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가 사라진 세영병원 간호사의 충격 증언

민주주의는어디에2009.06.06
조회2,456

어제 거제에 사는 딸이 석달만에 다녀 갔습니다.

와서 하는 말이.. 진영에 사는 친구가 세영병원 간호사인데, 마침 그 당시 5월 23일 7시경, 간호원들 나이트와 데이 교대 시간이라 딸 친구 본인은 출근하여 교대준비중인데, 까만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대여섯 분주하게 왔다갔다하길래 "저 사람들 뭐냐"고 "왜 저러냐" 하고 밤샘 근무조에게 물으니, 노무현 대통령이 많이 다쳐서 응급실에 오셨다고 하더랍니다.

온 몸과 얼굴이 피범벅 된 사람이 응급실로 실려 왔는데,  처음에는 노대통령인지를 의사도 간호사도 아무도 못 알아봤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영병원에서 얼굴과 몸의 피를 다 닦아 낸 모양입니다. 옷이 피에 쩔어서 세영병원 환자복으로 갈아 입힌것 같고요....

이렇게 피를 많이 흘린 상태인데, 투신 지점이나 바위에 혈흔이 없었다는 것은...부엉이 바위에서의 투신이 아니라는 증거가 되는 셈입니다.. 바위가 아닌 장소에서 어떤 물리력에 의한 머리부상을 입었다는 것은, 아마도 위험을 느낀 노대통령이 달아 나신것 같고, 경호원인지 척살조인지 몇명이 조를 이루어 해쳤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놓쳤다. 안 보인다"는 교신 내용을 보면, 달아난 노대통령을 찾아 다녔다는 소리이고,  노대통령은 다친 상태에서 어디엔가 숨으셨고, 의식을 잃고 쓰러져 계시다가 6시52분에 발견 되신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만 말하더라 하며 진영에서는 노 대통령에 대하여 외지처럼 그렇게 관심을 안 가지는것 같다고 잘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는데, 딸을 통해 좀더 알아봐서 그날 당일의 자세한 상황이나 진찰 기록들을 알게되면 다시 전하도록 하지요.

즐방 찍제보에서..옮김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49983

 

2.

엊그제 세영병원에 노 대통령이 도착한 당시 상황을 올린바 있습니다. 얼굴에 피범벅이 되서 누군지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응급실에 오셨다는.... 그러나 알아보니 그후로 응급실 담당 의와 간호사 등 직접 관계자 외의 모든 직원들을 "밖으로 나가"라고 하여  관계자 이외는 퇴근했다고 합니다. 다음날 정상 출근했지만, 응급실의 진료 기록이나 진료 상황은 비밀로 부쳐져 더이상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원래 ccTV가 있었지만 현재는 없어졌다고 하네요.

 

이상이 알아 본 바의 전부입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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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CCTV 내용이 비밀이 될 이유는 하나도 없다.

그런데, 세영병원 CCTV마저 공개 안 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아무튼, 진실을 목격한 사람들을 위협하여 입 다물게 만들고, cctv 등 모든 관련 자료들을 싹쓸이 해 갈 수 있을 만큼 막강한 파워의 보이지 않는 손은 과연 어디일까요? 이것은 치밀하게 계획된, 총체적이고 거대한 사전 시나리오가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출처 ㅡㅡㅡ> http://elelohemh.mylshop.co.kr/mylshop/article/selectArticle.action?article.boardSeq=8348&article.artcSeq=18664

 

 

 

★★★묻히디망★★★

 

이제 하나씩 터지는건가

아버지!가시는 길 편히 가세요 저희가 오해,불신 모든 걸 다 털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