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을 쓰네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제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ㅜ.ㅜ 저는 이번에 대학 올라온 20살 새내기이구요^.^ 같은 수업 듣다가 알게된 친구가 너무 좋아졌네요..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정말 '티'를 못내는 성격이라 그냥 서로 말 통하는 친구관계...정도에요^^ 이 아이가 비주얼이 장난이 아니라서;; 처음엔 그저 잘생긴 애구나라고만 생각했는데 옆에 앉으면서 얘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성격마저 너무 좋은거있죠ㅋㅋㅋㅋ 이 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 보고 친구들이 잘 어울린다면서 잘 해보라고 하는데 왠지 제가 .......,,, 모자라 보인다는 자괴감이..ㅜㅜ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 누군가 덥석 물어갈까봐 걱정되네요 1주일에 한번씩 만날때 마다 번호를 물어봐야지 물어봐야지 하다가 항상 못 물어보고 있었는데 고맙게도 이친구가 먼저 물어봐 주더라구요ㅋㅋ 종강을 눈앞에두고^^ 근데 문자도 번호 교환하고 몇번만 주고 받고 끝~ 이네요ㅜㅜㅜㅜ 다른과여서 다음학기에 같은 수업도 같이 못들을것같은데.. 어쩌지요? 여러분 진도좀 퐉퐉 나갈 수 있는 비법점..전수해주세요 저도 CC란걸 좀 해보고싶어여ㅜㅜ!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요.. 조언좀해주세여ㅜ.ㅜ
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을 쓰네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제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ㅜ.ㅜ
저는 이번에 대학 올라온 20살 새내기이구요^.^
같은 수업 듣다가 알게된 친구가 너무 좋아졌네요..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정말 '티'를 못내는 성격이라
그냥 서로 말 통하는 친구관계...정도에요^^
이 아이가 비주얼이 장난이 아니라서;;
처음엔 그저 잘생긴 애구나라고만 생각했는데
옆에 앉으면서 얘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성격마저 너무 좋은거있죠ㅋㅋㅋㅋ
이 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 보고
친구들이 잘 어울린다면서 잘 해보라고 하는데
왠지 제가 .......,,, 모자라 보인다는 자괴감이..ㅜㅜ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 누군가 덥석 물어갈까봐 걱정되네요
1주일에 한번씩 만날때 마다 번호를 물어봐야지 물어봐야지 하다가
항상 못 물어보고 있었는데
고맙게도 이친구가 먼저 물어봐 주더라구요ㅋㅋ
종강을 눈앞에두고^^
근데 문자도 번호 교환하고 몇번만 주고 받고
끝~
이네요ㅜㅜㅜㅜ
다른과여서 다음학기에 같은 수업도 같이 못들을것같은데..
어쩌지요?
여러분 진도좀 퐉퐉 나갈 수 있는
비법점..전수해주세요
저도 CC란걸 좀 해보고싶어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