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결혼 상대자로써는 변호사, 의사가 진리인가요? 물론 많은 이들의 희망사항인건 알고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정말 크게 차이가 나나요? 나중에? 지금 잘 사귀는 남자가(그냥 일반회사원) 있는데도 만약에 만약에 변호사나 의사와 교제할 기회가 있다면 다시 생각해봐야하는건지요? 제 질문이 좀 우스울수도 있겠지만... 더 많이 살아보신 여자분들, 혹은 결혼하신 여자분들의 진짜 생각이 듣고 싶네요. 정말 뭔가 있고 나중에 행복도가 커지니까 다들 변호사, 의사 거리는건지 아니면 다들 말로만 그렇게 말하고 각자 다른 사랑하는 사람과 잘 사시는지... (크게 상관은 없는지) 결혼할 나이가 되니까 이것저것이 피부로 닿으면서 걱정되기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답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거예요^^;;;;
왜 다들 변호사, 의사 하는지?
정말 결혼 상대자로써는 변호사, 의사가 진리인가요?
물론 많은 이들의 희망사항인건 알고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정말 크게 차이가 나나요? 나중에?
지금 잘 사귀는 남자가(그냥 일반회사원) 있는데도 만약에 만약에
변호사나 의사와 교제할 기회가 있다면 다시 생각해봐야하는건지요?
제 질문이 좀 우스울수도 있겠지만...
더 많이 살아보신 여자분들, 혹은 결혼하신 여자분들의 진짜 생각이 듣고 싶네요.
정말 뭔가 있고 나중에 행복도가 커지니까 다들 변호사, 의사 거리는건지
아니면 다들 말로만 그렇게 말하고 각자 다른 사랑하는 사람과 잘 사시는지...
(크게 상관은 없는지)
결혼할 나이가 되니까 이것저것이 피부로 닿으면서 걱정되기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답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