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경찰이......이럴리가.................................

kin .....2080200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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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당시상황을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이곳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home.juclub.net/midas/Board_ReadOK.asp?Goto_Page=1&SearchClass=&SearchText=&IDX=976


1.사건 발생일-2004년 3월 26일

2.사건 장소 - 부산 금정구 마이다스 유흥 주점 내

3.사건 경위 - 양산 경찰서 웅상지구대 소속 문모,이모,김모,이모등
4명이 업주인 박xx사장에게 자신들의 접대를 요구, 이에 접대를
하던중 만취 상태에서 업주 박xx씨를 병으로 내리치고 깨진 병으로
얼굴을 찌르는 사건이 발생함,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와
112 순찰대를 경찰관의 신분을 내세워 사건을 무마, 돌려 보내고
피를 흘리고 실신한 업주 박xx씨를 40분간 방치를 한 사건

4.당시 상황
- 당시 이들은 아가씨 4명과 합석하여 양주 7병(스카치블루2병,
발렌타인5병), 맥주 10병을 마신던중, 뒤에 자리에 합석한
박xx씨(이하 "저"라고 칭하겠습니다)를 김모,이모 경찰관 2명이
술병과 유리컵 등으로 머리를 내리치고 깨진 병으로 얼굴을 찔러
얼굴에 길이 10센치 깊이 5센치, 엄지손가락 6센치, 발바닥 6센치,
온몸에상처를 입혀 전치 4주의 폭행을 가하였습니다.
폭행당시 종업원들이 말리려 했으나 문모 경찰관이 룸 문앞에서
"나는 경찰관이다"며 아무도들어 오지 못하게하고 20분동안 경찰
2명이 폭행을 가하였고, 종업원이 119에 신고를 9번하고 112에
신고를 5번 하였으나 경찰관 신분증을 보여주면서 아무일 아니다고
막무가내 다 돌려 보냈읍니다.
더욱 기가막힌것은 집단폭행으로 인해 몸이 만신창이가되어 피를
너무 많이 흘린 저를( 의사 소견에 의하면 피를800mm흘려 생명에
위기가 올정도였다고 합니다) 40분동안 방치하고, 종업원이 신고
하려하자 이모 경찰은 기절을한 저를 앞에 두고 종업원의 전화기를
빼들고 다른 경찰 3명은 출동한 119와 112를 바깥에서 계속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종업원 한명이 뒷문으로 도망을 나와 저의 처와 선배에게
전화를 해 처와 선배가 저를 업어서 승용차로 병원 응급실로
데려 갔습니다.
병원까지 따라온 경찰관은 저의 처 앞에서" 박xx는 내가 죽일
거라"고 협박까지 했다고 합니다.

5.사건 발생후
- 만일 처와 선배가 안왔다면 저는 죽었을 지도 모릅니다.
또한 병원 입원실로 찾아와 자기들이 폭행을 가한것이 아니라,
제가 자위를 한것이라고 주장하면서 한치의 뉘우침이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억울한 것은 이번일이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자꾸만 축소되고
별일 아니것처럼 넘어 가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만일 소위 말하는 "빽"이라도 있었다면 그 경찰관들이 사과조차
안하면서 적반하장격으로 제가 자해한 것이라고 뒤집어 쉬울수 있었을까?
하고 생각하면 너무 억울해 잠을 이루지 못할 지경입니다.
술을 마시다가 한순간의 실수가 있었다면 용서를 구하고 사과를
하는것이 도리가 아닙니까?
실신 지경이 된 사람을 앞에 두고
"저 새끼 죽여 버려라" 는 말을 하지않나..
신고 받고 온 119 구조대 마저 경찰 신분으로 돌려 보내고,
피를 흘리며 응급처치가 필요한 사람을 40분간이나 방치하는 일이
경찰 신분의 사람들이 할일 입니까?
설마 강도짓을 하러들어왔던 범죄자라 할지라도 일단 병원부터 옮겨야
하는거 아닙니까?
경찰 수사마저 미온적으로 서로 봐주기에 급급하고 , 사건을 무마
시키려고 하고.. 정말 빽없는 저같은 사람은 이런 일을 당했을때
어디에 하소연 해서 이 억울함을 풀수 있습니까?
지금 이라도 그 경찰관들이 저를 찾아와 진심으로 사과를 구한다면
저도 원만하게 일을 풀어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적반하장격인 그들의 모습이 힘없는 저를 너무 힘들게 하고
억울해서 미칠지경 입니다.
일반인들이 그들(경찰)과 같은 폭행을 가했다면 당연히 구속감이
아닙니까?
하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으로써 폭행을 가했다면
더욱 엄중히 그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언제부터 경찰이란 신분이 특수 신분이 되었습니까?
경찰은 폭행을 해도, 조사하는 사람들이 같은 경찰 신분이라 사건을
축소하고 무마 하려 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경찰이 일반 시민의 위에 있는 권력층이라도 된다는 말입니까?
신고받고온 119 구조대 나 112 경찰관을 현장 확인도 못하게 하고
돌려보낼만큼 그 경찰관들에게 대단한 권한이 있는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경찰관들이 정말 힘든 여건속에서 희생하면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봉사하는 대다수 경찰관들의 이미지를 위해서도 이번 사건은
정확하게 다루어졌으면 합니다.
양산 경찰 청문 감사실에 처리 결과를 확인해보니 징계 조치를 했고 더
이상 경찰 내에서는 처리가 끝났다고 하는데 폭행당한 당사자와 면담도
없이, 어떤 상황인지 조사도 정확히 안한 상태에서 어떻게 조사가 끝난다는
말입니까? 도대체 누구의 말만 듣고 조사가 완료 된것입니까?
같은 경찰이라 봐주는 식의 간단한 경고성 조치로 끝날게 아니라 , 국민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는 경찰관이 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흉악한 폭력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정확한 수사가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그들 경찰관들이 평소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길래, 병으로 사람을 내리치고,
깨진 병으로 얼굴을 찌르고, 피를 흘리고 있는 사람을 집단 폭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사과는커녕 협박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까? 그러고도
그들이 그 지역의 민생을 책임질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까?
제가 돈이 많고 빽이 든든하다면 변호사라도 위임해서 정확한 수사를
의뢰하고 싶지만 일반 시민이 경찰을 상대로 이런 탄원을 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경찰을 상대로 감정 상해보았자 이득이 될게 없다는 것을 일반인 들은
잘 알고 있으니까요…
이번 사건은 선량한 대다수 경찰관들의 명예와 또다른 일반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한점의 의혹과 치우침 없이 사실을 명백히 밝혀 주시기를
진심으로 간청 드립니다.!!!

6.문제점
첫번째
이번 사건이 일방적인 폭행과 구타였음에도 사건 경찰관들은 쌍방
과실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 4명과 저 혼자인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하였음에도 그들은 쌍방 폭행이었다고 주장 합니다.
제가 첨부한 당시 사진을 보면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두번째
양산 경찰서는 자체 조사후 징계를 했다고 하나 그 징계 수위가 아주 미비한
수준에서 무마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사건일 경우 구속까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세번째
이번 사건의 주위의 압력으로 인해 축소 무마 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할수 있는 일은 감사실이나 검찰에 민원을 제기하는 방법밖에 없는 실정인데
반해 상대편은 동원할수 있는 모든 연줄을 통해 사건을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조사케 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할만한 방법이 저로서는 없습니다.

이번 사건이 정확하게 수사되고 결말이 나기를 진심으로 간청 드립니다

당시상황을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이곳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home.juclub.net/midas/Board_ReadOK.asp?Goto_Page=1&SearchClass=&SearchText=&IDX=976

저에게 도움을 주실분 께서는 이곳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상수 : 011-554-8623 울나라경찰이......이럴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