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셨나요? 오늘 컴터에 들어와 보니... 얘기가 많네요... 제작진은 시청률을 높여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스타들을 들들 볶아야 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게 아픈 부분까지 .. 과연 건들여야 했던걸까요? 글쎄요... 예전에 야심만만 보며 즐겁게 웃고 스타들의 솔직 단백한 이야기에 울기도 했었지만 이번 가족사 얘기는 정말로 제작진에서 독촉한거라면..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눈물 나게 하는 야심만만
보셨나요?
오늘 컴터에 들어와 보니...
얘기가 많네요...
제작진은 시청률을 높여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스타들을 들들 볶아야 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게 아픈 부분까지 .. 과연 건들여야 했던걸까요?
글쎄요...
예전에 야심만만 보며 즐겁게 웃고 스타들의 솔직 단백한 이야기에 울기도 했었지만
이번 가족사 얘기는
정말로 제작진에서 독촉한거라면..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