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서

파파2009.06.06
조회121

줘 터지고 싶지 않거든

아닥 하랬지.ㅋㅋㅋ

왜 나불거려서...

맨날 ....까이냐.

 

참으로 불쌍한 꼬라지들 같으니라고

 

더 털려라.ㅋㅋ

 

유부남은..반성하고.

유부녀도 반성하고..ㅋㅋ

그잘난 성기들.대회나 나가셔.

머잘났다고..

주둥이 박치기

온몸 박치기 한 드러운 몸뚱아리로...

합치지도 못하고

몰래 야금야금.

모텔에서 그짓을 하니?ㅋㅋㅋ

 

더러운년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