 라고 대답함. 그러자 파키가 그 여성의 허리를 오른손으로 슬쩍

만지면서 " 우리와 같이 놀자 " 고 수작을 검.

 

한국여성은 왼손으로 가볍게 뿌리치면서 "No" 라고 말함. ( 그런데, 파키스탄인이 성추행을

했음에도 그 여성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음)

 

그랬더니 화가난 파키는 마치 뒤에 있는 파키스탄인들 보라는 식으로 그 여성의 오른쪽 브래

지어 겨드랑이 끈을 오른손으로 잡아당기면서 " Fuck you ! Korean whore ! ( 매춘부 또

는 음탕한 여자 라는 뜻) 라는 고함을 지른채 냅다 뒤에서 몰려있는 파키 무리로 돌아감.

 

그랬더니 그 여성은 " 뭐야? 아유~" 라며 혼잣말을 하면서 투덜거리기만 함. 이윽고 그 여성

앞에 도착한 남자친구로 보이는 한국남성은 자기 여자친구가 매우 불쾌한 표정을 짓고 있으

니까"와 그라노? 와그라는데??" 라고 물어봄.

 

그랬더니 그 여성이 범인(파키스탄인)을 가리키면서 "저사람이 날 만지고 갔다" 라고 얘기함.

 

그러자 남자친구는 파키스탄인 무리를 쳐다 봄.

 

" 누군데? 절만가? 절마 아이가? " 라며 손가락으로 범인을 정확히 지목함.

 

이때 파키의 반응은 엉덩이를 들어 자신의 성기를 내세우면서 (물론 바지입은 채로 ) 자위하

는 모션을 취함. 그러면서 또 자신의 성기를 한번 빨아보라는 식의 모션을 취하면서 남자친

구를 노골적으로 조롱함.

 

이때 남자친구의 반응(뿔테 안경을 쓰고 눈빛이 날카롭고 마른 체격으로 키는 170m 정도

되었음). "절마 저,, 저,, 이상한 놈이네? 에이 ~ 말또 안통하는 놈인데..차아라! 그냥 가 뿌리

자 !"마치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식의 반응을 여자친구에게 보여주

는 것임.그러나 그 남자 친구는, 이미 파키스탄 무리에게 겁을 먹었다는 것이 그의 눈빛을 통

해 여실히 나타내어짐.

 

처음부터 끝까지 이 광경을 목격한 어떤 한 사나이가 112에다 신고를 할려고 했지만 그 파키

스탄 무리들은 이내 군중속으로 사라져 버림. 더군다나 '피해자'의 신고도 없고 진술도 없는

상황에서 신고의 효력이 있을지도 의문시 되었음.

 

(이럴떄는 남자친구로서 '응징'을 해야 되는게 아닐까요? '남자친구' 자신이 왜소한 체구이거

나 완력이 없다면 바로 112에다 신고를 해야 되는게 아닌지요? 신고할 용기조차 없었나요?

하다못해 "이게 뭐하는 짓이냐?!" 라고 이경규나 박명수식의 호통이라도 쳐야 하는 것 아닐련

지? 만약 한국 남성이 그 파키스탄인들 처럼 똑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한다면 그때도 과연

'남자친구' 한국 남성는 지금처럼 가만히만 있었을까요? 한국 남성이 바로 이렇기 때문에 저

질 영어 원어민 강사들과 파키스탄인들이나 방글라데시인들또는 나이지리아인들이 마음 놓

고 대놓고 '일부 한국 여성들을 농락하고 다니는 것 입니다.

 

(이 사실이 의심스럽다면 매주 주말 자정 이후에 이태원 환락가와 홍대앞 환락가를 가보십

시오. 그리고 여름철의 여의도 야외수영장과 해운대 해수욕장을... 바로 확인 됩니다. 그리고

지하철에도(특히 이태원역과 신촌역)세도 바로 확인이 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파키스탄*방글라 외국인에 의한 피해자 모임 :

http://cafe.daum.net/leavingpa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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