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방식이 자유로우세요.남자분이요.채팅으로 번개하셨나봐요? 그리고 글쓴님을 그렇게 사랑한다는 느낌이 안드네요. 믿음감도 없고.. 중요한건 나이가 아니라 사람 됨됨이겠죠. 14살차이라면 님보다 학력이나 안정된직장에 수입에 그런거 좋죠. 저도 대학다닐부렵 14살차이나는 지금의 남친만났구 첨엔 그런데 반해 사겼어요.철없던시절이죠.동갑내기 친구들에 비해 훨씬 세련된 말씨라든가 암튼 색다른 매력때문에 끌렸었죠. 그런데 그건 나이때문이라기보단 원래 그런사람이었어요. 내 나이때도 오빤 그랬겠죠.나이가 많아서 그렇게 된게 아니라.. 볼때마다 기품있는 영화배우같은 이미지라서 홀딱넘어갔지만 (제눈에 콩깍시죠.ㅋㅋ) 주변의 반대두 팽팽했습니다. 사귄지 어언 7년째네요.성인식날 장미꽃도 오빠에게 받아봤으니.. 지금 오빤 마흔을 바라보고있습니다. 너무 사랑하지만 가끔 우울할때도 있어요. 뜨겁고 황홀한 사랑이아니라 안정된 믿음으로 하는 사랑이거든요. 놀고 먹는거보단 사회.정치에만 관심이 많고. 보수적인경향도 많고.이런부분은 쉽게 맞춰져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쉬운게 아니라는거예요. 님이 포기하고 살아야할게 많을겁니다. 다행이 울오빤 저에게 많이 배려를 많이 하는편이예요. 거의 다 져주는 편이고.아빠노릇도 톡톡히 하죠. 운동.취미,식습관,가치관 이런것만 맞는다면 왠만한 장애는 해결하실수 있을거예요.
나이보다는 채팅으로 만난게 좀 염려되네요.
사고방식이 자유로우세요.남자분이요.채팅으로 번개하셨나봐요?
그리고 글쓴님을 그렇게 사랑한다는 느낌이 안드네요.
믿음감도 없고..
중요한건 나이가 아니라 사람 됨됨이겠죠.
14살차이라면 님보다 학력이나 안정된직장에 수입에
그런거 좋죠.
저도 대학다닐부렵 14살차이나는 지금의 남친만났구 첨엔 그런데 반해
사겼어요.철없던시절이죠.동갑내기 친구들에 비해 훨씬 세련된 말씨라든가
암튼 색다른 매력때문에 끌렸었죠.
그런데 그건 나이때문이라기보단 원래 그런사람이었어요.
내 나이때도 오빤 그랬겠죠.나이가 많아서 그렇게 된게 아니라..
볼때마다 기품있는 영화배우같은 이미지라서 홀딱넘어갔지만 (제눈에 콩깍시죠.ㅋㅋ)
주변의 반대두 팽팽했습니다.
사귄지 어언 7년째네요.성인식날 장미꽃도 오빠에게 받아봤으니..
지금 오빤 마흔을 바라보고있습니다.
너무 사랑하지만 가끔 우울할때도 있어요.
뜨겁고 황홀한 사랑이아니라 안정된 믿음으로 하는 사랑이거든요.
놀고 먹는거보단 사회.정치에만 관심이 많고.
보수적인경향도 많고.이런부분은 쉽게 맞춰져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쉬운게 아니라는거예요.
님이 포기하고 살아야할게 많을겁니다.
다행이 울오빤 저에게 많이 배려를 많이 하는편이예요.
거의 다 져주는 편이고.아빠노릇도 톡톡히 하죠.
운동.취미,식습관,가치관 이런것만 맞는다면
왠만한 장애는 해결하실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