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 여자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소2004.05.19
조회1,818

안녕하세요...매일같이 글만 읽다가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이얏..흠....

 

전 2년 사귄 남친이 있는데요..올 가을에 결혼 할려고 생각중입니닷..근데 다름이 아니랏..

 

전 괜찮은데 주위에서 참 말들이많내요.. 전 성격좋고. 사람좋으면 ..글구 서로 잘맞으면 둥글둥글

 

하게 살아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살다가 ..다툼도 있을수도 있고... 조금에 힘든 부분도

 

있겟지만 전 그런 부분도 서로 잘맞춰서 지혜롭게 잘 헤처 나가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주위에서 왜 말들이 많냐면요..울남친이.. 3대 독자에닷 1남 4녀..입니닷.. 위에 누나 한명 밑으로

 

여동생 셋....~ 결혼한 제 칭구들이 하는말.... 여자 형제가 4명이나 되는뎅.. 너 그거 어떻게 다  감당

 

할래 이러는 겁니닷...ㅠ.ㅠ 결혼은 현실이라고 ... 여자 많은데 가면 말도 많고..중요한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마니 받는다고 그러내요..물론 저희집에서도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닷..

 

전첨엔 그런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햇는데...주위에서 이런저런 얘기 듣고 그러니..새삼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되네욤.~~ 두서없이 적은글 끝까지읽어 줘서 고맘구요..  살아본 사람들은

 

다 알꺼 잖아욤.... 그러니 그냥 지나치지 마시구..리플 좀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