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댁은 두형제인데 2년전에 아주버님이 형님과 다투고 나갔다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과속운전하시듯해요. 저희는 초상만 치르고 곧바로 유학갔다 올해돌아왔습니다. 그안에 형님은 아들하나만 낳시고 부모님이랑 사셨는데 어머니가 퍽하면 '울 아들 니가 잡아먹었다'며 잡으셨나봐요. 아버님이 보다 못해 애는 자기가 기를테니 나가라고 했대요. 저희 애들이 쌍둥이라 제가 얼덜결에 셋쌍둥이를 기르고 있네요. 시댁이 잘살아 도우미를 쓰게하셨지만 애들이 나한테만 매달리때는 아고고.... 근데 조금있음 아주버님 기일인대요. 첫제사는 형님이 지낸 것 같고요. 이번 제사부터 어른들의 의견이 엇갈리네요. 저희 시아버님과 신랑은 조카클때까지 저희 신랑이 지내는 걸로 하자고 하고요. 큰 시아버님과 다른 분들은 동생이 형 제사 지내는 것 아니라고 절에 모시라고 하네요. 어머니도 절에 모시자고 하네요. 신랑은 자기가 있고 또 조카가 있는데 조카가 크면 다시 절에서 받아올 거냐고 자기가 모셨음 하고요. 어른들은 그러는 것 아니라고 하시는데 어느 쪽이 맞는 것가요?
[급질문]형제사 동생이 지내는 것 아니라는데...맞나요
저희 시댁은 두형제인데 2년전에 아주버님이 형님과 다투고 나갔다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과속운전하시듯해요. 저희는 초상만 치르고 곧바로 유학갔다 올해돌아왔습니다.
그안에 형님은 아들하나만 낳시고 부모님이랑 사셨는데 어머니가 퍽하면 '울 아들 니가 잡아먹었다'며 잡으셨나봐요. 아버님이 보다 못해 애는 자기가 기를테니 나가라고 했대요.
저희 애들이 쌍둥이라 제가 얼덜결에 셋쌍둥이를 기르고 있네요. 시댁이 잘살아 도우미를 쓰게하셨지만 애들이 나한테만 매달리때는 아고고....
근데 조금있음 아주버님 기일인대요. 첫제사는 형님이 지낸 것 같고요. 이번 제사부터 어른들의 의견이 엇갈리네요.
저희 시아버님과 신랑은 조카클때까지 저희 신랑이 지내는 걸로 하자고 하고요.
큰 시아버님과 다른 분들은 동생이 형 제사 지내는 것 아니라고 절에 모시라고 하네요.
어머니도 절에 모시자고 하네요.
신랑은 자기가 있고 또 조카가 있는데 조카가 크면 다시 절에서 받아올 거냐고 자기가 모셨음 하고요.
어른들은 그러는 것 아니라고 하시는데 어느 쪽이 맞는 것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