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톡녀입니다.(보통 이렇게 하는거 맞죠?) 저는 지금 서울에 화랑대역 근처 거주하며 s여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는 안하고 주말에만 과외를 하고 있거는요.(외국어해요^^;) 지금 제가 과외를 해주고 있는 사람은 20살 재수생 남자에요. 저번 3월달부터 해왔는데 정말 누나 동생 사이로 친하게 지냈었어요.(막 화장도 시키고 머리도 해줄정도로...ㅋㅋ) 과외는 제가 살고있는 원룸에서 하고 있는데요.매일 주말에 저희 집에 찾아와서 2시간 수업하고 가구요. 가끔 제가 영화도 보여주고 명동도 구경시켜주고 밥도 사주고 했거든요.^^: (재수생 방해할 생각은 없는데...;;참고이 이 사람이 지방에서 왔어요.) 근데 제가 만나다 보니 이 아이를 좋와하는 감정을 숨길수가 없더라구요.ㅠㅜ 처음 만날때도 두근두근 햇어요.정말 키도 크고 얼굴은 조성모랑 엄청 똑같구요 고등학교때 운동을 해서 몸도 정말 좋와요.가끔 제 친구들이 보면 소개시켜 달라고 할정도로 멋진 사람이에요.아...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본론은 제가 오늘 12시부터 수업이에요.근데 오늘따라 더 멋있어 보이는 거에요? 정말 키가 크고 훤칠하니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멋있는거 있죠?>.<;;; 영어 수업하다가 제가 알로에를 그 애한테 쏟았어요.(절대 일부로 한거는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옷 빨아주려고 제 곰돌이 잠옷 원피스를 입고 있으라고 했죠.ㅋㅋ 맞는게 없어서... 근데 입히고 나니 너무 이쁜거에요?그래서 제가 머리도 양갈래로 묶었더니 끼야~>.<;; 진짜 가지고 싶다는 소유욕을 느껴보긴 처음이에요ㅋㅋㅋㅋ 그래서 화장까지 시키려고 했는데 막 거부하는 거에요ㅋ(저 이상한 여자 아니에요!) 제가 막 강제로 얼굴 두손으로 잡고 포박하려고 했는데...제가 그애 무릎에 올라가 있고 얼굴도 너무 가까이 있는거에요...(저 미쳤나봐요..살짝 가까이 잇고 싶다는 마음에..ㅠㅜ) 눈이 마주치니 서로 아무말도 안하고 분위기도 이상해지고..(그때도 얼굴에 손안때고 있었어요...하;하;)제 가슴은 막 쿵쾅쿵쾅 거리고 그애 입술을 보니깐 키스하고 싶은거 있죠? 제가 그냥 그때 얼굴 잡아가지고 키스해 버렸어요!!!!!!!!!!!흐아!!!!!!!ㅠㅜ남자친구 사귈때도 내가 먼저 한적은 없었는데...참..^^: 그렇게 한 20분정도 있다가 얼굴 마주보니 서로 어색해서 말도 못하고 수업도 하는둥 마는둥하다가 갔네요.. 문자도 못 보내겠고 하...내일도 수업 들으러 오는데 내일도 이렇면 안되는데...ㅠㅜ 그 아이가 그만 둔다고 하면 어쩌요?ㅠㅜ놓치긴 싫은데..톡커님들 저 어쩌요? 제가 사귀자고 해야 할까요?근데..공부하는 아이한테..참 못쓸짓을 했네요...ㅠㅜ 1
어뜩해요...ㅠㅜ과외하는동생 못 보겠어요.
안녕하세요. 21살 톡녀입니다.(보통 이렇게 하는거 맞죠?)
저는 지금 서울에 화랑대역 근처 거주하며 s여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는 안하고 주말에만 과외를 하고 있거는요.(외국어해요^^;)
지금 제가 과외를 해주고 있는 사람은 20살 재수생 남자에요.
저번 3월달부터 해왔는데 정말 누나 동생 사이로 친하게 지냈었어요.(막 화장도 시키고
머리도 해줄정도로...ㅋㅋ)
과외는 제가 살고있는 원룸에서 하고 있는데요.매일 주말에 저희 집에 찾아와서
2시간 수업하고 가구요.
가끔 제가 영화도 보여주고 명동도 구경시켜주고 밥도 사주고 했거든요.^^:
(재수생 방해할 생각은 없는데...;;참고이 이 사람이 지방에서 왔어요.)
근데 제가 만나다 보니 이 아이를 좋와하는 감정을 숨길수가 없더라구요.ㅠㅜ
처음 만날때도 두근두근 햇어요.정말 키도 크고 얼굴은 조성모랑 엄청 똑같구요 고등학교때 운동을 해서 몸도 정말 좋와요.가끔 제 친구들이 보면 소개시켜 달라고 할정도로 멋진
사람이에요.아...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본론은 제가 오늘 12시부터 수업이에요.근데 오늘따라 더 멋있어 보이는 거에요?
정말 키가 크고 훤칠하니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멋있는거 있죠?>.<;;;
영어 수업하다가 제가 알로에를 그 애한테 쏟았어요.(절대 일부로 한거는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옷 빨아주려고 제 곰돌이 잠옷 원피스를 입고 있으라고 했죠.ㅋㅋ
맞는게 없어서...
근데 입히고 나니 너무 이쁜거에요?그래서 제가 머리도 양갈래로 묶었더니 끼야~>.<;;
진짜 가지고 싶다는 소유욕을 느껴보긴 처음이에요ㅋㅋㅋㅋ
그래서 화장까지 시키려고 했는데 막 거부하는 거에요ㅋ(저 이상한 여자 아니에요!)
제가 막 강제로 얼굴 두손으로 잡고 포박하려고 했는데...제가 그애 무릎에 올라가 있고
얼굴도 너무 가까이 있는거에요...(저 미쳤나봐요..살짝 가까이 잇고 싶다는 마음에..ㅠㅜ)
눈이 마주치니 서로 아무말도 안하고 분위기도 이상해지고..(그때도 얼굴에 손안때고 있었어요...하;하;)제 가슴은 막 쿵쾅쿵쾅 거리고 그애 입술을 보니깐 키스하고 싶은거 있죠?
제가 그냥 그때 얼굴 잡아가지고 키스해 버렸어요!!!!!!!!!!!흐아!!!!!!!ㅠㅜ남자친구 사귈때도
내가 먼저 한적은 없었는데...참..^^:
그렇게 한 20분정도 있다가 얼굴 마주보니 서로 어색해서 말도 못하고 수업도 하는둥 마는둥하다가 갔네요..
문자도 못 보내겠고 하...내일도 수업 들으러 오는데 내일도 이렇면 안되는데...ㅠㅜ
그 아이가 그만 둔다고 하면 어쩌요?ㅠㅜ놓치긴 싫은데..톡커님들 저 어쩌요?
제가 사귀자고 해야 할까요?근데..공부하는 아이한테..참 못쓸짓을 했네요...ㅠㅜ