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띠동갑을 두르고도 더 많이 차이나는 큰아주버님.. 내가 그래도 제수씨인데.. 할말 못할말 다 하는 큰아주버님.. 내가 자기 딸인줄 아시는냥.. 지 딸 대하듯 대하는 큰아주버님.. 지가 기분나쁜일이 있음 그냥 본인이 기분나쁘다..하고 끝냄 되는걸.. 그걸 온가족들에게 .. 그것도 나 없을때 뒷얘기해서 결국 어머님이.. 날 불러서 큰형에게 좀 잘해라..라고 말하게끔 만드는 큰아주버님.. 인사했는데 지가 못봐서 못받아놓고 그걸 내가 인사 안했다고.. 온가족들한테 말해서 나보고 인사좀 잘하라고 말하게끔 만드는 큰아주버님.. 집 해준다고 온갖말로 결혼 결심하게 해놓고 다 결정하고 난후에 등돌리던.. 그것도 아주 잘사는..아주 나쁜 큰 아주버님.. 왜 처가댁에 끌려다니냐고..(전세집 그것도 4천짜리.. 내이름으로 했다고) 울엄마 있는곳에서 그집에 요구할꺼 다해라.. 너 바보냐.. 그정도도 말 못하냐.. 소리질러 옆에있는 울엄마한테까지 다 들리게해.. 울엄마의 눈가를 촉촉하게 했던 재수없던 개자식.. ------------------------------------------------------------------ --> 남편이 결혼전엔 몰랐는데 결혼준비하면서 모은돈이 천만원이 안됐어요.. 알고보니 주식해서 말아먹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명의로 했던거에요.. 공동명의로 하려고 했더니 전세는 공동이 안된다고해서..(금액이 작아서 그랬나?) 암튼 부동산에서 안된다고해서 제이름으로 했던거구요.. 저도 천만원 보태고 제이름으로 하기가 조금 그렇긴했지만.. 또 어찌알아요 오빠가 주식으로 그것마저 까먹을지;; 그래서 돈관리며 다 지금은 제가 하구있구요.. 이렇게 된겁니다ㅠ ------------------------------------------------------------------ 결국 시댁에 갔다 오기만 하면 남편과 나를 한달내내 싸우게 만드는.. 큰아주버님.. 결혼한지 8개월만에 날 이혼결심하게 만든.. 큰아주버님.. 결혼전 받고 싶은 반지, 폐물 많았지만 다 포기하고.. 그것마저 집값에 보태자 해서 다 포기후 받은 3천으로..전세집 얻어..결혼한게한.. 그것도 천은 울집에서 보태고.. 난 가전,가구, 그외 기타 물품 다 사고.. 결혼전에 이것저것 안해본 알바 없이 악착같이 모아둔 돈 결혼자금으로 고스란히 가져가게한.. 큰아주버님.. 결혼전 나 없을때 나 못생겼다 가족들에게 말해..그것도 6살짜리 애기가 언니 삼촌이 언니 못생겼대..라고 말했어 라고 말하게끔 만든..큰아주버님.. 남편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지만.. 남편의 얼굴을 바라보면 행복하고 둘이있음 너무 행복하다고 느끼지만.. 시댁생각만 하면 가슴이 멎네요.. 생각만해도 너무 싫고 8개월만에 이렇게 사느니 죽고 싶다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혼할까.. 죽는것보단 낫겠지..싶어 이혼하자 라는 말도 했구요.. 나 이것때문에 힘들다..라고 말했지만 남편역시 자기 가족,, 자기 형이라.. 말하기 어려운것처럼 보이네요.. 그래서 전 더 힘들구요.. 조금만 노력하고 참자..라고 생각해서 지금은 마음을 다스리고 있지만.. 명절이며,, 하물며 시부모님께서 올라오셔서 주말에 또 가족들 얼굴 봐야하는데 벌써부터 떨리네요.. 그 떨림은 두근거림이 아닌 악과 깡 같은.. 두려움.. 오죽함 정말 나쁜생각이지만 큰형이 죽었음 좋겠고.. 그냥 제 맘이 정말 그래요.. 아직 신혼인데..우리둘의 문제가 아닌 가족들과의 문제로 다투는것도 이젠 힘들구요.. 왜 가족이 아닌 다른시선으로 날 보는것인지..내가 자기들 딸도.. 시다바리도 아닌데.. 난 오빠의 부인..제수씨이며.. 동서인데.. 왜 나를 막 대하는것인지..나에대해 왜 내앞에서 가르치려는듯 다 설교하려 하시는지.. 너무 힘들고 지쳐요.. ㅠ ------------------------------------------------------------------ 어머님이 절 부르셔서 큰형한테 인사좀 잘해라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 다른건 몰라도 인사는 정말 잘했다.. 큰아주버님이 전에 이렇고 이렇게해서 인사했는데 안받아주셔서 분명 또 이걸로 말하실줄 알았다.. 근데 전 억울하다 이번엔 진짜 억울하다고 말하고 또 형님들이랑 찜방가서도 다 말하긴 했어요.. 저 인사 분명 했다고;; 글구 집문제는 큰형님(아주버님 부인)이 더이상은 가족들에게 돈문제로 보태고 싶지 않다고 하셨다고 하셔서 그냥 그얘긴 더이상 안하는걸로 끝내게 됐구요.. ------------------------------------------------------------------
나를 너무 막대하는 큰아주버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나보다 띠동갑을 두르고도 더 많이 차이나는 큰아주버님..
내가 그래도 제수씨인데.. 할말 못할말 다 하는 큰아주버님..
내가 자기 딸인줄 아시는냥.. 지 딸 대하듯 대하는 큰아주버님..
지가 기분나쁜일이 있음 그냥 본인이 기분나쁘다..하고 끝냄 되는걸..
그걸 온가족들에게 .. 그것도 나 없을때 뒷얘기해서 결국 어머님이..
날 불러서 큰형에게 좀 잘해라..라고 말하게끔 만드는 큰아주버님..
인사했는데 지가 못봐서 못받아놓고 그걸 내가 인사 안했다고..
온가족들한테 말해서 나보고 인사좀 잘하라고 말하게끔 만드는 큰아주버님..
집 해준다고 온갖말로 결혼 결심하게 해놓고 다 결정하고 난후에 등돌리던..
그것도 아주 잘사는..아주 나쁜 큰 아주버님..
왜 처가댁에 끌려다니냐고..(전세집 그것도 4천짜리.. 내이름으로 했다고)
울엄마 있는곳에서 그집에 요구할꺼 다해라.. 너 바보냐..
그정도도 말 못하냐.. 소리질러 옆에있는 울엄마한테까지 다 들리게해..
울엄마의 눈가를 촉촉하게 했던 재수없던 개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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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결혼전엔 몰랐는데 결혼준비하면서 모은돈이 천만원이 안됐어요..
알고보니 주식해서 말아먹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명의로 했던거에요..
공동명의로 하려고 했더니 전세는 공동이 안된다고해서..(금액이 작아서 그랬나?)
암튼 부동산에서 안된다고해서 제이름으로 했던거구요..
저도 천만원 보태고 제이름으로 하기가 조금 그렇긴했지만..
또 어찌알아요 오빠가 주식으로 그것마저 까먹을지;; 그래서 돈관리며 다 지금은
제가 하구있구요.. 이렇게 된겁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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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댁에 갔다 오기만 하면 남편과 나를 한달내내 싸우게 만드는.. 큰아주버님..
결혼한지 8개월만에 날 이혼결심하게 만든.. 큰아주버님..
결혼전 받고 싶은 반지, 폐물 많았지만 다 포기하고..
그것마저 집값에 보태자 해서 다 포기후 받은 3천으로..전세집 얻어..결혼한게한..
그것도 천은 울집에서 보태고.. 난 가전,가구, 그외 기타 물품 다 사고..
결혼전에 이것저것 안해본 알바 없이 악착같이 모아둔 돈 결혼자금으로 고스란히
가져가게한.. 큰아주버님..
결혼전 나 없을때 나 못생겼다 가족들에게 말해..그것도 6살짜리 애기가
언니 삼촌이 언니 못생겼대..라고 말했어 라고 말하게끔 만든..큰아주버님..
남편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지만.. 남편의 얼굴을 바라보면 행복하고 둘이있음
너무 행복하다고 느끼지만.. 시댁생각만 하면 가슴이 멎네요..
생각만해도 너무 싫고 8개월만에 이렇게 사느니 죽고 싶다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혼할까.. 죽는것보단 낫겠지..싶어 이혼하자 라는 말도 했구요..
나 이것때문에 힘들다..라고 말했지만 남편역시 자기 가족,, 자기 형이라..
말하기 어려운것처럼 보이네요.. 그래서 전 더 힘들구요..
조금만 노력하고 참자..라고 생각해서 지금은 마음을 다스리고 있지만..
명절이며,, 하물며 시부모님께서 올라오셔서 주말에 또 가족들 얼굴 봐야하는데
벌써부터 떨리네요.. 그 떨림은 두근거림이 아닌 악과 깡 같은.. 두려움..
오죽함 정말 나쁜생각이지만 큰형이 죽었음 좋겠고.. 그냥 제 맘이 정말 그래요..
아직 신혼인데..우리둘의 문제가 아닌 가족들과의 문제로 다투는것도 이젠 힘들구요..
왜 가족이 아닌 다른시선으로 날 보는것인지..내가 자기들 딸도..
시다바리도 아닌데.. 난 오빠의 부인..제수씨이며.. 동서인데..
왜 나를 막 대하는것인지..나에대해 왜 내앞에서 가르치려는듯 다 설교하려 하시는지..
너무 힘들고 지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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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절 부르셔서 큰형한테 인사좀 잘해라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 다른건 몰라도 인사는 정말 잘했다.. 큰아주버님이 전에 이렇고
이렇게해서 인사했는데 안받아주셔서 분명 또 이걸로 말하실줄 알았다..
근데 전 억울하다 이번엔 진짜 억울하다고 말하고 또 형님들이랑 찜방가서도
다 말하긴 했어요.. 저 인사 분명 했다고;;
글구 집문제는 큰형님(아주버님 부인)이 더이상은 가족들에게 돈문제로
보태고 싶지 않다고 하셨다고 하셔서 그냥 그얘긴 더이상 안하는걸로
끝내게 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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