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대학교 졸업하고 너무 전공과는 무관한 회사를 다니면서 실수투성이에 사고뭉치기는 합니다 ㅠㅠ 과는 경영(마케팅)전공했고 보험회사에서 총무라니... ㅎㄷㄷ 하지만 이런 불경기에 취직해서 내 밥벌이라고 하는걸 감사하게 여기며....
저희 회사는 법인대리점입니다. 총무는 총 7이고, (보상팀 총무 포함) (콜상담 영업팀) (TC , FC) 이렇게 두 팀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저는 TC팀 총무로 있고, 관리자로 실장님이 계십니다.
우리 사장님.. 면접때 얘기하신것과 급여도 다르고, 그 외 기타 등등 많이 사기당한 느낌이지만 ㅠㅠ 어쨌든 회사 분들은 참 좋습니다. 영업하시는분들도 저 신입이라고 어리다고 많이 예뻐해주시고 언니들도 성격 좋으시고, 많이 실수하고 덜렁대도 이해해 주시고 혼나도 반성하고 열심히 일하려고 하면서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실장님 ㅠㅠ 미치겠습니다 정말 절 너무 고양이 쥐잡듯이;;;;; 예를들면
회식때.. 계속 고기굽다가 잠깐 화장실 갔다왔더니 다른 언니가 굽고 있더군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가만있었습니다. 젤 막내가 고기안굽는다고 완전 ㅅㅄㅄㅄㅂ 욕나오네요
두번째, 아침마다 지커피 타죠야 쳐먹습니다 ㅡㅡ; 이건뭐 다른팀은 다 각자 알아서 자기컵으로 손수 타마시는데 냉커피타라 냉녹차달라 ㅡㅡ;; 사장도 안시키는데..
지가뭐라고 ㅠㅠ 내가 다방 미스김도아니고 -_-
이건 약과에요 ㅠ 제가 눈이 나빠서 여름휴가때 라식수술을 할 계획입니다. 그냥 넌지시, 실장님 저도 휴가있죠? (참고로 저희회사 연월차 전혀없습니다) 휴가 3일인거 다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넌 하루만셔 ㅡㅡ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술한다고 했더니만, 넌 안경껴도 이뻐 -_-; 저 눈 정말 나빠요 ㅠㅠ 언니들도 너처럼 나쁘면 어디 살겠냐고 시력교정술 해야된다고.. 진짜 저만 휴가 하루되는건 아니겠죠 엉엉 ㅠㅠ
그 외에도 아파서 병원한번 갈래도 눈치 왕 주고 실장님 눈치보느라 회사 나오기가 싫습니다 ㅠㅠㅠㅠ 실장님때문에 밥만먹으면 체합니다 죽겠습니다 ㅠㅠㅠㅠ 업무적인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이건 무슨 영업사원 시다바리도 아니고 ,, 내가 무슨 죄인된거마냥 작은실수라도 있으면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ㅠㅠ 으악 이럴라고 내가 4년동안 돈퍼주고 학교다닌건 아닌데..................
근데 또 보면 저 미워하는거 같진 않은데..ㅠㅠ 생일이라고 홍삼도 사주시고, 와서 장난도 걸고.. 완전 콩쥐팥쥐에 나오는 계모같아요 ㅠㅠㅠㅠ
휴.. 너무 제가 어리광인가요;; 이게 별 시답지않은 일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ㅠㅠ 저도 차라리 다른 총무팀으로 가고싶습니다 거긴 젊은사람들끼리 오손도손 재밌게 지내는거 같은데..
보험회사 총무.. 진짜 하는일 잡일 너무 많습니다 ㅠㅠ 차라리 일반회사 경리하는게 낫지 ㅡㅡ;; 사회생활이란게 다 그렇겠죠 ㅠㅠ 어쩌겠습니까 1년더뻐기고 발빼야지..
우리 팀장좀 어떻게 해줘 ㅠㅠ
저희회사 실장님 때문에 회사를 다닐수가 없어요 ㅠㅠ
먼저 저는 보험회사 총무로 일하고 있는 이제 갓 신입티를 벗어나고 있는 사원입니다.
사실 제가 대학교 졸업하고 너무 전공과는 무관한 회사를 다니면서 실수투성이에 사고뭉치기는 합니다 ㅠㅠ
과는 경영(마케팅)전공했고 보험회사에서 총무라니... ㅎㄷㄷ
하지만 이런 불경기에 취직해서 내 밥벌이라고 하는걸 감사하게 여기며....
저희 회사는 법인대리점입니다. 총무는 총 7이고, (보상팀 총무 포함)
(콜상담 영업팀) (TC , FC) 이렇게 두 팀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저는 TC팀 총무로 있고, 관리자로 실장님이 계십니다.
우리 사장님.. 면접때 얘기하신것과 급여도 다르고, 그 외 기타 등등 많이 사기당한 느낌이지만 ㅠㅠ
어쨌든 회사 분들은 참 좋습니다.
영업하시는분들도 저 신입이라고 어리다고 많이 예뻐해주시고
언니들도 성격 좋으시고, 많이 실수하고 덜렁대도 이해해 주시고
혼나도 반성하고 열심히 일하려고 하면서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실장님 ㅠㅠ 미치겠습니다
정말 절 너무 고양이 쥐잡듯이;;;;;
예를들면
회식때.. 계속 고기굽다가 잠깐 화장실 갔다왔더니 다른 언니가 굽고 있더군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가만있었습니다.
젤 막내가 고기안굽는다고 완전 ㅅㅄㅄㅄㅂ 욕나오네요
두번째, 아침마다 지커피 타죠야 쳐먹습니다 ㅡㅡ;
이건뭐 다른팀은 다 각자 알아서 자기컵으로 손수 타마시는데
냉커피타라 냉녹차달라 ㅡㅡ;; 사장도 안시키는데..
지가뭐라고 ㅠㅠ 내가 다방 미스김도아니고 -_-
이건 약과에요 ㅠ
제가 눈이 나빠서 여름휴가때 라식수술을 할 계획입니다.
그냥 넌지시,
실장님 저도 휴가있죠? (참고로 저희회사 연월차 전혀없습니다)
휴가 3일인거 다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넌 하루만셔 ㅡㅡ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술한다고 했더니만, 넌 안경껴도 이뻐 -_-;
저 눈 정말 나빠요 ㅠㅠ
언니들도 너처럼 나쁘면 어디 살겠냐고 시력교정술 해야된다고..
진짜 저만 휴가 하루되는건 아니겠죠 엉엉 ㅠㅠ
그 외에도 아파서 병원한번 갈래도 눈치 왕 주고
실장님 눈치보느라 회사 나오기가 싫습니다 ㅠㅠㅠㅠ
실장님때문에 밥만먹으면 체합니다
죽겠습니다 ㅠㅠㅠㅠ 업무적인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이건 무슨 영업사원 시다바리도 아니고 ,, 내가 무슨 죄인된거마냥
작은실수라도 있으면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ㅠㅠ 으악
이럴라고 내가 4년동안 돈퍼주고 학교다닌건 아닌데..................
근데 또 보면 저 미워하는거 같진 않은데..ㅠㅠ
생일이라고 홍삼도 사주시고, 와서 장난도 걸고..
완전 콩쥐팥쥐에 나오는 계모같아요 ㅠㅠㅠㅠ
휴.. 너무 제가 어리광인가요;; 이게 별 시답지않은 일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ㅠㅠ
저도 차라리 다른 총무팀으로 가고싶습니다
거긴 젊은사람들끼리 오손도손 재밌게 지내는거 같은데..
보험회사 총무.. 진짜 하는일 잡일 너무 많습니다 ㅠㅠ
차라리 일반회사 경리하는게 낫지 ㅡㅡ;;
사회생활이란게 다 그렇겠죠 ㅠㅠ 어쩌겠습니까 1년더뻐기고 발빼야지..
팀장 때문에 회사못다니겠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